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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이 달라서 하는 말인데 예체능은 저게 눈에 보이게 달라서 진짜 저게 재능이 맞음 예체능에서 재능은 애매하지 않다가 맞음 나머지는 다 어중간한 상태에서 그냥 있다가 은퇴하는거 하는 본인들이 제일 잘알아... 취미야 누구든 해도 되지만 프로는 다르지 재능의 차이가 정말 심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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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희생캐는...
"사실은 너무 두려워"
"나도 살고싶어"
라는 마음이 양념처럼 깔려있어야 맛있는 겁니다...
"할 수 있다면 도망치고 싶었지만 지켜야 할 게 너무 많았다"<너무맛잇어서 뒤집어지는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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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원래 영웅이되면 인간관계는 다 ㅈ박는거야 개인으로 살수 없게되는거야 거대한 의지의 톱니바퀴가돼서 으이 주변사람들은 영웅이고 전설이고 뭐고 그냥 자기옆에 한 인간으로남아있으면바라는데 그거다조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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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CP를 이루는 것: 공포, 감정의 불균형, 열등감, 수치심, 몰이해, 동경, 죄책감
(CP 맞냐고 물어보는 사람들을 위해: 제 CP 성립에 사랑은 딱히 필수 요소가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