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푸 사용한지 거의 한달 되어가는데
진짜로 머리가 덜 빠져서 너무 신기함
탈모로 고민 많은 우리 엄마도 머리 안 빠진다고 엄청 좋아함
얘들아 내가 뭘 만들엌ㅅ는지 봐봐....
저번주에 클로드 배워서
클로드로 3일동안 만들엇어ㅠㅠ
m.smartstore.naver.com/hanid…
엄마 유방암으로 돌아가시고 너무 힘들어서 칩거생활을 오래 했었어요
당근거래하려고 당근 켰다가 우연찮게 성수동 알바 구인공고를 보게됐고, 즉흥적으로 아무도 지원 안했길래 지원해서 연락하고 갑자기 알바하게됐단말이죠
뚱뚱했고 옷도 없고 신발도 없고 피부도 박살났고 자존감바닥이라 성수동
안녕하세요 성수에 매장 있는 착한구두인데요. 이거 진짜입니다. 저희도 팝업 열었을 때, 당근에 공고 올렸어요
팝업 알바 도전해보고 싶은 분들 위해서
당시 담당자님께 어떤 기준으로 알바하시는 분들 뽑았냐 여쭤봤거든요? 참고해보세요!
1⃣면접 늦지 않는 사람
=노쇼가 정말 많아서 첫 면접부터 늦으면 신뢰가 크게 생기지 않는다 말씀주셨습니다
2⃣집이 가까운 분
3⃣친구랑 함께 지원하는 경우
=친구랑 동시 노쇼는 보통 안하고 친구들이랑 으쌰으쌰 열심히 일하는 경우가 많아서 선호한다 하더라고요
종합해보자면
"제발 늦지말고 노쇼 안 할 분 찾습니다.." 라는 느낌으로 봐주시면 될 듯 합니다. 알바 어필하실때 참고 해보세요
(착한구두 팝업 할 때, 정말 가끔이지만 제가 팝업 현장에 있을때가 있거든요? 그때 키작고 소심해보이는 여자 있으면 "혹시.." 하고 말 걸어주세요🥹 제가 dm으로 친구비 선물을 드린답니다)
의젖인간 retweeted
세상에는 사랑하는 마음이 없어도
남에게 관심 가지고 친절함을 베푸는 사람이 있고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도
남한테 잘 해주는 법을 모르는 사람이 있음
그냥 남한테 어떻게 대하느냐
이거는 학습되는 거라고 생각함
의젖인간 retweeted
작년인가 세무사 준비카페에 올라왓던 한남
자기랑 호텔방에서 자고 합격자 발표 같이 보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랑 몸무게는 왜써놓는거지 댓글이 존나웃김ㅋㅋㅋㅋㅋ
의젖인간 retweeted
털동물 친구가 수술을 했어요 얼마전에
많이 걱정했는데 다행히 잘 아물고 있습니다
펫보험을 든 과거의 나 자신에게 많은 칭찬을 해주었습니다.
보험.. 가입 가능 시기에 꼭..!
의젖인간 retweeted
조용히 하라고 했고, 저는 혼자 있으며 소음이 발생하지 않았고 늦은 시간 이런 식으로 접촉하는 행동이 불쾌하고 비상식적이라는 점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그러나 몇개월 뒤 또다시 늦은 시간 제가 밤이와 잠을 청하고 있을 때 세대간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아래층 남성은 “남자들 소리” “애기들 소리”
의젖인간 retweeted
3년 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대뜸 현관 앞에 부부가 찾아와 조용히 해달라고 소음이 들린다고 했어요. 당시 저는 혼자 거실에 있었고 층간소음이 심한 아파트인가 하여 당황해서 조심하겠다고 했습니다.
이후 아래층 남자는 ”세대간인터폰“ 기능으로 저희집에 밤 늦은 시간 전화를 걸어 시끄럽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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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론화][1인가구 여성 아래층 부부에게 스토킹 당하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저는 밤이와 둘이서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30대 1인가구 여성입니다. 밤이와 조용히 지내고 있고 동거인이 없으며 가끔 놀러오는 친구라 해도 여자 1명씩이 전부에요.
아래층 남자(부부)의 스토킹은 이 아파트에 입주한
youtu.be/7NJqUN9TClM?si=ekZn…
아빠 내가 먼저 죽어도 너무 슬퍼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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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1. 우리팀 팀장이 탈주해서 갑자기 팀장이 되었음
2. 폐급들 기강 ㅈㄴ 잡는 중인데 하루하루가 스트레스임
3. 2주째 하루 5시간 미만으로 자고 있음. 왜? 야근 때문에
그리하여 수익화 포기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청원 참여하고 여성 의제 관심 가지니 제발 날 떠나지 말아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