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이세돌 타이틀이 어그로라 그렇지 실제로 보면 감탄나올 정도로 용감한 사람인 거 잘 보임. 오랜 팬이 원할 법한 멋짐과는 거리가 있지만 여전히 활어같이 쌩쌩하고.. 암튼 이 모든 건 결국 바둑이 제일 좋았어요, 개꿀이었다 깨닫고 바둑길로 돌아가게 하기 위한 ebs와 kbs의 큰 그림임 (서동요)
어제 여자친구랑 백수이세돌 보면서 충격받은게 보통 어른들이랑 일하면 짜증날때가 그거잖슴 자기 나이들어서 몸힘든데 왜 쉬운일 안주고 이런 힘든거 시키냐고 징징대고 새로운 분야에 대해서 아는거 좃 도 없으면서 아는척 말얹고 이상한데서 고집부리고 지금 된거 하나도 없는데 쉽게 꺼드럭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