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만 웃겼던 일: 오라리 매장가서 구경하는데 직원이 입어보겠냐고 하는데 얼굴이 너무 낯익어. 인스타에서 팔로하고 있는 모델 상 같은데?? 생각하면서 뭐하나 사고 뭐 이거저거 이야기하다가 “모델하지 않았니?” 라고 하니까 맞대. 예전에 했었대. “나 너 인스타에서 본 적 있어”
마루코 나는 채널 브이때부터 내적 친밀감 있어서 뭐라도 하나 사오고 싶었는데 앞머리핀 하나 사고 닉 화이트에서 토템 전시하는데 귀엽고 가격도 괜찮아서 하나 데려왔다. 몬치치 친구도 하나. Hongama 작품이 더 있나 물어봤더니 아니 무슨 44만원짜리 그림을 사가라고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