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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 정도 빌런을 공계에서 애호할 생각 없었는데 (전투씬 구경하고 콩고물이나 받아먹을 생각이었음) 48화 꼬라지에 열받아서 뛰쳐나왔는데 전 개적폐동인이고 아이젠은 미친놈이고 빌런이 맞습니다 근데 저는 제치고 이치고는? 걔가 외로웠던 것 같고 평범하고 싶었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요()
발언1: 니가 수상한 놈인거 처음부터 알아서
발언2: 널 요만큼도 안 믿었다
행동 1: 참백도는 끝까지 안 보여줬는데
행동 2: 대놓고 미행당했는데 야마지한테 안 일러바침
영혼의 반영인 참백도: 날과 손잡이가 '반대'인 검
모든 요소의 총합이 디나이얼로 느껴집니다 히라코 대장< 신젠 트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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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둘 중에 상대를 무심코 믿어버린/기대해버린 쪽은 히신이고 근데 그게 너무 일러서 문제였다고 생각된다면 '믿는 것은 아직 이르다'< "언제부터 경화수월을 쓰지않았다고 생각했지?"= 설마 아직도 '아이젠 부대장' 기준으로 생각하는건가 네가 진짜로 믿어야 하는 건 그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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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젠을 전혀 안 믿고 내쫓고 싶었는데 젠이 뒷배 있어서 그게 불가능한거였음 미행씬에선 저래도 그를 내쫓지 못하는 자신의 무력함에 속을 삭혀야했는데 저 반응은 아이젠 소스케가 호정 싫어하는 이상한 놈인건 알지만 '정말로 미친짓'을 할거라곤 생각 안 한/믿고싶지 않은 사람의 반응이잖아<
우리집 신지모모는 모두가 신지가 모모를 케어한다고 여기는데 히신 본인은 반대라고 생각함(역무특:반대여) '자기 자신에게 거짓말하지 않는' 모모를 보고 히신이 본인의 디나이얼(사실 젠한테 쬠 정들었었고... 그래서 미행당해도 저거 또 이상한 짓하네 했지 야마지한테 안 갔던건데)을 해소하는
이래서 5번대-젠은
신지: 난 네가 가짜인거 알아서 널 전혀 안 믿었어 그러니까 난 너한테 배신당한게 아니야 아니라고
젠: ㅇㅇ 누가 뭐랬나? 자네가 날 믿었다고 주장하는게 더 우습지 참백도도 안 보여줘놓고
신지:☠️
모모: 당신이 가짜였어도 내 감정은 진짜였으니까요
젠: (웃다가 눈 서늘해짐
셀프인지 타의인지 몰라도 심장에 자물쇠 걸어놓은 작자에게서 진심을 끄집어내는 방법: 열쇠를 만든다 (우라하라에게 기대했던 부분) / 열쇠? 그런 거 힘들게 왜 만들지 자물쇠를 힘으로 부숴버리면 그만인데? < 이게 딸기가 해낸 일이라는 게 좋음... 이치젠 트윗
아이젠이 남들에게 자기 목적이나 세상의 진실에 대해 말하지 않는 거 설명해도 믿지않거나 이해 못하는 경험을 겪어서인게 아마 정배겠지만... 혹시 금제 같은게 걸려있어서 말하고 싶어도 못하는 상태일수도 있지않나 생각한 적 있음... 이러면 젠을 이해하는 건 정말 딸기만 가능한 일이 된다는 점<
아이젠 되게 진실과 거짓의 위계를 따지는 타입 같은데 (가짜여도 가치가 있다(X) 가짜면 다 꺼져라(O) 이게 내가 진짜고 나머지는 다 가짜라기보다 오히려 아이젠 본인이 가짜?거짓?이고 (물에 비친 달이며 거울에 비친 꽃) 스스로 '이걸 알아서' 가짜인 자신을 진짜가 쓰러트리기를 원한 것 같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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藍染は敗北した以上脱獄してまで再起する気はないって感じよね。
その気になれば出られそうだけど、一護たちの護った世界がどうなるか面白そうだから当分は日和見でいいかみたいな。
恐らくこの人根本的には世界が好きで世界が根本的に嫌いそうなユーハバッハとは真逆なんだと思う
藍染の勇気理論で言えばユーハバッハこそ最も勇気の無い人間だった…死の無い世界を求めたくて…という後ろ向きの考えが不確実とはいえ未来を進む思春期の人間に勝てるわけねえんだって話と結論に至るのほんと上手い
#BLEACH
#BLEACH_an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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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now on...
...I will stand atop the heav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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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ing at the Top] Sosuke Aizen joins #BLEACH_mh!
#BLEA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