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몇 주... 건진 정보는 없고 얻은 거라고는 서비스로 얻은 사탕, 음료수, 그 외 자잘한 간식거리... (성분 검사한다고 냅뒀는데 야마오카가 몇 개 주워먹어서 혼났을 듯) 그리고 시오의 멍청함ㅜㅜ 대화하면 할수록 못 미더운 인상이고 아무리 봐도 사람 속이는 일은 못 할 것 같아 보임...
머리카락 젖은 채로 들어오자마자 이게 말이 돼?!?! 그렇게 맑았는데 갑자기 비가 어쩌고 하면서 짜증내는 메이 ← 시오 입장에서 정말당황스러울듯... 일단 감기라도 걸리면 안 되니까 따뜻한 마실 거 하나 쥐어주고 자기 잠바 같은 거 덮어주고 좀 그치면 우산 들고 가~ㅜ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