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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범람할 때
우리는 어둠 속에 몸을 숨기자
아무도 없는 곳에서 파열음을 귓가에 감으며
형태를 알 수 없는 사랑을 하자
lemoncoco.postype.com/
코톰 retweeted
"저희도 호피무늬 입고 왔어요"
(허리에 손을 얹으며)
"안에"
"보여줄까요?"
"쪼끔만?"
미친거 아닌가 새깅한다고라고 생각했으나
애들아 정한슈아 사이에 사람있으면 놀려먹잖아
오늘 캐럿들이 고잉셉의 승관이 역할입니다
쫑쫑이는 멤버 머리가 별로면 별로라고 딱 말해주는데
1.직설적으로 말하기 전에 신뢰를 먼저 주고
= 이 사람은 나한테 상처주려고 말할 사람이 아님
2. 다정하고 산뜻한 말투로 솔직하게 말하면서
3. 해결책 제시, 실행력 > 샵에 바로 전화해 줌
= 별론데? 다른 색으로 하는 게 좋을 것 같애 (예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