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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도서리뷰 🕵🏻♀️
한 줄 평 : ADHD가 꾸는 꿈 같은 책,,
일단 일본 만화 특유의 아방햇살 민폐여주 캐릭터 베이스에 노빠꾸 기질+ADHD+결정적인 순간의 미친 추리력을 더한 메이드 출신 탐정 여주 X 정체를 숨긴 음침한 천재 머더 미스터리 제작자(크라임씬 같은 추리 게임 설계자)이자 햇살여주한테 츤데레처럼 구는 깐깐한 ㅈㄹ성격 남주가 혐관인 세계관인데,,
👤 추리 게임 설계해주세요
🕵🏻♂️ ㅇㅋ 시나리오 나옴
👤 오 리얼한데~?
👥 아니 진짜 죽었잖아 ㅅㅂ;;
👤 저 ㅅㄲ를 죽이고 싶어요
🕵🏻♂️ ㅇㅋ 그럼 제가 판을 짜드림
👤 ????.. 왜 나를 죽..????
👥 어...? 이거 게임 아니었...?
그냥 크라임씬인 줄 알았는데 살인사건이고, 그냥 살인사건인 줄 알았는데 잘 짜여진 본격 미스터리였고,, 아니 등장인물들이 다들 미스터리에 진심인 처돌이들이라 그냥 살인은 용납 못한다고요,,; 심지어 여주 정신없음이 ㄹㅈㄷ 나 추리소설에서 이렇게 산만한 등장인물 처음 봤자너,,
그나저나 리드비는 이제 추미스 장르에서 스타일이 확실해진 것 같다. 이번에도 역시 만화를 보는 것 같은 소설이었음. (ㄹㅇ로 이번엔 명탐정 코난 느낌 남)
『그 살인, 본격 미스터리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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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영화로 만나기 전 제인 오스틴 세계에 빠져 볼 사람?
제인 오스틴을 사랑하면 지나칠 수 없겠죠? 💞
『이성과 감성』, 『오만과 편견』이 예쁜 책배와 함께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윌북 클래식으로 돌아온다고요?
>>> 김화진 X 정기현 작가님 • 이다혜 기자 X 심채경 천문학자의 교환 독서 수록까지!! <<<
📚 『이성과 감성』
📚 『오만과 편견』
➡️ 윌북에서 찾아온 클래식 <제인 오스틴 컬렉션>!
🌟 『이성과 감성』에는 김화진, 정기현 작가님의 교환 독서가 수록.『오만과 편견』 에는 이다혜 기자와 심채경 천문학자의 교환 독서가 수록되어 있어요!
제인 오스틴의 사랑을 두 개의 결로 담아낸 대표작 두 권.
서로 다른 마음인 이성과 감성 사이에서 흔들리는 마음, 오만과 편견을 넘어서 발견하는 사랑. 시대가 달라져도 영상화가 되어 찾아온다는 건 그만큼 매력이 있다는 거겠죠?
혹시 영상화를 기다리고 있으시다면 원작을 먼저 읽어보는 건 어떨까요? 영상만으로는 미처 헤아리지 못할 인물들의 숨겨진 세세한 감정을 문장 속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원작을 먼저 읽으면 인물의 말과 행동에 담긴 미세한 포인트를 나만의 방식으로 해석할 수 있어요! 그렇게 마음속에 그려 둔 이야기가 영상으로 구현되는 순간, 원작과 영상 사이의 차이를 발견하는 즐거움이 배가 되지 않을까요?
여기에 윌북 클래식만의 특별함! 교환 독서 수록과 무엇보다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만들어진 "책배"까지 소장 안 할 이유가 없겠죠?
작품 뒤에 수록된 교환 독서로 내가 읽고 느낀 것을 다른 시선으로 다시 만나고 미쳐 발견하지 못한 의미까지 발견할 수 있어요!
>>> 교환 독서의 참여한 작가님들이 선택한 장면이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나요? <<<
📍오래 사랑받아 온 이야기를 다채로운 시선으로 만날 수 있는 윌북의 <제인 오스틴 컬렉션>! 아름답고 예쁜 디자인으로 만나보세요!
🔗
오만과 편견: bit.ly/4ilykTk
이성과 감성: bit.ly/3TYkV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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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이벤트 #follow이벤트 #아가미
[아가미] 나눔합니다!!
이미 한권 더 가지고 있어서 예전에 산거 말고 최근에 산 책으로 나눔해요ㅎㅎ 500팔 넘은 것도 겸사겸사..ㅎㅎ
한명만 뽑을거고 인용으로 읽고싶은 이유도
적어주시면 담청 확률이 높아집니당~
많은 참여!!부탁드려용
(당발 10/30)
물론 배송비는 내가 부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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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국문학에서 가장 뜨겁게 호명되는 작가, 성해나의 신간 소설 『일일 반출록』 예약판매 시작합니다. 인터넷 교보, 예스24, 알라딘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한국사이상현상연구원 #RT이벤트 [2차]
[참여대상]
❓왜 읽지 말라고 하는지 아직도‼️모르시는 분
❓왜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울고 있는지 모르시는 분‼️
❓왜 다들 탐사 1팀에 들어갔는지 모르시는 분
⚠️주의⚠️
읽고나서 몰려올 후유증은 제 책임 아닙니다.
저를 원망하셔도 어쩔 수 없습니다.
저도 이런 개큰 정신병을 나눔해도 되는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 여전히 많지만 나만 죽을 수는 없다😇 함께해요
[참여방법] 선생 계정 Follow + 본 게시물 RT
[당첨자 발표] 11월 2일 1명 / 국현원 일반판 책
#광고 + #RT이벤트 (5명)
*본 게시물 RT + 하트
📌 당발 : 10월 30일
📚 『오늘부터 삐딱하게』, 와타야 리사
>>> 세상이 정해 놓은 임산부의 모습 따위 가볍게 걷어차 버리는 발칙하고 유쾌한 블랙코미디!! 여기에요📢📢📢 <<<
제목부터 심상치 않더니 와타야 리사 작가님 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런 이야기를 쓰신건지,, 임산부라면 조신해야 한다? 모성애는 숭고하고 아름다워야 한다? 이 소설은 그런 당연한 말들에 아주 제대로 삐딱선을 탑니다!
일단 발칙해요! 정말 발칙해요. 사회가 임산부에게 기대하는 모습과 주인공이 보여 주는 모습 사이의 간극이 꽤나 통쾌하다는 것! 얌전하고 다정한 모범 답안 대신 예상 밖의 변신과 전개로 독자의 허를 찌릅니다.
우리는 왜 임산부에게 더 조신하기를 바라고 왜 모성애는 언제나 아름다운 모습이어야 한다고 생각할까요?
『오늘부터 삐딱하게』는 임신과 출산을 둘러싼 사회의 편견을 블랙코미디라는 방식으로 비틀어 버린다. 웃기려고 작정한 듯한 상황들 사이로 여성에게 당연하다는 듯 요구해 온 희생과 역할이 모습을 드러낸다. 웃다가도 문득, 우리가 너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 온 기준들이 사실을 누구를 위한 것이었는지 생각하게 된다.
이 소설이 흥미로운 건 사회적 문제를 다루면서도 무겁고 진지한 얼굴만 고집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오히려 웃음과 파격으로 통념을 흔들고 우리가 당연하다고 믿었던 것들을 낯설게 바라보게 한다. 세상이 정해 놓은 역할에서 벗어나는 일이 얼마나 불편하면서도 통쾌한지, 이 삐딱한 이야기는 거침없이 보여 준다.
모두가 정해놓은 모범 답안을 거부하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세상을 살아보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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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무료제공 #서평단 #읽었긍
📘 『도넛』 장진영
>>망상 밀착형 멘헤라 스릴러<<
도파민 넘치는 키워드에 걸맞게 완전 페이지터너였던 책✨
도넛에 뭐든 넣을 수 있어서 도넛을 사랑한 '도림'은 '도림 도넛'이라는 가게를 차립니다.
도림이 조금 소심해 보일 뿐, 오히려 주변 사람들이 더 수상했는데 갈수록 띠지에 적혀 있는 "사장님이 미쳤어요"가 정확해져요.
정말 기대하셔도 좋아요. 단단히 미쳤으니까요…
처음엔 도림 도넛에 와사비 테러를 한 범인을 추리하는 소설인가 싶었지만, 단순히 그 사건으로 끝나지 않아요. 망상, 멘헤라, 스릴러라는 키워드가 들어가서 그런지 어딘가 뒤틀린 이야기가 펼쳐지고, 뒷내용을 예측할 수 없는 데다 결말도 도대체 어떻게 끝날지 상상이 안 가서 페이지를 계속 넘기게 됩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 『치치새가 사는 숲』을 읽고 충격받았었는데, 이 책은 그보다는 순한 맛!
그래도 주의할 점, 도림도 이상하고 도림 주변 인물도 거의 다 이상해요…
도파민 넘치는 소설 읽고 싶으신 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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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도서협찬
🔔 제1회 오팬하우스 오리지널 스토리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작
『완벽한 청소』 노청엽
| 반타
자, 양심 선언하는 시간이야.
시체를 발견했어.
그런데 그 옆에 8억이 있네?
우리는 시체를 신고할까,
아니면...
시체를 은닉하고 8억을 훔쳐 도망갈까.
ー
이제 남은 문제는, 싸늘하게 죽어 있는 자신의 딸을 어떻게 청소하느냐였다.
ー
채영숙은 결혼을 위해 ‘엄마’가 필요했던 단혜원의 ‘가짜 엄마’였어.
어느 날, 단혜원의 부름을 받고 아파트로 향한 채영숙은 피에 젖은 커터칼을 쥔 채 죽어 있는 그의 시신을 발견했지.
서둘러 119에 신고하려고 했던 채영숙의 눈에 지폐 다발이 들어오게 돼.
돈은 죽은 시신보다 더 선명하게 다가왔어.
ー저 돈을 가져야만 한다.
막대한 돈의 무게에 양심이 무너진 거야.
채영숙에게는 그 돈을 가져야만 하는 이유가 있었거든.
ー불행의 모양새만 조금씩 다를 뿐, 밑바닥에 자리한 결핍은 대개 비슷했다.
하지만 채영숙의 마음 한구석에 내내 자리 잡은 불안이 현실에 닿기라도 한 걸까.
이 일은 단혜원의 시체를 은닉하는 것만으로는 끝나지 않아.
단혜원의 삶에 얽힌 사람들이 하나둘 나타나기 시작하고,
설상가상으로 또 다른 누군가의 시체까지 발견되지.
채영숙은 과연 들키지 않을 수 있을까?
나는 내 삶에는 항상 다른 누군가의 삶이 붙어 있다고 생각해.
하지만 붙어 있는 삶이라고 해서
누군가가 나를 잘 안다고 말할 수는 없어.
나도 마찬가지고 말이야.
내 삶이 어떤 모양인지는 나 말고는 아무도 몰라.
ー어쩌면 사람이 바라본다고 믿는 모든 것은 결국 자기 안에 들어온 세계의 일부에 불과한지도 몰랐다.
이건 가족이라도 마찬가지일 테지.
그런데도 나는 단혜원의 ‘가짜 엄마’였던 채영숙이 진실을 쫓는 과정에서, 딸에 대해서라면 모르는 게 없는 ‘진짜 엄마’가 되어 가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어.
참 아이러니하지?
이 소설은 자극적인 한 문장으로 시작하는 범죄 스릴러처럼 보일 거야.
하지만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단순히 범인을 쫓고 사건의 진실을 밝혀내는 데서 그치지 않아.
등장인물의 삶을 들여다보게 함으로써,
그들이 선택한 욕망.
그리고 그 욕망으로 인한 죄의식을 가지면서도
스스로를 합리화하고 그 죄를 지우려 드는 모습을 보여줘.
어떻게 보면 그렇게 해서라도 살아가려고 하는 인간의 생존본능을 참 적나라하게 그려냈다고 볼 수 있지.
이렇게까지 사람의 마음을 집요하게 들여다보는 작가가 2001년생의 신예라니.
이 작품이 데뷔작이라는 점을 생각했을 때,
앞으로 또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하게 돼.
이쯤 되니 제목을 다시 곱씹게 되더라.
완벽한 청소...
청소라는 게 그런 거잖아.
묻은 먼지가 없었던 것처럼 깨끗하게 닦아내는 거.
그렇다면 사람의 죄도 그럴 수 있을까?
시체를 은닉하고 8억을 훔친 채영숙은
자신의 죄를 완벽하게 청소할 수 있을까.
그리고 아무리 깨끗하게 닦아낸다 한들
그 과정에서 마주한 사람들의 삶까지 완전히 지워낼 수 있을까.
『완벽한 청소』의 마지막 페이지까지 놓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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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공할 때나 스카 빌런,거실 티비 소리 때문에 귀마개 자주 착용하는 HSP 수험생 여러분!
특히 귀마개 착용감에 예민한 team작은 귀😢
룹 귀마개는 하루종일 착용해도 편안해요.
여태 들어온 모든 광고는 다 거절했는데
<청각과민증+ADHD>있고 에어팟 불편해서 착용 못 하는 제게도 착용감이 너무 좋아서
귀마개를 자주 착용하시는 여러분들께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처음으로 자신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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