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자가 현장 실행자라면 한편 이해할 수 있는 말이지만 대통령이라면 아연실색할 수밖에 없습니다. 당신은 이 나라의 방향성를 대표하고 있는 존재입니다.
다문화가정이 내국인가정에 비해 차별받지 않도록 하는 것은 필요한 정책이고 당연히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일부 정책이 본래 취지를 벗어난 과잉으로 특혜에 이르거나 내국인가정에 대한 역차별이 되어서도 안됩니다.
누가 그 문제를 지적하였는지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또 그래서도 안됩니다.
특정정책의 과잉은 정책일반의 신뢰를 떨어뜨리므로 문제가 있다면 누가 제기했든 신속하게 시정하는 것이 옳습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은 일반평균에 부족한 부분을 매워 동등성을 회복하는게 목표이므로 특혜나 부당한 우대가 되지 않게 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일부정책의 과잉을 시정하는 것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일반적 차별이나 혐오유발조치로 오인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어이없을무 retweeted
극우화는 모두가 극우가 되는게 아닐 것이다. 일부 쟁점을 고리로 지지가 넓어지며 선거에서 이기는 방향이 될 것이다.
대통령의 잇따른 발언은 극우들이 줄곧 공들여온 바로 그 시도, 한국 사회의 극우적 토양을 키우는 노력의 연장선에 있다. 5/5
보우서겨루… 그만해…
[속보] 브라질 보우소나루 "대선 결과 인정못해…무효 요청할 것" yna.co.kr/view/AKR2026102606…
이정도까지 엉망이란 말인가 보우소나루
VIOLÊNCIA POLÍTICA EM MONTES CLAROS (MG)
A vereadora Iara Pimentel (PT) foi atingida por um tijolo arremessado durante uma carreata em apoio a Lula, em Montes Claros, Minas Gerais. Com o impacto, ela ficou desacordada e precisou ser socorrida pelo Samu. Uma criança também ficou ferida e sofreu uma fratura no braço.
É inadmissível que manifestações políticas terminem em agressões e pessoas feridas. A divergência política jamais pode servir de justificativa para a violênci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