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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먹어도 좌우고정 | 원피스 마르에이🍍🔥only | 30↑ https://teapaw.org/t.co/MgnMbbqOOq

마르에이 쓰는 사람
Joined Augu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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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못자서 그런가 아무것도 못그리겠음 261028 / Day_036 #100日チャレン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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さむっ、 明日もっと寒くなるみたい 冬眠の準備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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翌朝の体感温度が2℃で頭抱えて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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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토닌 먹고 꾸는 꿈같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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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중에 마르코 자세 잡는 거 맘에든다~ 이러고 있었는데 쿠잔은 왜 옆동네 나뭇잎 마을 갈 것 같은 자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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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체면없어 보이고 왜 오야지가 네가 내 엄마냐 했던 모비 분위기가 ㅇㅏ이래서... 오야지 이제야 깨달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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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야지랑 마르코보고 막내 따라 제발 체면 좀 차리세요;;; 정색했다가 아카이누보고 저항없이 터져서 패배감을 맛 보는 중....
🍈ONE PIECE AMBITION🍈 📢 IMAGINEZ LA COLLAB : #THEHIDDENONES X ONE PIECE AMBITION 😂 QUEL FOLIE 👌🔥 #ONEPIE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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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마르코 그걸 통째로 삼켰니 결국 삼켜버린거니 넌 불사조잖아 펠리컨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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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슈탈트 붕괴가 와요
사실 에이스 또래에 비해 귀여운 편도 아니고 그 나이에 본인만의 배에.. 선장까지 하며 책임감도, 호전성도 있는데 왜 자꾸 마르코랑 붙여두면 작아보이는가🤦‍♀️ 그니까 나한테는 상처많은 길고양이 밥주듯(아니 표현력 머선일)하던 그 씬이 너무..너무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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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에이 연재 더 빨리 많이 써야 해.. 고된 현생을 빨리 해치우자 그것만이 나의 말에 백반가게 운영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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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에이스 또래에 비해 귀여운 편도 아니고 그 나이에 본인만의 배에.. 선장까지 하며 책임감도, 호전성도 있는데 왜 자꾸 마르코랑 붙여두면 작아보이는가🤦‍♀️ 그니까 나한테는 상처많은 길고양이 밥주듯(아니 표현력 머선일)하던 그 씬이 너무..너무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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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물욕없는 편인데 가끔 꽂히는 거 있으면 그것만 찾는 스타일이지 않을까.. 장인의 장신구에 꽂혀서 갖고싶다! 생각했는데 마르코가 에이스 생일 맞춰 예약 타서 겨우 구한 장신구 선물로 주면. '어떻게 구했어! 완전 좋아 '예약 미리 했지^^좋아하니까 보람있네(잘때마다 내귀에 속삭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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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뒤에 그 얘기 듣고 나 엄청 작게 말했는데..ㅎ..ㅎㅎ,, 하면 마르코가 ...아무리 작아도 그 정도에서 가까이 말하면 개미가 말해도 들려..^^(견문색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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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스 중 하나가 간밤에 아부지 바이탈 얘기로 마르코 선실 두드리면, 진작 일어나서 준비 마친 마르코가 문열고 나와 이것저것 얘기나누는 모비의 이른 새벽. 너스들 개인 선실로 들이는 건 모비에서 금기라 문입구에 기대서 차트 확인하는데, 안에서 잠꼬대하는 소리와 시트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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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 걸터앉고. 밖에 누구야? 하면 마르코가 슥 몸 비켜서자 너스가 얼굴 빼꼼 내밀어서 본인 확인시켜줌. 오늘은 아침부터 다들 바쁘네.. 하고 에이스가 멋쩍게 손인사하면 웃어주는 너스. 마르코가 차트 확인 끝내는 동안 에이스는 침대 정리하면서 작게 하품하고, 다시 들어온 마르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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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살짝 잡으면서 잘잤어? 하고 볼에 입 맞추면 에이스도 대답하면서 하루 준비하는 둘. 평범한 모비 일상 속에서 너무나 자연스러운 마르에이가 좋아..ㅠ 언젠가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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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연출 ㅁㅊ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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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가 몰려서 오늘은 챌린지 패스..🥲 261027 / Day_035(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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