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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오비/ 코디오비/ 콰이오비/ 그냥 오비완른이면 다 먹음/ 유안맥/ 백업/ 글/ 번역/ 혹시 파딱이 보여도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저절로 생겼어요

Joined Septembe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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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티비티 타래 + 자투리 번역 정리 teapaw.org/need_dayoff/status/184…
스트레스가 탈모의 주범임을 증명하는 아나킨 이티비티 : 시복 아나킨은 이마가 벗겨지고 있지만 포스의 영 아나킨은 앞머리가 눈썹을 덮을 정도로 풍성함. 반면 직장 동료를 제 손으로 전부 (회사에서) 잘라버리고 상사를 잘못 선택한 베이더는 만성 스트레스에 시달려 M자 탈모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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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i-Wan & Anakin both lose their parents & the women they loved. Anakin destroys the galaxy because he can't accept loss. Obi-Wan cradles the man who caused the pain and comforts him as he dies. "Look what has become of you. A rat in the desert." "Look what I've risen above." ❤️
Replying to @MeltingSnowBro
Obi Wan is who you should strive to be tho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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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서 잠이 다 깨버렸어요 ㅠㅠㅠ 코디 팔 힘 장난 아닌 거 같은데 갑주까지 입은 상태로 천옷 겨우 걸친 오비완의 허리가 반이 되도록 붙잡고 있으면 오비완 허리에 멍자국 남을 거 같아요... 하지만 저 상태의 코디는 별로 신경 안쓰고 그러게 다른 사람을 바라본 제너럴의 잘못입니다 이럴 거
[AU] 코디가 감정을 숨기지 않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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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아요.... 코디 눈빛만 봐도 제가 오비완 더 보고 있다가는 코디 손에 죽을 거 같은데 오비완은 어떤 표정으로 저런 코디를 바라보고 있을까요? 얼마만큼의 시간이 지나야 절대로 안 놔줄거라는 코디의 말이 진심임을 깨달을까요? 어떤 계기가 코디의 버튼을 눌러 버렸을지도 너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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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끼리 닮는다고 든유 웃을 때 눈가에 주름 지는 거 너무 좋다 ㅠㅠ 아나오비로 아나킨은 오비완이 진심으로 웃을 때 눈가에 주름 몇 개 생기는지도 다 알고 있어서 "마스터 퀸란 볼 때 주름 다섯개 생길 정도로 웃어주지 말라고 내가 그랬잖아요!" 그러는 거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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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럼 안옵이 저정도 나이가 될 정도로 함께 늙어갔다는 거잖아.... 갑작이 진심을 보고 싶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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ルーカスミュージアムを訪れ、思い出を振り返るヘイデン この夏、Star Wars in Motionギャラリーの完成にあたって招待されたそうです。 ヘイデンがオープニングナイトで「数ヶ月前に一足先に見せてもらった」と話していたのは、この時のことかな?
ヘイデンのインタビューもアップされてる! 「数ヶ月前にひと足先に見せてもらった」って言ってるので、ヘイデンはルーカスミュージアムに来たの初めてじゃないんだ!? 娘さんに見せるのが楽しみだっ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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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Halloween!🦇 #obi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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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더지 시절을 지나 고슴도치로 진화해 더 맛있게 익어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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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ing ao3 readers harass authors is like watching a dog bite the hand that feeds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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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다오비의 미숙하면서도 죽지 않는 저 눈빛이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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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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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으로 크게 다친 비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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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パロのアナオビ🎃ハッピーハロウィ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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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HALLOW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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随便画一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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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킨이 조종하는 우주선에 탄 오비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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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스턴에서 누가 홀스턴보고 doll face 라고 하는데 솔직히 오십살 남자를 누가 돌페이스라고 해요.. 근데 유안 얼굴 보면 그 말 나올법해. ㅠㅠㅠㅠㅜㅠ 그래서 사자놈이 유안을 캐스팅한거임..
할아버지 되어도 예쁘신거 축하드려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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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이곤이 죽고 오비완은 곧장 아나킨 키우고 다스몰과의 전투를 복기하느라 바빠서 마스터의 죽음을 제대로 애도할 시간을 못 가지는데, 오히려 아나킨이 오비완의 상실과 쓸쓸함을 알아차리고 콰이곤이 오비완에게 그렇게 큰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음에 질투할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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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이곤 앞에서는 저렇게 관심과 사랑에 고파하던 오비완이었는데, 콰이곤이 죽으면서 오비완 안의 어떤게 죽었고 다시는 돌아오지 않았다(트레인스포팅 인용) 그리고 콰이곤을 잃은 슬픔을 제대로 소화하기도 전에 매일 밤 방으로 찾아와서는 관심과 사랑을 갈구하는 어린아이가 생겨버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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