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도록이면 텍스트로 읽고 싶긴 하지만 주간 작업시간이 대략 7~90시간 정도라 작업 시간 동안 되도록 인풋을 많이 넣는 편입니다.
웹소설 드라마 음악 애니 4로테이션으로 돌립니다
특히 웹소설이 되면 아침에 일어나서 tts를 키고 자기 직전까지 다른 걸 하면서 들을 수 있다는 게 좋네요
최근에는 계약직 신이 되었다랑 반지성주의 마왕이라는 웹소를 읽는데(읽는다기 보다는 작업할 때 tts로 틀어두긴 합니다)
분명히 둘 다 초반에 젤리똥싸는 젤리애벌레 욕시원하게 잘 박는 틀딱 주인공 이런 느낌이라 시작했는데 뒤로 갈 수록 사 회 개 혁 이론 느낌으로 변해서 웃었다네요
최근에 베요네타와 메모리즈 dvd를 구해서 봤는데
베요네타가 여자친구와 합체해 거대 우주 악마여자가 된 뒤 거대우주 신격 여성체(알몸)를 뒤집어쓴 아버지 푸씨를 삼각대 목마에 내리찍어 어머니의 마음을 담은 거대 우주 함포로 아버지를 오르가즘 사망에 이르게한 장면은 진짜 감동적이었습니다
문의가 들어온 건 아니지만 굳이 작업물에 타임랩스를 붙이는 이유에 대한 설명을 올려볼까 합니다.
1. 배경 넣은 거 보정으로 날아가는 게 아까움
2. 솔직히 그림이 어두워서 신청자분이 못 알아 보실 것 같음
3. 물체 구분이나 제작 의도 구분하기에 제일 직관적임
4. 기록정리병이 있음
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