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으로 국격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대통령도 사람이니 실수는 할 수 있지만 반나절이나 이 트윗을 삭제하지 않는 건 도무지 이해가 안 됩니다... 외국인들도 인용을 달고 있는데 왜 나라를 부끄럽게 만드십니까... 이런 걸 유세 떤다고 합니다...
하는 일도 준비도 없이 사진 찍고 생색이나 내며 널널하게 음주, 쇼핑, 관광이나 즐기는 것을 대통령 해외순방으로 아는 사람 입장에서는
관광,쇼핑, 음주가무는커녕 높은 강도의 사전 준비, 장시간 비행과 한나절도 빼지 않는 빽빽한 공식업무일정, 높은 업무 강도로 수시로 링거주사 맞으며 코피 터지는 해외순방조차도 놀러 가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전현직 대통령의 해외순방 일정과 업무강도, 그 결과로서 순방성과의 차이는 함께 경험하는 동행기자단이 더 잘 알 것입니다.
부처눈에는 부처만 보이고 돼지눈에는 돼지만 보인다고, 사람은 아는만큼만 보이는 법이니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실 일본인들이 모르는 진실이 있는데 한국에서는 도쿄를 동경이라고 부름. 도쿄가 아니라 동경(東京). 일본의 수도라고 믿었던 동경이 사실 한국 땅이었던 거. 일제 강점기 일본이 식민지로 부려지다가 돌려받지 못했음. 나는 한국의 일개 네티즌으로서 이 사실이 꼭 국제재판소에서 다뤄지길 바람.
Replying to @HiHixxx13567
ねえ韓国人。
ずっと疑問だったんだけどなんで日本が国際裁判をしようと言っても拒否するの?
ねえなんで?
こうやってネットの中では好き放題言ってるから日本が正式な場に持って行こうとしたら拒否するのなんで?
본인들이 ai로 뽑은 소설 정독해봤나요? 안 읽었겠지만 못 읽을 겁니다... 도무지 안 읽힐걸. 웹소 독자들은 대충 15~25편을 투자라고 생각하고 그냥 읽습니다... 일단 세계관을 알아야 재밌으니까요. 근데 1시간 남짓 본 소설이 ai라는 걸 그때 알아차리면 얼마나 피곤할지 상상해보셨습니까?
업으로 진지하게 소설을 쓰는 분들에게는 AI 딸깍 소설이 위협적이거나, 모욕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은 이해하지만, 그렇다고 조리돌림 하는게 맞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코딩 에이전트 딸깍으로 앱이 만들어지는 시대가 됐고, 앱스토어도 AI 슬롭이 넘쳐나게 되었지만 어차피 알고리즘을 타고 사람들에게 노출되려면 사용자 피드백이 좋아야만 살아 남는 것이지 무가치한 것은 자연도태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개발자분들이 저품질 앱을 찍어내는 바이브 코더들을 조리돌림 하는 것은 본 적 없습니다. (아 물론 직업에 대한 우려는 하고 있는 분들도 계시겠지만요)
웹소설판도 원래 정글 아닌가요.
엄청나게 많은 습작들이 쏟아지고, 도태되는..
AI가 쓴 소설이 쓰레기라면 알아서 도태 되지 않을까요?
왜 이렇게까지 다른 반응일지가 궁금해집니다.
한편, 자율주행 택시가 우리나라에 보급되면 더 폭력적인 사태가 생길거라는 예상을 해 볼 수 있겠습니다. 이쪽은 사람 운전기사가 더 나은 경쟁력이 별로 없거든요. 짐을 트렁크에 대신 싣고 내려주는거 외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