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소설 지워진 항해의 오프닝 곡
지도에 없는 길을 공개해봅니다.
저는 좋다고 생각하는데 들으시는 분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네요.
가사를 입히는 과정에 우여곡절이 많아
가사있는 버젼은 좀 더 완성도가 높아졌다는
생각이 들면 공개할 예정입니다.
어쩌면 제가 불러야하는 상황이 올지도....
(보컬레슨을 받아야하나)
웹소설은 차근차근 집필중에 있습니다.
요근래 엑스에 집중하지 못한건
KAVV / 까브라는 IP를 어떻게 집중하느냐
고민하다가 소설에 공을 들이자로 결심을 했기
때문입니다.
요즘 유행하는 웹소설들과는 거리가
먼 내용입니다. 저는 정통판타지를 좋아하거든요.
거기에 살짝 비틀기를 주긴 할 거지만 일단은 제가
재밌어야 글을 계속 써나갈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어
공모전으로 준비했던 것들만 정리해서
올리고 이 작품에 집중할 생각입니다.
앞으로도 드립이랑 고양이 짤은 꾸준히 올리겠지만
전만큼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을진 모르겠네요 ㅠㅠ
KAVV retweeted
남자들아, 이거 삭제되기 전에 저장해라.
누가 5년 동안 모아둔 인생 레전드 품번을
전부 풀고 떠났음 ㅋㅋㅋㅋ
이 정도면 거의 문화재 기증 아님?
Fc2-3121790
EDD-202
SSNI-392
ABP-668
MMNA-018
KDG-022
PRED-068
IPX-058
MKMP-094
ABP-487
IPX-232
KAWD-348
SNIS-852
ABP-324
SOE-920
PGD-911
5년의 연구 결과가 단 16줄로 정리됨.
이제부터 점심시간 20~30분
휴게실에서 오침 챙겨야지 안되겠다.
현직 의사가 말하는 뇌 건강에 제일 좋다는 습관
집 오면 침대에 바로 뻗는 애들 죄책감 가질 필요 없음
의사 피셜로 뇌 건강 챙기는 제일 확실한 방법 중 하나가
틈날 때마다 눕는 거라고 함
사람이 서 있으면 중력 때문에 피가 아래로 쏠리는데
누워야 뇌 쪽으로 혈류가 쫙 돌면서 피로 회복이 제일 빠름
뇌 피로 풀고 집중력 유지하려면 서서 버티는 게 능사가 아니라 수평으로 몸 뉘어주는 게 핵심
그리고 맨날 뭐 영양제나 뇌에 좋다는 비싼 음식 찾아다니는 것도 사실 큰 의미 없음
진짜 핵심은 몸에 좋은 거 억지로 찾아먹는 게 아니라 혈관
조지고 뇌 굳게 만드는 쓰레기 음식부터 거르는 거임
단당류 액상과당 기름진 거 줄이고 피로할 때 잠깐씩 대자로
누워서 뇌에 피 통하게 해주는 게 보약 백 첩보다 나음
오늘부터 집 오자마자 침대 다이빙하는 건 게으른 게 아니라
지능적인 뇌 충전 루틴임
KAVV retweeted
여러분들 그거 아십니까?
계정 키울때 리포스트만 해도 알아서 큽니다.
당연히 오늘 하루 리포 10개 했다고 내일 팔로워 1,000되고 3,000되고 그러진 않습니다.
그냥 포인트 쌓는다고 생각하시고 꾸준히 해보세요.
제 버프는 버프대로 받으시고 제 댓글창에서 보이시는 분들만 소통해도 초보는 100% 벗어나실수 있습니다.
제가 장담 드립니다.
그냥 믿으시면 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