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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to help people & organizations innovate themselves based on human insights. #아무말

Cambridge, MA
Joined July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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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 있게 처리하는 것'과 '누가 니 맘대로 판단하래?'의 경계가 무엇일까? 둘 다 유연한 업무 처리라는 점에서 같지만 판단의 결과가 잘 못 되었을 때 이를 수습할 "공식적 권한"이 있는가? )적어도 수습할 권한을 끌어올 교섭력이 있는가?)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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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디스플레이 모델(Fitbit Edge) 공식 발매 직후에도 스크린리스 트래커 수요가 분산되지 않고 견고하게 유지되면서, Fitbit Air 신품 밴드는 여전히 $99선 정가를 공고하게 방어하고 있습니다. Best Buy의 Lavender 모델($96.99, 약 3% 할인) 외에는 의미 있는 인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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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 글자 생긴 것부터 존니 억스럽고 버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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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마시면서 얘기하다가 선배님 때도 카투사 있었냐고. 아 시발딥빡 서산대사 따라서 의병활동했다고 함. 대체 늙은이들을 뭘로 보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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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에어는 왜 아이패드 프로 보다 무거우면서 이름이 에어인가? 아이패드 프로는 아이패드 헬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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喪失感が大きいです。 ちば先生、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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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us 5.5랑 Sol 6.1 동시에 쓰는데 지능 차이 너무 나서 황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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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투여 중" 단순당 섭취가 장내 미생물군 파괴를 증폭시킬 수 있다는 내용의, 무려 네이처 논문에 대해 CNN이 보도. 이번 논문은 개인의 기억에 의존하지 않고 입원 환자의 9,419끼 식사를 메뉴와 양 단위로 기록하고 분변 샘플과 비교했기에 훨씬 신뢰도가 높음. edition.cnn.com/2026/10/01/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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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 중상을 보면 알 수 있다.
진짜 무서운 이유는 자아가 기억의 압축 ‘알고리즘’일 뿐이고, 그래서 우리가 느끼는 지금은 사실 ‘이미’ 통합된 패킷이라는 것. 인간의 뇌는 감각->‘패턴’->서사->자아 정체성으로 이어짐. 하지만 그 패턴을 망가뜨리면 정체성도 망가뜨릴 수 있다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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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무서운 이유는 자아가 기억의 압축 ‘알고리즘’일 뿐이고, 그래서 우리가 느끼는 지금은 사실 ‘이미’ 통합된 패킷이라는 것. 인간의 뇌는 감각->‘패턴’->서사->자아 정체성으로 이어짐. 하지만 그 패턴을 망가뜨리면 정체성도 망가뜨릴 수 있다는 얘기.
신경과학에서 무서운 가설이 하나 있다. 인간의 의식은 2–3초 창이 아니라, 약 300–500ms 단위로 생성되고, 그걸 기억이 2–3초로 묶어준다. 지금 느끼는 ‘현재’도 사실은 이미 약 0.5초 과거라는 것. 이걸 설명하는 모델이 바로 ‘postdictive brain’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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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jerry0906
아임 옵티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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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서울, 원 셀럽 애프터 어나더. 라고 영어로 썼었는데 자동 번역 되어서 그 맛이 사라졌음
Seoul, one celeb after an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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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one celeb after another.
체이스 인피니티 인스타 스토리 근황 마포구 연남동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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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포혐 관련 내 트이타 프로필 보고 캠브릿지에 앉아서 한국실정도 모르고 씨부린다던 분이 계셨는데... 저는 소속이 the earth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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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교포 서사에 대해 박완서가 쓴 너무 재밌는 소설이 있는데. ‘못사는 내나라’ 떠나 미국으로 간 주인공이 보들보들한 크리넥스를 한국 가족에게 부쳐주고 싶어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다가 한국에 오게 되어 휘황찬란 호의호식 경험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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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상사와 직원도 사회적 계약 관계이다. 직원은 월급을 받으니 상사가 보고서를 요청하면 작성하겠지만 상사는 보고를 받았으면 1) 결정, 2) 개선 요청, 3) 액션, 하다 못해 4) 칭찬 중에 최소한 하나를 해야 한다. 그것이 관리자의 밥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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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인간 대체에 슬퍼할 필요 없다. AI는 인류 집단 지성의 총아이기 때문. 다만 인류가 만들어온 지식에 님의 기여가 미미할 뿐. 내가 한 건 약간의 세금납부지만 국가대표 경기보며 승리의 전율을 느끼는거랑 비슷하게 하면 된다. #sarcastic
교보문고 "외국서 책 10만권 주문하길래 거절" AI 회사들이 한국어 데이터 학습시키려고 대행 회사 두고 뭐든지 1권씩 구매하려고 하는거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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캤제?
BREAKING: anthropic announces verified solutions to 482 open problems in philosophy in advance of I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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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식 사고력 함양이 (사회성 개발 등 외에) 공교육 주 목표 중 하나면, 내신을 잘 준비하면 수능도 잘 볼 수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왜 두개가 다른 트랙으로 운영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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