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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연합뉴스
李대통령 "다문화가정 지원 일부 문제 시정하는 게 차별은 아냐"
며칠째 ㅇㅈㄹ이야 지금
이 시각 연합뉴스
李대통령 "과잉우대, 다문화가정에 대한 극우선동 빌미될 수도"
@Jaemyung_Lee
극우 선동을 막겠다면서 왜 다문화가정 지원에 과잉우대 낙인부터 찍는지ㅎㅎ 제도가 불합리하면 자료로 입증해 고치면 되지, 혐오의 빌미가 된다는 논리로 접근할 일이 아닙니다.
대통령이 할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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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성찬용(사법연수원 44기) 인천지법 부천지원 판사가 어제 법원 내부망(코트넷)에 “소설 동물농장에 관하여”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지금까지 국회가 결정해온 검찰청 폐지, 대법관 증원, ‘법 왜곡죄’ 신설, 재판소원 도입 등의 입법 활동을 모두 잘못된 것이라고 비판한다. 그리고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소추와 국정조사 역시 잘못이라고 비판한다.
글 제목이 시사하듯이, 성 판사는 이러한 국회의 입법과 조치를 주도한 집권세력을 소설 <동물농장> 속의 ‘돼지’들이라고 규정한다.
그러고는 전국의 법관들이 당나귀 ‘벤자민’처럼 조용히 있지 말고, “부당한 공격에 대해서는 당당하게 맞서야 한다”라고 역설한다. 법관의 저항을 선동한 것이다.
1. 법조 엘리트의 속내를 노골적으로 드러낸 강변(强辯)이다.
수사와 기소의 분리는 OECD 국가 대부분이 택하고 있는 제도이고,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및 중대범죄수사청 신설은 오랜 검찰개혁 논의의 산물이자 지난 대선 공약의 실천이었다.
헌법재판소 결정 선례에 따르면 이러한 제도 개혁이 위헌이 아니고 입법부의 권한 행사임은 너무도 잘 알 것인데, 이를 주도한 국민의 대표기관을 ‘돼지’라고 비난하는 것이 온당한가.
‘법 왜곡죄’와 재판소원은 독일 등 사법선진국이 운영하고 있는 제도이며, 증원 전 우리나라의 대법관 수는 미국이나 일본 외 OECD 나라의 대법관 수에 비하여 훨씬 적었다.
이를 바꾸는 것 역시 위헌이 아닌 입법자의 권한임은 물론이다.
한국 사법부는 OECD 대부분의 나라가 운영하고 있는 ‘시민의 재판 참여’에서 자유롭다.
영미법계 국가에서 유무죄는 배심원(陪審員)이 결정하고, 대륙법계 국가에서는 ‘참심원’(參審員)이 법대(法臺)에 전문법관과 같이 앉아 유무죄를 논의한다.
미국 상당수 주에서는 판사를 선거로 뽑는다.
반면 우리나라의 경우, 노무현 정부 시절 ‘국민참여재판’이 도입되었지만, 작년 기준 전체 대상 사건 중 국민참여재판으로 시행된 비율은 0.3%에 불과하다.
이렇게 시민 참여와 통제도 없음은 물론, ‘법 왜곡죄’도 없었고, 헌법재판소의 통제도 없었다.
성 판사가 바람직하다고 말한 상황, 즉 “법관은 모든 외부의 영향으로부터 사법권의 독립을 지켜나간다”는 한국적 특수 상황일 뿐이었다.
그간 우리나라에서 ‘사법부의 독립’은 법관의 무제한의 자유를 정당화하는 원리로 활용되었다.
그러다가 드디어 OECD 수준의 통제 제도가 마련되자 이를 선택한 입법부를 ‘돼지’라고 비난하며 반발하는 것이다.
참으로 오만하고 독선적인 비방이다.
2. 아시다시피 소설 <동물농장>의 ‘돼지’는 스탈린 및 그를 추종하는 소련 공산당원을 비유하는 동물이다.
대한민국은 정치적 민주주의가 최고 수준에 이른 나라임에도, 성 판사의 눈에서는 검찰개혁과 사법개혁을 추진한 정치인들이 스탈린과 소련 공산당원으로 보이는 것이다.
성 판사가 윤석열 일당의 내란이나 ‘조희대 대법원’의 경악스러운 대선 개입 전원합의체 판결에 대하여 비판의 글을 올린 적은 없는 것으로 안다.
그러다가 갑자기 ‘돼지’ 운운하는 매우 과격한 글을 올렸다. 내란 관련자들에 대해 무죄 또는 대폭 감형 판결이 연이어 내려지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일부 판사들이 조희대 대법원장이 보내는 ‘무언의 메시지’에 적극 호응하고 있는 것이다.
이재명 정부와 집권 민주당은 이러한 ‘사법정치’의 흐름에 경각심을 갖고 행동해야 한다.
‘검찰 정치’가 끝나자
‘법원 정치’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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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몸소 나서서 아주 좋은 선례 만들어줬네 나라꼴 아주 잘 돌아간다 잘 돌아가ㅅㅂ
@Jaemyung_Lee
“李대통령도 썼던 ‘그 방법’”…김동현, 100억 아파트 매입에 50억은 ‘집주인 대출’ m.sedaily.com/article/201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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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이재명 정부 정부 정보유출은 동네북이다.
시스템 붕괴된건 사실이다.
얼마나 국정운영이 개판이면 이럴까?
과기부 장관 해임해야 하고 과기위가 얼마나 개판으로 운영되었는지 알게된다.
개보위원장 해임되어야 마땅하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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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통합하고 싶어하는 펨코맨들 이제 이런 거 뿌림. 부동산 관련해선 걔넨 집이 있거나 없거나 간에 지랄임. 윤석열 계엄 이후 겨우 입 뻥긋 못하게 만들어 놨는데 이제 걔넨 남의 눈치도 안 보고 이재명 일 못하고 무능력하다고 욕함. 이재명 팬이 보고 있건 말건 신경도 안 씀. 아, 이제 모르겠다 뭐 욕을 먹든지 말든지. 지난 선거 때 반윤석열로 겨우 통합이 된 게 기적이었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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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신적으로 위험해 보임. 내가 윤석열이 대왕고래 발표할 때 "저걸 말릴 사람이 없었으니 이 정권은 끝이네."라고 생각했거든. 이 트윗을 못 말리는 거임? 그럼 이 정권도 수명이 얼마 안 남아 보임.
하는 일도 준비도 없이 사진 찍고 생색이나 내며 널널하게 음주, 쇼핑, 관광이나 즐기는 것을 대통령 해외순방으로 아는 사람 입장에서는
관광,쇼핑, 음주가무는커녕 높은 강도의 사전 준비, 장시간 비행과 한나절도 빼지 않는 빽빽한 공식업무일정, 높은 업무 강도로 수시로 링거주사 맞으며 코피 터지는 해외순방조차도 놀러 가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전현직 대통령의 해외순방 일정과 업무강도, 그 결과로서 순방성과의 차이는 함께 경험하는 동행기자단이 더 잘 알 것입니다.
부처눈에는 부처만 보이고 돼지눈에는 돼지만 보인다고, 사람은 아는만큼만 보이는 법이니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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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세 폐지, 주52시간 예외 확대. 둘다 22년 대선때 윤석열이 캠프와 상의도 없이 페북 한 줄 공약해서 욕 쳐먹고 민주당에서 비판 성명도 냈던 윤석열 공약이었음. 그런데 이 근본없는 한심한 퇴행을 이재명이 다수 야당 대표하면서 주도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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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Jaemyung_Lee
펨코에 긁혀서 이렇게까지 하는거지?
솔직히 1절만 해도 되는데 펨코가 수면아래로 가라앉지 않으니까.. 기세로 몰아가는거지? ㅈㄴ 짜치네… 그러면 다문화 이외에도 노년층의 무분별한 건강보험, 부자들의 꼼수건보료 어쨋든 소수가 특혜또는 편법을 이용하는거 다 바로잡자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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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여론조사를 기반으로 한다면, 민주당은 차기 총선에서 서울지역 완패 확정. 호남 제외한 대부분 지역서 참패 전망. 도로 호남당 전락할 수도.
이재명씨는 하늘이 주신 기회를 지발로 차버리고 삽질하다가 진영 전체를 말아먹은 훌륭한 대통령으로 기억될 것임.
문재인대통령도 재직중 사람들로부터 모함과 비난을 받았지만 그는 결코 국민을 향해 이런 수준 떨어지는 언행을 하지 않았다.
李대통령 "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해외순방…놀러 가는 걸로 보이나" #뉴스1 news1.kr/politics/presid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