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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Septembe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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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본질적으로 옛날작품이라서 옛날물건이다, 라는 감정이 드는것만큼은 어쩔수가없음 역시 거기 연호 바뀌기 전에 나왔다면 딱 좋았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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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모르겠네"라고 한 것 치고 현시대를 의식하고 있는 장면이 엄청나게 많아서, 역시 한 5번 정도 보면 매몰비용 챙기고 싶어서라도 이것저것 재밌는 부분이 많이 생겨날 거라고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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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국내개봉하는 회천 앞두고 하고 싶은 말 우로부치가 마마마 버린 거 아닌데?? 그 아저씨가 더이상 "요즘 애들의 고민"을 못 따라잡게 되었다고 한마디 말했을 뿐인데 (덤: 어머니의 입장에서 캐릭터를 보는 성우 발언도 있음) 이거는 헤이세이에 장절히 성황했던 아니메의 시대적 한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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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회천은 시청자들이 바라는 것을 주지 않으려고 아주 애를 쓰고 있으며, 그것이 지금까지 마도마기란 작품이 표현해 왔던 전개적 비틀림/클리셰의 배반에 해당하고요 그리고 엔터테인먼트로서의 재미가 없어요 양질을 노리는 스크린작이라면 절대 택해서는 안될 "2회차 이상 감상 추천"계열 작품이기도 하고요 하여간에 다들 직접 보고 판단을 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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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레뷰 신극을 보고 가면 꽤 재미가 있을 것... "무대장치의 마녀"에 후루카와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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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³에는 ㄹㅇ감동이잇는듯 좋아하는맛, 아는맛, 토끼마누라와 야간뛰는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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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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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 "알몸의 에이프런 사진"을 보내온 상대에 대한 적절한 답장을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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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가 야간뛰느라 집 못들어오면 노노카 진짜루다가 집에서 누드에이프런사진찍어서 보낼거같애 아니너무행복해서함박웃음지음 천하의무기력먹금서방 깜!!!!!짝!!!!놀라서 전화할거같음 (마누라: 목소리들어서 행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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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저장은 차마 못하고 지나갔는데, 한참뒤에 유노 문득 그 문제의 누드에이프런사진 찾으러갔다가(꼴려서X, ㄹㅇ갑자기 생각나서O) 저장기한 만료돼서 원본 못보십니다^^라는 글자 마주치고 내가방금뭔짓을한걸까 하고 홈버튼누르는 유노가 보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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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만 뛰는 서방과 샤넬백 필요없는 마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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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 페럿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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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커여운 유노노노 커미숀을 받았다네 그것도 6시간만에 (크레페 @ hc7j8c 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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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バンドリ #millsage 五月は花緑青の窓辺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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夢限代みゅーたいぷ『夢我夢中』のMVの企画をブシロミュージックの方々に説明する際にリファレンスにした映画の一つに『The Backrooms』があります。藤都子ちゃんのカットのスローガンは指摘の通り、劇中のセラピストの書籍のタイトルとこちらの書籍がヒントになりました。 artscape.jp/article/52882/
무가무츄 관련 주절주절,,,,, 内なる窓を開けよ 내면의 창을 열어라 올해 개봉했던 영화 백룸에서 등장하는 심리상담사 선생님이 ’마음속 창문를 열다‘라는 표현을 쓰셨었죠 마음의 창문은 곧 트라우마를 의미 즉 마음의 창문을 내다보다 -> 자기성찰 창문을 열다 -> 트라우마에 맞서며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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