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버거킹 앉아있다가 눈시울붉어짐
Replying to @1667985_i
어린이의 기억은 어른의 것보다 길고 선명하게 남는다. 엄마에 대한 미움이 사무치는 순간에도 그런 기억이 내게 남았기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며 산다. 밉고 싫고 개뿔이 좋지 않은 사이지만 맛있는 걸 먹으면 엄마 생각이 나고 엄마가 좋아하는 걸 보면 또 사더라고 내가.
근데 난 꽃선물 진짜 원하지않아………
그닥 기쁘지않고 걍 그대로 내엄마한테줌
일이년전쯤 오프 열심히 나갔을때
첫만남인 여자들마다 선물이라고 꽃한송이 줘서 속으로아시발미치겠네 ㅋㅋㅋㅋ 했었음
전에 내입으로 말한적 딱한번잇어
긴머부친구가 자기는 연애하면서 꽃 받아본적이 한번두업다는거임 귀여운거 예쁜거 좋아하는 소녀감성타입인데두.. 속상해서 어떻게너한테꽃한번을안사주지 부치도여잔대 햇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