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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paw.org/CalltoActivism/status/… 미국 월요일이니깐 화요일아침 나올듯요
🚨JUST IN: A group of protestors will ask Chuck Schumer and Democrats to REJECT a bill that could fast-track AI data centers. The permitting reform bill is called the Bipartisan American Affordability and Jobs Act. Their message? “No Blank Checks for Big Tech.” According to Common Dreams, the bill would speed up permitting for energy projects, including renewable power, transmission lines, and oil and gas pipelines. Food & Water Watch and more than 160 other groups are urging Congress to reject it. Here’s why. When a tech company builds a data center, the local power grid may need expensive upgrades to handle the demand. The groups warn that families could see those costs show up on their electric bills. Environmental and Indigenous rights groups also warn the bill would make it harder for communities to challenge projects in court. The Senate is expected to take a procedural vote Monday, and the bill needs Democratic support to advance. If Big Tech needs a bigger power grid, make THEM pay the damn b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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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종목을 선별하는 피터린치의 스크리닝 정확허게 말하면 이건 피터린치의 공식적인 투자 공식이 아니라, 린치의 투자철학을 현대식 정량 스크리너로 단순화한 것 근데 이 방식이 지금도 꽤 유용은 하지만, 이걸 적용하면 엔비디아 같은 초고속 우량 성장주는 필터링되어 탈락하게 된다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현재는 린치의 공식 6/6 통과 기업을 찾는 것보다, 3/6밖에 통과하지 못한 엔비디아 같은 기업이 왜 장기적으로 우수한 투자처일 수 있는지 설명하는 분석체계를 만드는 것이 더 가치 있다.
#피터린치필터 에 구글 넣어봤더니 5/6 통과함 ㄷㄷ Alphabet Inc. $GOOGL 실전 밸류 점검 현재 주가 약 $284.14 찍고 시총 3조 4,500억 달러($3.45T)짜리 초거대 공룡인데, 린치 영감님 체크리스트 돌려보니 생각보다 존나 탄탄함. • 6대 조건 검증 결과 1. Trailing P/E: 14.86배 (기준 25배 미만) -> PASS. 빅테크가 15배 언더인 건 밸류 개꿀맛 구간임 2. Forward P/E: 20.65배 (기준 15배 미만) -> FAIL. 미래 선행 멀티플 15배 컷 기준에는 살짝 걸려서 아쉽게 탈락 3. EPS 성장률 (3~5년 추세): 약 19.04% (기준 15% 초과) -> PASS. 덩치 대비 이익 증가 속도 아직 살아있음 4. PEG Ratio: 1.58 (기준 2 미만) -> PASS. 성장률 대비 가격 부담 적당히 합리적인 GARP(적정가치 성장주) 영역임 5. 부채비율 (D/E): 22.0% / 0.22 (기준 35% 미만) -> PASS. 금고에 현금 쌓아두고 장사해서 재무 리스크는 제로에 수렴함 6. 시가총액: $3,450B (기준 $5B 초과) -> PASS. 상장폐지 걱정 없는 지구 대장급 체급. 종합 스코어는 6개 중 5개 패스. • 해설 현금 찍어내는 기계 수준이라 빚 갚다 뒤질 일은 1도 없고, 과거 실적 기준 PER 14배대에 PEG 1.5 수준이면 지금 빅테크 거품 논란 속에서도 가격 방어력 미쳤음 다만 선행 PER 20배 넘어가서 린치식 헐값 기준엔 살짝 삐끗했고, 이미 시총 3조 달러 넘긴 공룡이라 10루타(텐배거) 날리는 고성장주(Fast Growers) 기대하면 뚝배기 깨짐. 전형적인 대형 우량주(Stalwarts) 포지션임. 결론: 떡상 한방 노리는 급등주충 아니면 배당 챙기고 조정올 때마다 줍줍해서 모아가기엔 이만한 든든한 국밥주식이 없음 "Not financial ad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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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XL 에 물려도 탈출 기회 희망을 가지시길 🙏
SOXL -90% 하락을 몸빵으로 두 번 이겨낸 사람의 조언. 1. SOXL은 예상보다 훨씬 크게 하락할 수 있다. 실제로 코로나 이후 금리 빅스텝 시기에 3년간 물려 있었다고 한다. 2. SOXL은 버티면 다시 빠져나올 기회가 온다. 본인도 손절 없이 버텨 2024년 3월 70달러까지 상승했을 때 탈출했다고 한다. 3. 이후 다시 진입했다가 또 -90% 가까이 하락했고, 이번에도 버텨서 수익을 내고 빠져나왔다고 한다. 4. 결론은 단순하다. “버티면 기회는 다시 온다.”가 이사람의 생각 본인은 현재 재진입을 준비 중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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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은 머지않아 바닥 재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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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바닥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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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약세론에서 사실과 주장을 조금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 시장에서 두 가지 이야기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첫째, 메모리 가격이 떨어지면 고객들은 보증금만 버리고 장기계약을 깨버릴 것이기 때문에 LTA는 의미가 없다는 주장 둘째, 테슬라의 일론머스크가 말한 소프트뱅크의 터빈 주문 디폴트입니다. 둘 다 충분히 걱정할 만한 문제입니다. 그런데 실제 기업들의 발언을 확인해보면 조금 다른 그림이 나옵니다. --- 먼저 메모리입니다. 과거의 LTA와 지금 마이크론이 체결하고 있는 SCA는 같은 계약이 아닙니다. 마이크론은 과거 LTA에 대해 사실상 구속력이 없는 공급계획에 가까웠다고 직접 설명했습니다. 반면 현재 SCA는 다릅니다. 다년간의 물량 약정이 있고, Take-or-Pay 구조이며, 고객이 물량을 받지 않더라도 약정된 물량에 대해 지급의무를 지는 형태입니다. 가격 역시 상당수 계약에서 상단과 하단 범위가 정해져 있습니다. 마이크론의 2026년 10-K를 보면 고객에게 받은 현금 보증금만 127.5억달러이고, 추가로 약 70억달러의 신용장 약정도 있습니다. 즉 가격이 떨어지면 고객이 보증금 조금 포기하고 계약을 그냥 깨버리면 된다 는 설명으로 현재 계약을 이해하기는 어렵습니다. 물론 이것이 메모리 가격 하락을 막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시장가격은 내려갈 수 있고, 수익성도 떨어질 수 있습니다. 고객의 신용위험이나 계약분쟁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적어도 과거에 계약이 깨졌으니 이번에도 똑같을 것이다 라는 주장은 계약 구조가 바뀌었다는 사실을 먼저 설명해야 합니다. 저는 이 부분이 최근 메모리 논쟁에서 꽤 중요하다고 봅니다. --- 소프트뱅크 터빈 이야기도 비슷합니다. 일론은 소프트뱅크가 터빈 주문을 디폴트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현재까지 그 발언에는 어떤 터빈 회사인지? 어떤 프로젝트인지? 얼마의 주문인지? 어떤 계약상 의무를 위반했는지 구체적인 근거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소프트뱅크나 터빈 제조사에서도 해당 디폴트를 공식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더 흥미로운 건 GE 버노바의 최근 실적발표입니다. 모건스탠리 CEO 에게 정확히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고객들의 금융조달 문제 때문에 프로젝트가 지연되고 있는지? 터빈 예약을 취소하려는 요청이 있는지? 계약 전환 속도가 느려지고 있는지를 물었습니다. 답은 명확했습니다. 현재 그런 현상은 보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고객들의 재무상태도 강하고, 터빈을 확보하기 위한 현금조건에도 변화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 다만 이것도 반대로 과도하게 해석하면 안 됩니다. GE 버노바의 전체 고객과 백로그에 대해 답한 것입니다. 소프트뱅크의 특정 주문 하나하나를 조사해 일론의 주장이 틀렸다고 발표한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현재 가장 정확한 표현은 소프트뱅크 터빈 디폴트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주장 이라고 봅니다. 특정 프로젝트에서 문제가 발생했을 가능성까지 부정할 근거도 아직 없습니다. 결국 추가 증거가 필요합니다. --- 저는 요즘 AI 관련 뉴스에서 이 구분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AI 투자가 너무 커졌기 때문에 메모리 공급계약 데이터센터 금융 전력 터빈 신용시장 어디에서 문제가 생겨도 시장은 전체 AI CAPEX가 무너지는 이야기로 확대해서 받아들이기 쉽습니다. 실제로 위험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소프트뱅크의 신용비용은 올라가고 있고, 일부 데이터센터 금융에서는 분명 부담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위험이 존재한다는 것과 이미 계약이 무너지고 있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마이크론에서는 오히려 과거보다 계약의 구속력이 훨씬 강해졌다는 증거가 나오고 있습니다. GE 버노바에서도 아직 고객들의 터빈 주문 취소나 광범위한 금융차질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테슬라의 일론머스크는 오픈AI와 직접 경쟁하는 당사자이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그의 주장이 틀렸다는 뜻은 아닙니다. 다만 경쟁관계에 있는 사람의 한 문장을 시장 전체의 사실로 받아들이기 전에 계약서와 공급업체의 실제 데이터를 한 번 더 확인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시장에서는 서사가 가격을 너무 빠르게 움직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이런 때일수록 누가 말했느냐보다 실제 계약이 어떻게 되어 있고, 실제 주문이 취소되고 있는가 를 보는 게 더 중요해 보입니다.
Some industry commentary regarding a few claims recently on memory + Softbank Turbine defaulting. - On claims that LTAs are "meaningless while prices fall": $MU: "strategic customer agreements cannot be unilaterally canceled. Customers are obligated to pay for their committed volumes whether they take delivery or not" "These are take or pay agreements and there are no contractual outs for our customers from these agreements" Regarding historical contracts breaking: "These LTAs that we used to have never had any binding terms." The new SCAs contain extensive contractual obligations Regarding Elon's claims on Softbank defaulting on Turbines: Question from Morgan Stanley to $GE Vernova CEO on whether they see cancellations or financing difficulties with counterparties on their turbine orders: “No… we are not” TLDR: - Micron states LTAs/SCAs are noncancellable take/pay (where counterparties are hyperscalers). And that these types are different from historical memory cancellations. - On Softbank turbine orders, GE Vernova CEO Scott Strazik said it wasn't seeing customer financing disruptions, requests to exit turbine reservations, or slowdowns. Maybe Elon's claims are more narrow, but should be evaluated more closely given competitive interests vs. Softbank/Ope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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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에서 주급 많이 받는 노하우 주소비층인 여성을 타겟으로 한 글을 써야 조회수도 폭발시킬 수 있어. 조회수 = 주급과 비례한다. 특히 연예인 뉴스 ㅋㅋ X에 검색 아이콘을 누르면 실시간 트렌트 키워드가 뜨니 이걸 주제로 글을 써. 메인에 뜨면 조회수가 폭발해 ㅎㅎ
X주급에서 노출수가 적어도 광고 단가가 높은 광고가 내 글 밑에 뜨면 주급이 높아진다. 그래서 주식 관련 글을 쓰면 돈이 안 되고 주소비층인 여성을 타겟으로 한 뷰티, 여행, 음식 등의 글을 써야 높은 주급을 기대할 수 있다. 광고 경쟁이 심한 상품 관련 글을 써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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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도 주급을 많이 받으려면 제목을 "주급 많이 받는 노하우" 이렇게 시작해야 조회수를 많이 얻을 수 있다. 진짜 귀찮은 일이다. 안 해! 식빵 🍞 ㅋㅋ 일론머스크의 콘텐츠 생성 노예 ㅋㅋ
X주급에서 노출수가 적어도 광고 단가가 높은 광고가 내 글 밑에 뜨면 주급이 높아진다. 그래서 주식 관련 글을 쓰면 돈이 안 되고 주소비층인 여성을 타겟으로 한 뷰티, 여행, 음식 등의 글을 써야 높은 주급을 기대할 수 있다. 광고 경쟁이 심한 상품 관련 글을 써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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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나 클로드도 모르는 사람이 쓰면 신세계처럼 보이지만, 얘네들의 로직이 사람들이나 봇이 쓴 글을 웹검색해서 지 멋대로 그럴 듯하게 조합해서 보여주기 때문에 그대로 믿으면 안 된다. 심지어 글의 원천 자체가 가짜인데 진짜처럼 믿도록 포장해서 답변해준다.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이 놈들이 답변한 내용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면 결론을 뒤집어서 정반대의 답변을 주는 경우가 매우 빈번하게 발생한다. 그래서 이 놈들도 사실 확인 결과를 크로스체크해야 그나마 신뢰할 수 있는 결과를 얻어낼 수 있다. 지금 가서 챗GPT나 클로드에게 뭔가를 물어보고 이렇게 써보시라. "너의 직전 답변을 칼 같이 리뷰해봐." 그럼 지가 틀리거나 잘못 답변한 걸 정정해준다. 근데 그것도 틀린 정정일 수도 있다.🤣
그리고 언론 기사나 SNS에는 가짜 과장 뉴스가 너무 많아서 사실 이걸 다 보는 건 시간 낭비다. 헤드라인 뉴스가 있으면 오피셜로 꼭 확인해라. 시간이 없다면 챗GPT나 클로드에게 오늘 주요 오피셜 뉴스만 수집해 달라고 하면 친절하게 검증해서 리포트해 준다. 쓰레기 정보가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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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언론 기사나 SNS에는 가짜 과장 뉴스가 너무 많아서 사실 이걸 다 보는 건 시간 낭비다. 헤드라인 뉴스가 있으면 오피셜로 꼭 확인해라. 시간이 없다면 챗GPT나 클로드에게 오늘 주요 오피셜 뉴스만 수집해 달라고 하면 친절하게 검증해서 리포트해 준다. 쓰레기 정보가 너무 많다.
"핀플들이 여러분께 확신을 주었나요? 그 자체만으로 그 핀플은 투자에 도움되는 사람이라기보다 당신을 나락에 빠뜨릴 사람일 가능성이 훨씬 큽니다." 이 말이 핵심이다. 주식 투자 정보는 객관적 사실만 참고하고 뇌피셜은 그냥 지나가면서 봐라. 그리고 주식 방송 보지 마라. 주식해서 진짜 돈 버는 이는 방송에 매번 출연하지 않는다. 자기 노하우를 왜 브로드캐스팅하겠어? 죄다 신문 기사보면 다 나오는 카더라 통신의 요약본이다. 게다가 주식 방송 보면서 "오..그렇구나.."라고 생각하는 순간 나락에 빠질 확률이 매우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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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보다 심각한 AI규제 '가능성' '가능성'이라는 말을 조심하자. 모든 것에는 가능성이 있다. 그게 사실인지 가짜인지 앞으로 일어날지 그렇지 않을지 그냥 너의 느낌일 뿐이다.
어젯밤 나스닥 반등 이유 나왔음 다음주 국장도 급등 예상 역시나 우리편은 인구신 단 한명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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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염동찬 올해 외국인 순매도 200조원 이상 그중 180조원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가장 많이 판 나라는 영국 (9월까지 97조원) 원인 추정: 영국 상속세 개편(2027.4월부터 연금 미사용분 과세)으로 인한 인출 수요 긍정 신호: 미국 순매도 멈춤 + 하반기 외국인 선물 매수 조만간 외인매도 멈출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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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플들이 여러분께 확신을 주었나요? 그 자체만으로 그 핀플은 투자에 도움되는 사람이라기보다 당신을 나락에 빠뜨릴 사람일 가능성이 훨씬 큽니다." 이 말이 핵심이다. 주식 투자 정보는 객관적 사실만 참고하고 뇌피셜은 그냥 지나가면서 봐라. 그리고 주식 방송 보지 마라. 주식해서 진짜 돈 버는 이는 방송에 매번 출연하지 않는다. 자기 노하우를 왜 브로드캐스팅하겠어? 죄다 신문 기사보면 다 나오는 카더라 통신의 요약본이다. 게다가 주식 방송 보면서 "오..그렇구나.."라고 생각하는 순간 나락에 빠질 확률이 매우 높아진다.
요즘 계속 드리는 말씀은 악재가 예상되니까 제가 팔라고 했제? 하는게 아닙니다. "확신"을 가지시지 말란 겁니다. 우리가 확신을 가질 수 있는 부분은 지수와 빅테크 정도의 미국 빅펌이 아주 긴 시계열에 따라 우상향한다 입니다. 현금 다 쓰고 다 쳐맞은 다음에 우상향 카드 꺼내지 말고, 불확실 하다 카드 먼저 꺼내서 비중관리하고 분산하고 트레이딩이라면 자르기도 하시라는 겁니다. X에서 확신을 가지고 이것과 그것에 레버리지로 넣고 저한테 험한 말 하시던 분들, 지금 다 청산 당하셨을 겁니다. 전 단 한번도, 메모리 씨크리컬이니까 팔아라 한 적이 없어요. 그럴 가능성도 있으니 충분히 주의하고 대비하시라고 만 했음.... 핀플들이 여러분께 확신을 주었나요? 그 자체만으로 그 핀플은 투자에 도움되는 사람이라기보다 당신을 나락에 빠뜨릴 사람일 가능성이 훨씬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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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의 수준 인기 많네요. 못 보신 분들은 지금 테스트해 보세요 🤣
지능의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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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여성 상품 관련 글을 하루에 4~50개씩 쓰고 댓글 달면 주급을 많이 받을 수 있겠지. 하지만 진짜 노가다다. 난 그냥 잃어도 투자 분석하며 투자해서 돈 벌란다.
X주급에서 노출수가 적어도 광고 단가가 높은 광고가 내 글 밑에 뜨면 주급이 높아진다. 그래서 주식 관련 글을 쓰면 돈이 안 되고 주소비층인 여성을 타겟으로 한 뷰티, 여행, 음식 등의 글을 써야 높은 주급을 기대할 수 있다. 광고 경쟁이 심한 상품 관련 글을 써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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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주급에서 노출수가 적어도 광고 단가가 높은 광고가 내 글 밑에 뜨면 주급이 높아진다. 그래서 주식 관련 글을 쓰면 돈이 안 되고 주소비층인 여성을 타겟으로 한 뷰티, 여행, 음식 등의 글을 써야 높은 주급을 기대할 수 있다. 광고 경쟁이 심한 상품 관련 글을 써라 😂
노출수 대비 너무 큰 오리지널 수익금이 들어왔습니다 하루 4-5만 정도 전체 노출에도 인증조회수가 1만 이상이 항상 나왔습니다 정말 모든건 함께 소통해주신 분들 덕분입니다 서로 윈윈하며 계정을 키워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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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대만의 증시 안정화 정책은 매수가 아니라 투매 속도를 늦추는 효과다. 즉, 급락 완화 기대인데, 과거 사례를 보면 증시가 안정화될 때도 있었지만, 하락이 지속되었던 날도 있었다. 다음주에 어떻게 될까?
예전에는 주식 손해를 봐도 가정의 펀더멘탈을 흔드는 정도는 아니었는데. 요즘 주변 얘기를 들어보면 가정의 근간이 흔들리는 정도로 크게 투자를 하다가 망한 사람이 너무 많아 보인다. 아버지가 9000pt때 몇억 굴려달라해서 절대로 노후 자금은 건드는게 아니다라고 정중히 거절했었는데. 7000pt 쯔음에 이제 기회니 한번 해 드릴까 속으로 생각했었다. 노후자금은 건드는게 아닌거 같다. 요즘 지인들이 증권사 브로커도 있어서 얘기를 들어보니 진짜 엄청난거 같다. 증권사 지인도 우울증 약을. 투자자도 생존의 위협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 지금은 정말 엄청난 상황이다. 정부가 좀 나서야 되는 상황인데. 일언반구도 없다. 대만은 목요일 반도체 급락이후 바로 공매도 보증금 상향 및 증안기금 투입을 제시했다. 정부가 아무리 부동산과의 전쟁 중에 있어 유동성을 전방위로 압박 중인데. 특정 정책의 성공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국방으로 국민을 지키듯 국민의 재산을 지켜야 하는 의무를 명심해야 한다. 특히 이정권의 주식관련 책임은 회피/외면으로 무마가 되지 않는다. 주식 투자를 장려한 원죄가 있지 않은가? 사람들은 잊지 않는다. 권력 남용으로 인한 분노보다. 내 삶의 근원에 피해를 입힌 것이 더 큰 분노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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