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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많이들 오해하는데, 청와대 청원은 문제를 해결하는 수단이 아니라 알리는 수단입니다. 관련 부서와 국민에게, 일종의 사이버 시위나 다름없는 것이죠. 원래, 언론이 정상이면 필요 없는 수단이기도 하고요. 언론이 비정상이니 그렇게라도 전달하고 여론을 형성하라고 만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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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농산물이 몬산토로 넘어간지 오래다. 청양고추나 참외도 다 몬산토 씨앗을 사서 농작을 해야한다는 사실
몬산토: 죽음의 씨앗 1 (Monsanto: Seeds of Death 1) youtu.be/n-pcy0IpwQs via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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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무게를 참기보다는
즐기기로 했다.
그리고 누군가가 삶이
힘들다, 외롭다고 하소연 한다면,
난 기꺼이 그 사람의
길이 되어 줄것이다,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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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사태에 대해 피해자들의 고통에 조금이라도 생각해본다면, 해당 어휘를 재미나 농담의 소재로 쓸 수 없는 일이고, 그 정도 지적 감정적 공감 능력도 없는 사람들이 무슨 정치를 말하고 진보를 말하고 정의를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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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잘한 일.
옥상바닥에서 한참을 꼼짝않고 있던 꿀벌에게 설탕물멕여 날아가게 함. 매년 옥상에서 힘빠진 끌벌 몇마리씩을 목격해서 밥을 챙겨준다. 집까지 잘 날아갔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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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말이 있죠. 이 말의 본질은 바로 '학습' 입니다. 단순히 역사를 기억하라는 강조가 아니라, 역사는 기록이고, 그 기록을 토대로 한 학습만이 미래를 만들 수 있다는 의미인 거죠. 한데, 참정 학습효과 제로인 자들이 현재 내세우는 게 바로 조국 사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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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들 이번 산불 진압에 진짜 목숨 걸었다."는 분도 계시던데,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소방관들은 '매번' 목숨 걸고 진압합니다. 문프와 정부는 그 노고를 너무 잘 알기에 인원 충원하고 장비 등 열악한 환경 개선코자 책정한 소방 예산을 자유당이 "노는 공무원 왜 늘리냐"며 삭감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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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된장 같은 장류는 염도가 높아 동물 사료로 만들 수 없기 때문에 통째로 종량제 봉투에 담아 버려야 합니다.
고추장은 음식물 쓰레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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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y biking across the world finds a kitten he can't leave behind 😻
Guy Biking Across The World Picks Up A Stray Kit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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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가 밖을 구경하는 것도 재미나지만 때로 건물 안에서 출입구가 담아내는 밖을 구경하는 것도 재미나다. 네모난 출입구가 끊임없이 바깥의 사람들을 갈이 끼운다. 위에는 뚤려진 M자가 풍경을 고정시킨다. 이곳이 마켓이기 때문이다. 도쿄의 츠키지 어시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