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아마 계속 이렇게 되다간 헷갈리겠지 ... 솔직히 그 정돈 아닌 감정들일텐데 (하지만 그정도 아닌것들이 시간이 쌓이면 그정도가 되기때문에 더이상 시간을 쌓을수가없다) 내가 먼저 선빵
헬트남 개같은점 내가 남자랑 노는? 거같은, 남자의 몸이나오는 (근데 남사친도아니고 사실은 남둥생) 사진 인스타스토리로 올리면 갑자기 그분도 허겁지겁 옛날 여친과함께한 사진 인스타스토리로 올리는느낌 👈 이런지점이 비겁하고 개가틈
내가 허리라인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께
원래 살이 좀 단단할땐 걍 없었는데 다이요트하면서 살 감량 좀 하고다시 좀 찔때쯤에 (그럼 이 살은 존니 말랑함) 그때 허리 라인을 존나 만져주삼 살들을 전부 아랫배로 보내 그런방식으로 난 지금 외계인처럼 아랫배만 나오고 허리라인이 잡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