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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티비티 타래 + 자투리 번역 정리
teapaw.org/need_dayoff/status/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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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i-Wan & Anakin both lose their parents & the women they loved. Anakin destroys the galaxy because he can't accept loss. Obi-Wan cradles the man who caused the pain and comforts him as he dies.
"Look what has become of you. A rat in the desert."
"Look what I've risen above." ❤️
너무 좋아서 잠이 다 깨버렸어요 ㅠㅠㅠ 코디 팔 힘 장난 아닌 거 같은데 갑주까지 입은 상태로 천옷 겨우 걸친 오비완의 허리가 반이 되도록 붙잡고 있으면 오비완 허리에 멍자국 남을 거 같아요... 하지만 저 상태의 코디는 별로 신경 안쓰고 그러게 다른 사람을 바라본 제너럴의 잘못입니다 이럴 거
부부끼리 닮는다고 든유 웃을 때 눈가에 주름 지는 거 너무 좋다 ㅠㅠ 아나오비로 아나킨은 오비완이 진심으로 웃을 때 눈가에 주름 몇 개 생기는지도 다 알고 있어서 "마스터 퀸란 볼 때 주름 다섯개 생길 정도로 웃어주지 말라고 내가 그랬잖아요!" 그러는 거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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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ing ao3 readers harass authors is like watching a dog bite the hand that feeds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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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스턴에서 누가 홀스턴보고 doll face 라고 하는데 솔직히 오십살 남자를 누가 돌페이스라고 해요.. 근데 유안 얼굴 보면 그 말 나올법해. ㅠㅠㅠㅠㅜㅠ 그래서 사자놈이 유안을 캐스팅한거임..
콰이곤이 죽고 오비완은 곧장 아나킨 키우고 다스몰과의 전투를 복기하느라 바빠서 마스터의 죽음을 제대로 애도할 시간을 못 가지는데, 오히려 아나킨이 오비완의 상실과 쓸쓸함을 알아차리고 콰이곤이 오비완에게 그렇게 큰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음에 질투할 거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