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쟤(22세) 땜에 속상해서 우리애(31세)가 제품에 안겨 눈물을 흘렸어요 하는 것만 봐도 원팀?이 될수가 없음ㅋㅋㅋㅋㅋ 이건뭐 우리애 아빠가 화가 많이 났어요 실사판도 아니고ㅋㅋㅋㅋ
아직까지 직접 손가락 꺾어서 탈구시킨게 맞다고 믿는 분들은 멍청한 인간이 말하는거 보기 싫으니 아예 멘션 안걸었음 좋겠고 줘패서 부러진게 아닌 것 같다고 인정은 하는 분들은 왜 그럼에도 아직 탈덕 안했는지 썰이나 풀어주시길 진심 너무 궁금함
주장에 대한 거부가 96만의 문제일까ㅋ 선수단에 퍼졌다는 7번남워딩이나 젊은 선수조차 보이콧 왜하는지 모르겠다는 인터뷰를 한 것이나 아무도 주장지지 스탠스를 취하지 않는 상황이 무얼 의미할까ㅋ 선수단은 지지하는데 96만 급발진해서 그지랄한걸까?ㅋㅋㅋ아무리 힌트줘도 그분들은 모름ㅋㅋㅋ
불과 몇달 전까지도 손가락 꺾은거 맞다고 여기까지 와서 고래고래 고함시치던분들 그런 과거 싹잊으신척 하는거 보면 안타까움 사실 그분들이 멍청한거 말고 무슨 죄가 있겠어 속인 놈이 잘못이지
아무래도 후배들이 지지안한다는게 제일 역린이신듯 아니 근데 사실인걸 어쩌라고요 아니면 벌써 지지선언 나왔죠ㅜㅋㅋㅋㅋㅋㅋ 리더쉽 도전받는 주장을 무시하는 싸가지없는 후배들ㅜㅜ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