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국내개봉하는 회천 앞두고 하고 싶은 말
우로부치가 마마마 버린 거 아닌데?? 그 아저씨가 더이상 "요즘 애들의 고민"을 못 따라잡게 되었다고 한마디 말했을 뿐인데 (덤: 어머니의 입장에서 캐릭터를 보는 성우 발언도 있음)
이거는 헤이세이에 장절히 성황했던 아니메의 시대적 한계죠
왜냐하면 회천은 시청자들이 바라는 것을 주지 않으려고 아주 애를 쓰고 있으며, 그것이 지금까지 마도마기란 작품이 표현해 왔던 전개적 비틀림/클리셰의 배반에 해당하고요
그리고
엔터테인먼트로서의 재미가 없어요
양질을 노리는 스크린작이라면 절대 택해서는 안될 "2회차 이상 감상 추천"계열 작품이기도 하고요
하여간에 다들 직접 보고 판단을 했으면 좋겠네요
무가무츄 관련 주절주절,,,,,
内なる窓を開けよ
내면의 창을 열어라
올해 개봉했던 영화 백룸에서 등장하는 심리상담사 선생님이 ’마음속 창문를 열다‘라는 표현을 쓰셨었죠
마음의 창문은 곧 트라우마를 의미
즉 마음의 창문을 내다보다 -> 자기성찰
창문을 열다 -> 트라우마에 맞서며 극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