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끌레르 11월호 인터뷰 #제이 #JAY 1️⃣
Q.지난 5월 서울을 시작으로 남미와 북미, 아시아와 유럽을 오가는 엔하이픈의 네 번째 월드 투어 <BLOOD SAGA>를 뜨거운 반응 속에 이어가고 있죠. 긴 여정을 어떤 마음으로 지나는 중인가요?
🐈⬛ 이제 투어의 딱 중반 정도를 지나왔고, 앞으로도 일본을 비롯해 굵직한 공연들을 앞두고 있어요. 중간중간 한국에서 지내다가 공연이 하고 싶어질 때쯤 해외로 나가고 한국이 그리워질 때쯤 다시 돌아오니까 계속해서 리프레시되는 기분이에요. 즐기면서 하고 있어요.
Q. 도시마다 세트리스트나 무대 구성에 조금씩 변주를 주는 만큼, 멤버 각자에게 강렬한 기억으로 남아 있는 무대도 저마다 다를 것 같아요.
🐈⬛8월에 열린 부산 공연에서 최근 미니 8집 <THE SIN : BLISS>의 타이틀곡 Bloody Paradise를 선공개한 순간이 기억에 남아요. 정식 발매 전이었는데도 엔진(엔하이픈 팬덤명)이 후렴구를 외워 와서 떼창을 해줬거든요. 신기하면서도 재미있는 경험이었어요.
도파민이 넘쳤죠(웃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