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짓이 중2병에 걸린 애 같다.
X에 이상한 글 자꾸 올려 분란만 일으켜서 제발 그만하라고 하니, 이젠 유튜브까지 하겠다고 눈에 심지를 켜고 나선다.
항상 자기 주장만 옳고 남의 말은 아예 듣지 않으니 첩첩산중에 메아리만 울리는 격이다.
사기를 쳐서 이득을 다 취하고 난 뒤 비공개로 사과만 하면 되나? 이득 본 걸 토해 놓고 사퇴해야 하지 않나?
그리고 이딴 개사과를 구국의 결단으로 미화하는 민주당 국개의원들은 대갈통이 썩었나?
사기꾼 두목과 졸개들인 니들이 사라지는 것이 구국의 길이다. 쓰레기들아!
잘못을 저지르고 비공개 사과 한번으로 끝이냐? 당장 사퇴해야 한다.
그리고 이걸 잘했다고 빨아주는 민주당 딸랑이 의원놈들은 또 뭐냐?
이 정신 나간 것들은 모조리 차기 총선에서 낙선시켜야 한다!
이제 보니 김민새는 자신의 주특기인 사기를 쳐서 대표로 당선되었던 것이구나. 배신과 거짓의 달인답다!
어쨌거나 사기꾼을 공당의 대표로 그대로 둘 수는 없는 노릇 아닌가?
당장 사퇴시키고 법대로 처벌해야 공당으로서의 위신이 설 것이다!
이제 이 정권이 무슨 정책을 하든 사람들이 별로 관심이 없다.
분명히 잘하는 것들도 있을 텐데 아무리 떠들어도 국민들의 공감이 없다.
민심이 이렇게 얼어붙은 것은 이재명과 민주당의 자업자득이다!
수출이 늘고 주가가 많이 올랐다고 서민들 삶도 그만큼 나아졌나?
상위 하위 계층의 소득과 자산 격차는 더 벌어져 사상최고 아니던가?
이래 놓고도 입만 열면 잘했다고 자화자찬이니 부끄럽지 않나?
지금 이 나라에는 죄를 저질러도 처벌을 받지 않는 특권 계급이 존재한다. 바로 검사 판사 등 법비들이다.
이 검사 판사 법비들도 일반공무원과 똑같이 징계하고 처벌할 수 있도록 한시라도 빨리 법으로 정해 실행해야 한다!
그것이 정의고 상식이다!
지난 총선에서 민주당 수박들 깡그리 몰아냈는데, 지금 하는 걸 보면 그때 이상으로 또 수박들이 만들어졌다.
늙으나 젊으나 금뱃지 달고 기득권에 편입되더니 차기 공천 때문인지 한 순간에 수박이 되고 만다.
끊임없이 수박들 청소하고 개혁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구조적 다수니 외연확장이니 하는 환상에 빠져, 억강부약 대동세상은커녕 개혁도 민생도 엉망으로 만들고, 조희대 사법쿠데타마저 방조하고 있는 이재명과 민주당 국개의원들은, 내란범 윤석열 일당들 못지 않은 큰 과오를 범하고 있다.
그런데 정작 본인들은 이를 전혀 깨닫지 못하고 있다.
내란공범들 줄줄이 무죄 무죄 무죄!
지금 이 나라는 조희대 일당의 사법쿠데타가 진행중이다.
상황이 이런데도 조희대 탄핵은커녕 넋 놓고 눈치만 보는 이재명과 민주당 국개의원들은 이제 사법쿠데타를 방조하는 공범으로 봐야 한다!
어제 유시민은 조국혁신당을 구명정이라고 했는데, 지금처럼 이재명과 민주당이 개혁을 바라는 지지자의 뜻을 외면하고 뻘짓만 계속하는 상태에선, 조국혁신당이 한시라도 빨리 구축함 정도로 커지기를 바란다.
그래서 난파하는 개혁불능 민주호를 대체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어제 유시민의 마지막 말 "이 또한 지나가리라"
윤석열이 집권했을 때 난 참담한 마음으로 이 말을 하며 나 자신을 위로했다.
그러다 누군가 "3년은 너무 길다"고 외치고 나섰고, 결국 윤석열은 그렇게 나락으로 갔다.
이재명이 여기서 교훈을 얻기를 바라지만 기대난망이다!
가끔 이재명의 행태를 비판하면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는 댓글을 다는 얼치기들이 있다.
그런데 과연 지금 누가 지지자들을 분열시키고 있는지 똑똑히 보기 바란다.
원칙을 저버리고 지지자들을 배신하는, 교활하고 배은망덕한 정치야말로 최악의 정치 행태다.
유시민의 오늘 방송 마지막 멘트 "이 또한 지나가리라"
몇 달 전부터 내가 자주 하는 말이 바로 이 말이다. " 이 또한 지나가리라"
내가 지지한 이재명 정권에서 이런 생각을 갖게 된 게 너무도 참담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