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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 림보의 득세부터 미국 공화당이 뿌리부터 맛이 가기 시작했고 (물론 깅그리치가 그 이전에 원내부터 망가뜨리기 시작), 자유한국당이 캡틴 황교안의 극우 유튜버 동원으로 망하는 것을 지켜보았으며, 이제 그 파국이 민주당에게도 도달한 것. 기술의 발전에 잘 적응할 길을 찾아야지 이제.
은마1호기 추진단 살라흐 앗 딘 retweeted
극우화는 모두가 극우가 되는게 아닐 것이다. 일부 쟁점을 고리로 지지가 넓어지며 선거에서 이기는 방향이 될 것이다.
대통령의 잇따른 발언은 극우들이 줄곧 공들여온 바로 그 시도, 한국 사회의 극우적 토양을 키우는 노력의 연장선에 있다. 5/5
은마1호기 추진단 살라흐 앗 딘 retweeted
③ 일자리: 고급 이민 인력이 늘면 청장년 남성이 반응할 것이다.
여기에 청년 남성의 반중 정서가 더해진다. '중국 선거개입' 주장 동의율은 청년 남성이 가장 높고, 청년 여성도 꾸준히 오르고 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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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문제가 극우 수용으로 이어질 고리는 세 가지다.
① 안전: 청년 여성이 가장 민감하다. 이민자 범죄율이 더 낮다는 연구가 많아도 통계와 감정은 따로 간다.
② 복지: 복지 태도가 보수적인 장년 여성이 반응할 수 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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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출간된 논문에서 보여주었는데, 한국에서는 서구와 달리 '나는 극우다'라는 응답과 이민·난민 반대의 상관이 매우 약했다.
청년 남성이 아직 전형적 극우는 아니라는 해석도 있지만, 저는 정반대로 본다. 이민·난민 반대를 매개로 극우의 확장 가능성이 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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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이민자는 한국 사회에 크게 기여하지 않는다"고 말한 데 이어, 펨코 글을 링크하며 "다문화가족 우대 제도가 문제"라고 썼다. 극우적 사고를 보편화하는 대단히 부적절한 발언이다.
왜 위험한지 데이터로도 확인된다. 1/ sovidence.tistory.com/1333
은마1호기 추진단 살라흐 앗 딘 retweeted
특혜라고 말하는게 혐오 유발이구요
이런식으로 가면 다음은 유공자 특혜 공격 시작하고 다음은 여성 임산부 장애인으로 확대할건데 제발 생각 좀
다문화가정이 내국인가정에 비해 차별받지 않도록 하는 것은 필요한 정책이고 당연히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일부 정책이 본래 취지를 벗어난 과잉으로 특혜에 이르거나 내국인가정에 대한 역차별이 되어서도 안됩니다.
누가 그 문제를 지적하였는지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또 그래서도 안됩니다.
특정정책의 과잉은 정책일반의 신뢰를 떨어뜨리므로 문제가 있다면 누가 제기했든 신속하게 시정하는 것이 옳습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은 일반평균에 부족한 부분을 매워 동등성을 회복하는게 목표이므로 특혜나 부당한 우대가 되지 않게 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일부정책의 과잉을 시정하는 것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일반적 차별이나 혐오유발조치로 오인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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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과거는 강물에 흘려보낸다고 하고 우리쪽에 그나마 가까운 대법관이나 받아내면서 27년 6월 5일까지 꾹 참았어야지 전대 때는 탄핵 얘기하다가 당권 잡고는 "나중에" 하다가 대법관 제청으로 충돌하고, 오세훈 항소심 무죄로 쳐맞고 이제 와서 실효성도 없는 국정조사나 한다? 기적의 정무감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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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직히 조희대 탄핵은 정권 초에 바로 착수했어도 안 됐을텐데 지금 와서 하는게 뭔 의미냐면... 탄핵 심사하는 6개월 동안 개짓을 못하게 한다는 의미가 있다. 지금 바로 해도 12월에나 가능할텐데, 그럼 직무 복귀해도 얼마 안 지나서 퇴임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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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차별이라는 용어 쓰는 새끼들치곤 정상이 없다
다문화가정이 내국인가정에 비해 차별받지 않도록 하는 것은 필요한 정책이고 당연히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일부 정책이 본래 취지를 벗어난 과잉으로 특혜에 이르거나 내국인가정에 대한 역차별이 되어서도 안됩니다.
누가 그 문제를 지적하였는지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또 그래서도 안됩니다.
특정정책의 과잉은 정책일반의 신뢰를 떨어뜨리므로 문제가 있다면 누가 제기했든 신속하게 시정하는 것이 옳습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은 일반평균에 부족한 부분을 매워 동등성을 회복하는게 목표이므로 특혜나 부당한 우대가 되지 않게 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일부정책의 과잉을 시정하는 것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일반적 차별이나 혐오유발조치로 오인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정치에 팬덤이 없어야 한다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바라는 세상은 테크노크랏이 알아서 해주는, 그래서 정치적 열망이 인간의 오류와 함께 소거된 그런 세상이 되어버릴 것임. 인간의 인지적 한계는 종종 '팬덤'으로 비하당하는 정치적 정체성, 정당에 대한 귀속감과 충성심 등을 통해
이라는 '사람'을 매개로 하게 되어있기 때문에, 정치인과 정당 및 이념을 완전히 분리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함. 그렇다면 남은 것은 이 불완전한 인간들의 휘발성 강한 팬덤을 어떻게 관리하는 지가 바람직한 민주주의 지도자의 덕성이 된다는 결론임. 그리고 그 지점에 문제적 지도자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