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불임맞음
1.나비에가 쫓겨날까봐 자기만 먹었다 했고 라스타가 임신했으니 난 문제없군 안심했었음
2.나비에는 서왕국 침대 덕에 회복됨
3.에르기가 친자검사 조작할 능력X 껏해야 라스타 갖고 노는것뿐
4.친딸이 맞았으면 나비에 자녀에게 양위할리가 X
후회와 정에 이끌려 딸 찾은게 전부
누가 불임인가 라는 고민을 소비에슈 혼자만 하다가 결론을 내리면서 이야기가 시작됐기에 독자는 알수없죠 . .
3년동안 안생겼고 마법침대 얘기가 나온 정황상 소비에슈는 멀쩡했을 수 있지만 절망도 컸고 끈기도 없었음 . .
난 라스타에게 독약을 건넬만큼 증오한사람이 누구였을지 궁금
아니 내 추천탐라에 과집중하라는 글 또올라오네
과몰입은 절대 좋은 습관이 못 됨 그렇게 성취를 내면 좋겠지만 자기 생각에만 너무 빠져서 실질적인 성과는 못 내고 불필요한 작업에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게 될 수도 있음...
1시간 다이어리 쓰고 한일리스트 만들어서 업무를 객관화하면 좀낫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