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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에이] Me My Mine 04
🍍🔥 원피스 마르코×에이스
어둡고 습한 밤 너머에 태양은 늘 떠있음에도.
posty.pe/pf514d0c
오야지랑 마르코보고 막내 따라 제발 체면 좀 차리세요;;; 정색했다가
아카이누보고 저항없이 터져서 패배감을 맛 보는 중....
🍈ONE PIECE AMBITION🍈
📢 IMAGINEZ LA COLLAB :
#THEHIDDENONES X ONE PIECE AMBITION 😂
QUEL FOLIE 👌🔥
#ONEPIECE
사실 에이스 또래에 비해 귀여운 편도 아니고 그 나이에 본인만의 배에.. 선장까지 하며 책임감도, 호전성도 있는데 왜 자꾸 마르코랑 붙여두면 작아보이는가🤦♀️
그니까 나한테는 상처많은 길고양이 밥주듯(아니 표현력 머선일)하던 그 씬이 너무..너무였다고...
에이스 물욕없는 편인데 가끔 꽂히는 거 있으면 그것만 찾는 스타일이지 않을까..
장인의 장신구에 꽂혀서 갖고싶다! 생각했는데 마르코가 에이스 생일 맞춰 예약 타서 겨우 구한 장신구 선물로 주면.
'어떻게 구했어! 완전 좋아
'예약 미리 했지^^좋아하니까 보람있네(잘때마다 내귀에 속삭였잖아..)
너스 중 하나가 간밤에 아부지 바이탈 얘기로 마르코 선실 두드리면, 진작 일어나서 준비 마친 마르코가 문열고 나와 이것저것 얘기나누는 모비의 이른 새벽.
너스들 개인 선실로 들이는 건 모비에서 금기라 문입구에 기대서 차트 확인하는데, 안에서 잠꼬대하는 소리와 시트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남.
침대에 걸터앉고.
밖에 누구야? 하면 마르코가 슥 몸 비켜서자 너스가 얼굴 빼꼼 내밀어서 본인 확인시켜줌.
오늘은 아침부터 다들 바쁘네.. 하고 에이스가 멋쩍게 손인사하면 웃어주는 너스.
마르코가 차트 확인 끝내는 동안 에이스는 침대 정리하면서 작게 하품하고, 다시 들어온 마르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