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Deputy Prime Minister & Minister of Finance and Economy, Republic of Korea

Joined September 2026
〈 생애 모든 단계에서 국민의 주거권을 보장하겠습니다 〉 정부는 양극화 완화를 위한 주거·일자리·서민금융 3대 핵심 사회정책을 준비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지난주 청년 일자리 현장에 이어 오늘은 나라키움 영등포복합청사의 행복주택을 찾았습니다. 노후 청사를 공공청사와 청년·어르신을 위한 주택으로 탈바꿈시킨 곳입니다. 이어 캠코·LH·주택관리공단 등 관계기관과 임대주택 공급 확대, 주거품질 및 관리 수준 제고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노후 청사와 유휴 국유지를 활용한 주택공급은 도심에 보금자리를 늘리고 국유재산의 활용가치를 높이는 일입니다. 국민의 자산이 국민의 주거안정에 더 크게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2030년까지 노후청사 등을 활용한 수도권 2만8천호 착공 목표를 차질없이 이행하고, 추가 공급부지도 적극 발굴하겠습니다. 관계기관과 함께 사업의 걸림돌을 풀어 공급 속도를 높이고, 주택의 품질과 입주 후 관리까지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집 한 채 한 채는 누군가의 삶을 지탱하는 소중한 버팀목입니다. 청년의 첫 독립부터 어르신의 노후까지, 누구나 주거비 걱정을 덜고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어야 합니다. 지난번 발표한 주거안정플랜을 차질 없이 이행하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3대 핵심 사회정책의 주거분야 과제도 신속히 구체화하겠습니다.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안정 노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행복주택 #주거안정 #양극화 #3대핵심사회정책 #재정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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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정경제부의 첫 번째 국정감사를 마치며 〉 오늘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종합국정감사를 마쳤습니다. 여러 경제 현안에 대해 깊이 있는 질의와 건설적인 제언을 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반도체 호황 등에 힘입어 우리 경제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그 온기가 아직 국민의 삶에 충분히 닿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을 들으며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 양극화 완화, 주거안정, 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 공공형 일자리 확대 등 국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는 제언도 많이 주셨습니다.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지적과 제언을 면밀히 검토해 앞으로의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겠습니다. 가상자산 과세와 전기차 국내생산세액공제 같은 주요 현안은 업계와 국회의 의견을 폭넓게 듣고 숙고하겠습니다. 국정감사를 준비하고 대응하느라 애쓴 재정경제부 직원 여러분들도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 #국정감사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재정경제부 #민생경제 #경제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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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신을 통해 우리 경제의 성과와 성장 전망을 알렸습니다 〉 지난주 IMF/WB 연차총회 계기에 경제전문매체 CNBC와 취임 후 첫 외신 인터뷰를 갖고 한국경제의 성과와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IMF 등 주요 기관이 올해 우리 성장률 전망을 큰 폭으로 상향했습니다. 정부는 이보다 높은 3%대 중반의 성장이 가능하고, 반도체 호조에 따른 성장 모멘텀도 적어도 내년까지는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수출과 설비투자 확대가 생산성 향상과 성장잠재력 제고로 이어지면서 우리 경제의 중장기 성장경로도 한 단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러한 성장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3대 메가프로젝트와 7대 SEED, K-GX를 추진하고 서비스산업 등 새로운 성장동력도 키워가겠습니다. 또한 양극화 완화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필요조건입니다. 주거·일자리·서민금융 등 3대 핵심 사회정책을 통해 국민 삶의 격차를 줄이고, 우리 경제가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정책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CNBC #한국경제 #경제성장 #잠재성장률 #재정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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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수출 증가와 설비투자 확대 등 긍정적 흐름 속에 올해와 내년 우리 경제의 잠재성장률 반등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올해를 잠재성장률 반등의 원년으로 만들고, 나아가 ‘3·4·5 비전’의 목표인 잠재성장률 3%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투자와 혁신을 뒷받침해 미래 성장동력을 키우고, 늘어난 재정 여력으로 국민의 삶을 개선하고 격차를 줄이겠습니다. 성장의 결실을 함께 나누고, 더 많은 국민에게 열린 기회가 다시 성장의 씨앗이 되는 선순환을 이루겠습니다.
<한국 경제 기초체력의 극적인 반전, 40여년 만의 일입니다> 반가운 소식입니다. 주요 언론들에 따르면, 국제통화기금(IMF)은 우리나라 잠재성장률이 올해에 이어 내년까지 2년 연속 반등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잠재성장률의 2년 연속 상승은 저유가, 저금리, 저달러 등 '3저 호황' 시기인 1986~87년 이후 약 40년 만입니다. 잠재성장률은 한 나라가 가진 노동, 자본, 생산성 등 최대한의 자원을 활용해 물가를 자극하지 않고 달성할 수 있는 최대 성장률로, 쉽게 말하면 한 나라의 경제 기초 체력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즉, 잠재성장률의 반등은 한국 경제의 기초 체력이 다시 살아난다는 매우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좋아진 기초 체력을 바탕으로 우리 경제가 활력을 더하며 계속 성장하도록, 성장의 결실이 국민 모두에게 골고루 나눠질 수 있도록 만들어 가야 할 때입니다. 이를 위해 정부는 초격차 산업강국 도약을 위한 '3대 메가프로젝트', '7대 SEED 프로젝트' 성공과 함께, '3대 핵심 사회정책'인 주택 공급, 일자리 안정, 포용 금융으로 성장의 온기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삶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n.news.naver.com/article/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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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은행이 송도에 문을 연 글로벌 AI·디지털 지식센터를 출발점으로, 글로벌 AI 허브 구축 등 국제기구와의 AI 협력을 넓혀 나가겠습니다. AI의 혜택이 일부 국가를 넘어 개발도상국을 비롯한 더 많은 나라의 성장과 일자리로 이어지도록, 대한민국이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글로벌 AI 기본사회를 위해 세계은행과 협력하겠습니다> 아제이 방가 세계은행 총재님께서 한국을 찾아주셨습니다. 오늘 만남에서는 국제사회의 포용적 성장을 이끌 수 있는 인공지능과 에너지, 개발금융 분야의 협력 방안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은 새로운 성장 기회를 열고 있지만 아직 많은 개발도상국이 그 기회에 닿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각국의 기술 격차가 성장 격차로 굳어지지 않도록 대한민국과 세계은행이 함께 힘을 모으는 데 뜻을 같이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은 과거 세계은행의 지원을 밑거름 삼아 압축적인 성장을 이뤄냈습니다. 도움을 받던 나라에서 도움을 주는 나라가 된 대한민국이, 세계은행과 함께 국제사회에 꾸준히 기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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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기구와 함께 글로벌 AI 협력거점을 구축해 개도국의 AI 전환을 돕겠습니다 〉 이번 IMF·세계은행 연차총회를 계기로 IMF와 아시아개발은행(ADB), 유럽부흥개발은행(EBRD), 중미경제통합은행(CABEI) 등 주요 국제기구 수장들과 만나 AI 협력과 우리 경제의 정책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EBRD·CABEI와는 한국 내 AI 협력거점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IMF와는 글로벌 AI 허브 참여·협력을 위한 협력의향서(LOI)를 체결했습니다. CABEI 한국사무소 설립협정도 함께 체결했습니다. IMF와의 면담에서는 우리 경제의 정책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습니다. 게오르기에바 총재(@KGeorgieva)는 한국의 재정·통화정책 조합이 적절하다고 평가하며, 앞으로의 경기 변화에 대비해 정책 여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에도 공감했습니다. 국제기구의 전문성과 한국의 AI 역량을 연결해 개도국의 AI 전환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한국이 글로벌 AI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협력을 넓혀 나가겠습니다. #재정경제부 #글로벌AI허브 #IMF #ADB #EBRD #CAB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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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경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습니다 〉 지난 16일 무디스·피치·S&P 등 글로벌 3대 신용평가사 총괄들과 만나 최근 우리 경제의 성과와 올해 3%대 성장 전망을 전했습니다. 설비투자 증가에 힘입어 중장기적인 성장 추세도 한층 강화되고 있다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신평사들도 우리 경제의 성장세와 재정건전성, 대외지표가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하며, 국가신용등급과 대외신인도 역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음을 재확인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성장 흐름을 이어가는 한편, 주거·일자리·서민금융 등 3대 핵심 사회정책을 통해 양극화를 완화하고 성장과 분배의 선순환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의 기반을 넓히고 우리 경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습니다. #재정경제부 #대외신인도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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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 재무·통화당국 간 첫 2+2 면담을 가졌습니다 〉 지난 10월 16일 태국에서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 프란시스 브룩 미국 재무부 부장관과 함께 한미 재무·통화당국 간 첫 2+2 면담을 가졌습니다. 양국의 재무부와 중앙은행이 함께한 뜻깊은 자리로, 최근 경제 상황을 공유하고 양국 간 경제·금융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재정경제부 #한국은행 #한미경제협력 #한미금융협력 #FederalReserve #USTreas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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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 통화스왑 연장에 합의했습니다 〉 오늘 태국에서 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장관님(@satsukikatayama)과 면담을 갖고 올해 만기를 앞둔 100억 달러 규모의 한일 통화스왑 연장에 합의했습니다. 통화스왑은 양국 간 금융협력과 신뢰를 보여주는 중요한 상징입니다. 차기 한일 재무장관회의도 조속한 시일 내에 한국에서 개최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정상 간 셔틀외교로 다져온 한일관계의 긍정적인 흐름이 경제·금융 분야에서도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本日、タイで片山さつき財務大臣と会談し、今年満期を迎える100億ドル規模の韓日通貨スワップの延長に合意しました。通貨スワップは、両国の金融協力と信頼の象徴です。 次回の韓日財務対話を早期に韓国で開催することでも一致しました。 首脳間のシャトル外交で築かれてきた韓日関係の前向きな流れが、経済・金融分野でも実質的な成果につながるよう努めてまいります。 #재정경제부 #한일통화스왑 #通貨スワップ #재정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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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경제의 성장이 재정전망도 바꾸고 있습니다 〉 어제 IMF가 우리 경제의 성장률 전망을 높인 데 이어, 오늘 발표한 재정점검보고서(Fiscal Monitor)에서는 우리나라의 GDP 대비 정부부채 비율 전망을 지난 4월에 비해 크게 낮춰 올해 46.1%, 2031년 51.3%로 내다봤습니다. 4월 전망(26년 54.4%, 31년 63.1%)보다 각각 8.3%p, 11.8%p 낮아진 수치로, 특히 올해는 선진국 평균(107.6%)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준입니다. 성장이 재정 여력을 넓히고 그 여력이 다시 성장과 민생을 뒷받침하는 '성장과 재정의 선순환'을 더욱 공고히 하겠습니다. #IMF #재정점검보고서 #정부부채 #재정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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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산업의 성장을 지역과 청년의 기회로 이어가겠습니다 〉 오늘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서비스산업발전 TF를 열고 관광·전시·K-뷰티 등 서비스산업 육성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어달리기의 다음 주자는 바통을 받기 전부터 함께 달립니다. 반도체와 함께 우리 경제의 성장을 이끌 다음 주자 중 하나는 서비스산업입니다. 취업자 10명 중 7명이 일하는 서비스산업의 성장은 지역과 청년에게 새로운 기회가 됩니다. 2029년까지 외국인 관광객 500만 명이 지방공항을 통해 직접 입국할 수 있도록 해 수도권에 집중된 관광 수요를 전국으로 확산시키겠습니다. 다양한 전시회를 통합 브랜드로 연결하고, 2030년까지 국가·지역을 대표하는 전시회도 5개 이상 육성하겠습니다. AI 피부진단과 맞춤형 화장품 등 K-뷰티 서비스의 성장을 가로막는 규제를 개선하고, 전문인력도 매년 1,900명씩 양성하겠습니다. 서비스산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워 산업·지역 간 격차를 줄이고, 더 많은 국민이 성장의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서비스산업 #지방공항 #관광 #전시산업 #K뷰티 #재정경제부 naver.me/G3veGz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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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익을 최우선에 두고 한미 경제협력을 더욱 긴밀히 이어가겠습니다〉 오늘 밤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님(@SecScottBessent)과 취임 후 첫 면담을 가졌습니다. 이번 주 태국에서 열리는 G20 재무장관회의에서 직접 만나지는 못하지만, 화상으로 먼저 인사를 나눴습니다. 바쁜 일정에도 시간을 내 주신 베센트 장관님께 감사드립니다. 한미동맹은 안보는 물론 양국 경제의 안정과 번영을 뒷받침하는 매우 중요한 축입니다. 오늘 면담에서도 양국 간 경제·금융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공통의 경제정책 과제와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앞으로도 서로의 입장과 국익을 존중하며 긴밀히 소통하고, 양국 모두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협력을 넓혀 나가겠습니다. 가까운 시일 내에 직접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This evening, I had my first meeting with U.S. Secretary of the Treasury Scott Bessent (@SecScottBessent) since taking office. Although we will not be able to meet in person at this week's G20 Finance Ministers' Meeting in Thailand, I was pleased that we could connect virtually beforehand. I thank Secretary Bessent for taking the time out of his busy schedule. The U.S.–ROK alliance is a vital pillar underpinning not only our security but also the economic stability and prosperity of both countries. During today's meeting, we reaffirmed the importance of bilateral economic and financial cooperation and discussed shared economic priorities and ways to strengthen our partnership. I look forward to maintaining close communication and advancing practical cooperation for the mutual benefit of both countries while respecting each other's perspectives and national interests. I hope to meet Secretary Bessent in person in the near future. #한미재무장관 #한미동맹 #한미경제금융협력 #재정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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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F가 올해 우리 경제성장률 전망을 3.3%로 높였습니다 〉 IMF가 올해 우리 경제 성장률 전망을 지난 7월보다 0.7%p 높인 3.3%로 상향했습니다. 세계경제 전망을 0.1%p, 선진국을 평균 0.4%p 상향한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높은 수준의 조정입니다. 만약 IMF 전망대로 우리나라가 3.3% 성장할 경우, 세계경제 성장률(3.1% 전망)을 상회하게 되는데, 이는 코로나가 발발했던 2020년을 제외하면 2010년 이후 16년 만의 뜻깊은 성과가 될 것입니다. 정부는 그동안 경기 회복을 뒷받침하는 한편, 3대 메가프로젝트와 7대 SEED 등 미래 성장동력을 확충하는 데 힘써 왔습니다. 어렵게 만들어낸 성장의 흐름이 이어질 수 있도록 혁신의 속도를 더욱 높이겠습니다. 또한 K자형 양극화를 완화하고 성장의 성과가 더 많은 국민과 산업으로 확산되도록 하여 더 큰 성장을 이루어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주거·일자리·서민금융 3대 핵심 사회정책을 비롯한 양극화 대응에 가용 재원과 정부 역량을 총동원하겠습니다. #IMF #경제성장률 #양극화 #모두의성장 #재정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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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뉴딜 아카데미 - 경험이 실력으로, 실력이 취업으로. 청년 여러분의 첫걸음과 함께 하겠습니다 〉 K-뉴딜 아카데미는 청년들이 선호하는 기업들이 직접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실무 중심의 훈련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한화시스템이 운영하는 교육현장을 찾아 AI 서비스 개발과 방산 분야에 대해 배우고 있는 청년들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청년들은 "혼자 공부할 때는 얻기 어려운 실무 감각을 배우고 있다"며 이런 교육 기회를 더 넓히고, 배운 역량이 실제 취업으로 이어지도록 지원을 강화해 달라는 의견을 전했습니다. 정부는 K-뉴딜 아카데미 지원 규모를 올해 1만 명에서 내년 5만 명으로 확대하겠습니다. 교육을 마친 청년들의 취업과 추가 훈련을 연계 지원하는 '청년 플레이그라운드'도 새롭게 도입하겠습니다. 청년들이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고, 주변 친구들에게도 자신 있게 권할 만한 프로그램이 되도록 꾸준히 살피고 보완하겠습니다. #K뉴딜아카데미 #청년일자리 #일경험 #재정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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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외 불확실성에 흔들림 없이 대응하고, 새로운 성장기회를 만들겠습니다 〉 오늘 취임 후 첫 대외경제장관회의와 공급망안정화위원회를 열어 주요국의 보호무역 조치, 공급망 불안, 글로벌 고금리 등 대외 리스크를 점검했습니다.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위험요인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적기에 대응해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겠습니다. 특히 중동전쟁 장기화와 미중 갈등에 대비해 공급망의 취약한 고리를 선제적으로 보강하겠습니다. 경제안보품목을 327개에서 340개로 확대하고, 중점관리품목을 선정해 더욱 촘촘히 관리하겠습니다. 전략물자 비축과 수입선 다변화, 해외 생산기지 확보 지원도 늘리겠습니다. 대외 위험에 대응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새로운 성장기회도 적극 만들어가겠습니다. 3조원 규모의 해외건설 신전략펀드 등을 통해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을 뒷받침하고, 그 성과가 경제 활력과 일자리로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대외경제장관회의 #공급망 #경제안보 #재정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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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 삶에서 나온 아이디어를 민생정책으로 이어가겠습니다 〉 오늘 「생활비 경감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수상자들을 축하했습니다. 원룸·빌라 등의 관리비 정보를 AI로 정리해 예비 세입자의 합리적인 선택을 돕자는 아이디어로 대상을 받은 「맑은 관리비」 등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았습니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것은 수상자 대부분이 대학생, 군인 등 젊은 청년들이었다는 점입니다. 자취방 구하기, 취업 준비, 매달 빠져나가는 생활비에 대한 고민을 직접 들으니 더 마음이 쓰였습니다. 생활 속 불편과 부담이 좋은 정책 아이디어로 이어졌다는 점도 뜻깊었습니다. 이런 목소리를 흘려듣지 않겠습니다. 앞으로 주거·일자리·서민금융 3대 사회정책을 비롯한 민생정책을 마련할 때도 국민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더 가까이 듣고, 실제 정책에 담아내겠습니다. #생활비경감 #민생플러스 #AI #재정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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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정경제부의 미래를 이끌 후배들을 응원합니다 〉 오늘 점심에는 지난 9월 재정경제부에 들어온 신임사무관들과 만나, 세종 생활은 어떤지부터 보고서 작성법, 갈등 조정 방법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후배들의 밝고 진지한 모습을 보니 저 역시 처음 공직생활을 시작했던 때가 떠올랐습니다. 공직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되 가끔은 고개를 들어 우리 경제가 어디로 흘러가는지 살피고, 자신만의 문제의식과 아이디어로 해법을 고민해달라는 당부도 전했습니다. 우리 경제 앞에는 민생 안정과 양극화 완화, 미래 성장동력 확충 등 풀어야 할 과제가 많습니다. 후배들의 새로운 시각과 열정에 선배들의 경험과 지혜를 더해,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드는 데 재정경제부가 앞장서겠습니다. 새로운 후배들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재정경제부 #신임사무관 #민생경제 #양극화완화 #AX #G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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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대전환으로 대한민국 성장의 새로운 장을 열겠습니다 〉 오늘 대통령님 주재 행사에서 국민께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을 보고드렸습니다. 기후변화와 함께 산업의 지형도 바뀌고 있습니다. 탄소중립이 곧 새로운 경쟁의 기준입니다. 제조업 비중이 27.2%에 달하고 화석연료 의존도가 80%를 넘는 우리 경제에 머뭇거릴 시간은 없습니다. 대한민국이 새로운 글로벌 질서의 설계자가 되어야 합니다. 앞서나갈 것인가, 뒤처질 것인가. 선택은 단 하나뿐입니다. 정부와 민간이 함께 가진 모든 힘을 끌어모아 더 힘차게 걸어 나가야 합니다. 대한민국은 중요한 순간마다 ‘전환’을 통해 성장의 방식을 바꿔 왔습니다. 산업화는 ‘한강의 기적’을, 정보화는 ‘IT 강국 도약’을 만들었습니다. 이제 AI와 녹색이라는 두 개의 대전환이 동시에 필요한 시점입니다. AX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기후위기가 본격화되는 지금, AX에 GX가 더해져야 지속가능한 성장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합니다. 한국형 녹색대전환(K-GX)을 통해 대한민국 성장의 새로운 장을 완성시키겠습니다. #한국형녹색대전환 #KGX #녹색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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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계와 더 자주 만나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 오늘 경제6단체 대표들과 만나 제6차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를 겸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기업이 체감하는 변화는 현장의 목소리에서 출발합니다. 부총리로서는 처음 함께한 자리지만, 그동안 정부는 다섯 차례 민관협의체를 통해 경제단체들과 함께 현장을 찾아 기업들이 실제로 겪는 애로를 듣고 하나씩 해법을 찾아왔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두 차례의 「현장중심 기업투자·혁신 지원방안」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 간담회에서도 정부 인허가 절차의 신속한 추진, 중소기업에 대한 맞춤형 AI 지원 등 다양한 의견을 들었습니다. 아울러 청년 일자리 확대와 일경험 제공 등 청년고용 문제에 대해서도 함께 머리를 맞댔습니다. 중요한 것은 현장의 문제를 실제로 풀어 기업의 투자와 혁신으로 이어지게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기업이 투자하고 혁신하며 성장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의 애로를 줄이고 필요한 규제와 절차를 꾸준히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경제6단체 #민간투자 #혁신 #재정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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