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남자가다100%내는게맞는거임 제발좀 ㅜ
남자가100번내고여자가2번정도커피산다면서지갑꺼내는척정도만하면 되는거
남자는오직 여자인생을 편하긴 해줄 용도로만 쓰여야함
여성인권 어쩌고랑 다름 연애는 전통적인 여자남자놀이를 하겟다고 만나는건데 이렇게 테스토스테론 다뒤진걸 왜 만나
여자친구랑 사귄 지 5개월 정도 됐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부산 여행을 다녀왔음
평소 데이트할 때도 내가 돈을 더 많이 쓰는 편이었음
밥 먹으면 내가 계산하고
여자친구는 가끔 커피 사는 정도였는데
그냥 내가 조금 더 버니까 그러려니 했음
근데 이번 여행에서 진짜 정이 다 떨어졌음
부산 가자고 먼저 얘기한 건 여자친구였음
바다 보이는 호텔에서 자고 싶다고 하길래
내가 숙소 알아보고 예약까지 했음
KTX도 내가 예매했는데
여자친구가 얼마 나왔냐고 한 번도 안 물어보더라
그래도 여행 가서 밥이나 카페는
알아서 계산하겠지 싶었음
첫날 부산 도착해서 돼지국밥 먹으러 갔는데
계산할 때 여자친구가 먼저 밖으로 나가는 거임
그냥 내가 계산하고 나왔음
그러고 해운대 가서 카페에 들렀는데
이번에는 여자친구가 화장실 다녀온다고 하더라
결국 커피값도 내가 냈음
저녁에는 여자친구가 회 먹고 싶다고 해서
횟집에 갔는데 12만 원 정도 나왔음
계산서가 나오자 여자친구가 휴대폰을 보더니
“오빠 나 잠깐 엄마한테 전화 좀 하고 올게”
이러면서 나가는 거임
슬슬 기분이 이상했음
근데 돈 얘기 꺼내기도 좀 그래서
일단 내가 계산했음
둘째 날에는 더 황당했음
아침에 브런치 먹고
택시 타고 여기저기 돌아다녔는데
여자친구가 지갑 꺼내는 걸 한 번도 못 봤음
심지어 길거리에서 소품 구경하다가
귀여운 키링을 발견했는데
“오빠 이거 너무 귀엽지 않아?”
하면서 나를 쳐다보더라
그래서 그냥 웃으면서
“응 귀엽네 하나 사”
라고 했더니
“오빠가 사주면 더 귀여울 것 같은데?”
이러는 거임
그때부터 좀 어이가 없었음
그래도 여행 와서 싸우기 싫어서
키링 하나 사줬음
근데 그날 저녁에 진짜 결정적인 일이 있었음
여자친구가 분위기 좋은 와인바에 가고 싶다고 해서
예약하고 찾아갔는데
둘이 먹고 마시니까 15만 원 넘게 나왔음
계산서가 나오자 여자친구가 또 가만히 있더라
그래서 처음으로 물어봤음
“이번에는 네가 계산할래?”
그러니까 여자친구가 나를 쳐다보면서
“응? 오빠가 내는 거 아니었어?”
라고 하는 거임
순간 내가 잘못 들은 줄 알았음
“왜 당연히 내가 내는 건데?”
그러니까 여자친구가 웃으면서
강남12출ㄷㅇㅇ에서윤곽주사맞고하혈햇긔맞지마삼
무보정으로 보여쥼 !!
갸름주사 전 후 차이
울룩불룩 살이 사라졋어용
그래서 이틀차에 만난 친구들이 헉햇듬
spin-spin.com/q/6ae21044ae85…
맞기 전 볼살 방금 찍은 거
근데뻥안치고미국살면이걸할상염두에둬야?하는게잇음...
걍 집에있을때도 가끔 총소리밖에서들리면 총일까 불꽃놀이일까 911저나해야대나 룸메집에있나.. 머이런생각하고
장볼때도 카페갈때도 학교에있을때도 주차장에서 기다릴때도.. 경계를 한 15%정도는 늘 하고 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