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往来
Joined April 2009
そういえば、来月第二日曜の文フリ(東京)に出ております。ビッグサイトの南3-4ホール(南の上階側)のく-39/40です。 ●遠すぎる未来団 [文学フリマ東京43・評論・研究|アニメ・マンガ・ゲーム] - 文学フリマWebカタログ+エントリー c.bunfree.net/c/tokyo43/4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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想像以上にタハーだ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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にるば@く-39・文フリ東京11/8 retweeted
엄청 흥미롭게 보고 있었는데 일본 나오자마자 입술 깨물고 천장 쳐다봄 (웃참챌린지)
日本だけやり直させてほし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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しかし、まあ、あれだな。ロマサガ2が当たって一般層に食い込み、サブジャンル界の王的な空気感が流れたサガシリーズだったけれど、3であれっ?と思われ元通りに収束していったわけで、やはり2が勘違いさせたと言うべきか。今の話題出現率もリベサガのヒットによるものだし、歴史は繰り返すか……
そもそもロマサガ、というかサガシリーズというのは「王道である(DQ・)FFに対して、マニアや趣味人向けのサブシリーズ」だったわけで、「FFに比べて一般に受け入れられていなかった」のは当たり前なんだよね。ロマサガ2が当たってからそこが多少曖昧になっていってしまったけ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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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やもちろん3がフルスクラッチされて現代にヒットしてくれて全然いいのだ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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ロマサガ2のバランスというか「ロマサガの(というイメージが形成される1-2の)バランス」のパブリックイメージは、つまるところ戦闘回数=戦闘遭遇レベルというシステムによって構成されているところが最大のウェイトを占めており、その他の問題はマニアしか気にしない誤差だと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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にるば@く-39・文フリ東京11/8 retweeted
ロマサガ2のバランスについては、むしろ当時、初見プレイでどんな詰み方をしたのかという経験談を集めた方が参考になりそう。 ちなみに俺はインペリアルクロスくらいしか陣形がない状態で強化ボグオーン相手にして詰ん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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ダラダラしていたら……止んでいる……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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ん?当落発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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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メール設定しろとかそういうアレ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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まあ前者の案自体は、「ドイツ帝国」的連合体を解体しようという話だろうし突飛なところはない。単に、戦後すぐにソ連が西進を進めて第三次大戦待ったなしだったろうというくらいで……(まあ大陸欧州が赤化するだけ程度の目算だったりしたかもしらん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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ワロン国案は(別に亡命ベルギー政権が特段の活動を行ったようには見えないし)流石に「フランスがやられたのはベルギー国境が穴になったからだから、国境を整理すべし」くらいしか想像でき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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にるば@く-39・文フリ東京11/8 retweeted
Replying to @pyapi379
しかも1942〜3年頃はさらにフランスもアルザス・ロレーヌ地域とフランドル地方、ベルギー王国を統合して「ワロン国」って国作ろうとしたからルーズベルト案はガチエグ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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ルーズベルト案ではもっとたくさんの救いようのないドイツが登場!
いくらなんでも救いようのないドイツ分割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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にるば@く-39・文フリ東京11/8 retweeted
백업 서버마저 실시간으로 랜섬웨어에 같이 걸려 있었음 같은 내부 네트워크 망에 연결되어 있던 게 화근이었음 그 순간 머리가 하얗게 질리면서 진짜 길바닥에 토할 것 같았음 다행히 남은 마지막 카드가 하나 있었음 매주 수요일 퇴근길에 외장하드에 따로 회사 주요 데이터를 수동으로 백업받아서 내 자리 서랍 깊숙이 넣어두는 습관이 있었음 귀찮아서 몇 번 빼먹을 뻔했던 그 외장하드였음 떨리는 손으로 서랍을 열어보니까 다행히 그 외장하드가 고스란히 들어있었음 혹시나 싶어 랜선이 뽑힌 감염 안 된 노트북에 외장하드를 연결해서 내부를 확인했음 천만다행으로 수요일 오후까지의 데이터가 아주 멀쩡하게 남아있었음 토요일 새벽부터 하루 종일 밤을 새워가며 사무실 PC 40대를 전부 포맷하고, 서버를 새로 구축한 뒤 수요일 자 데이터로 복구를 진행했음 결국 목요일과 금요일 이틀 치 데이터는 날아갔음 하지만 그건 월요일 아침에 출근한 직원들이 보관 중이던 종이 서류와 이메일 발송 내역을 일일이 확인하며 손으로 다시 입력해서 메꿨음 예정된 출고는 오후로 조금 밀리긴 했지만 단 한 건의 구멍도 없이 무사히 나갔음 이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랜섬웨어 피해 신고를 접수했고 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서도 정황 확인차 연락이 왔음 나중에 로그를 추적해서 감염 원인을 찾아보니까, 영업팀 직원 한 명이 택배 조회 메일에 첨부된 악성 파일을 무심코 열어본 게 시작이었음 그 직원은 월요일 아침에 나한테 찾아와서 미안하다며 거의 울먹거렸음 사장님은 사건이 다 수습되고 나서 "그때 비트코인 안 보내길 진짜 잘했다"고 허탈하게 웃으며 한마디 하셨음 그리고 그다지 길지 않은 치사에 이어, 다음 주에 내 책상 위에 외장하드 두 개를 더 사서 올려주셨음 이제부터는 매일 요일별로 백업을 받으라고 하셨음 지금 내 자리 서랍 속에는 월, 수, 금 이름표가 붙은 외장하드 세 개가 든든하게 들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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にるば@く-39・文フリ東京11/8 retweeted
직원 40명 정도 되는 물류 회사에서 전산 담당을 맡고 있음 회사에 전산 인력이라곤 나 혼자뿐이었음 그날 밤 집에서 넷플릭스를 보며 쉬고 있는데, 스마트폰으로 서버 용량 이상 경고 알림이 연달아 띠링띠링 터졌음 미심쩍어서 노트북을 열고 원격으로 접속해 봤음 공유폴더를 열자마자 화면 속 파일들이 실시간으로 하나씩 이름이 이상하게 바뀌고 있었음 당장 월요일에 나가야 할 거래명세서 엑셀 파일 뒤에 낯선 확장자가 붙더니, 클릭해서 열어보면 깨진 외계어 글자만 가득 나왔음 말만 들었던 랜섬웨어 공격이었음 깊게 생각하고 자시고 할 시간이 없었음 바로 차 열쇠를 챙겨 들고 회사로 미친 듯이 달렸음 차로 이동하는 동안 스마트폰 원격 제어로 공유폴더 서버 전원부터 강제로 꺼버렸음 하지만 이미 감염되어 돌아가고 있는 사무실 PC들이 문제였음 회사에 도착한 게 밤 12시 20분이었음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가서 컴컴한 불 꺼진 책상들을 돌며 PC 마흔 대의 랜선을 하나씩 손으로 다 뽑아버렸음 손이 덜덜 떨려서 랜선 잭이 잘 안 빠질 정도였음 바탕화면에 생성된 메모장 파일 내용은 전부 영어였음 파일들을 풀고 싶으면 72시간 안에 비트코인으로 얼마를 입금하라는 내용이었음 해커가 요구한 금액을 대충 계산해 보니 우리 회사 한 달 순이익이랑 거의 맞먹는 거액이었음 새벽 1시가 넘은 시각에 긴급하게 사장님한테 전화를 걸었음 전화를 받은 사장님이 제일 먼저 물어본 건 "돈 보내주면 파일 확실하게 풀리냐"는 거였음 월요일 아침 일찍 대형 거래처로 나갈 물량 출고 리스트와 운송장 데이터가 하필 그 공유폴더에 들어있었기 때문임 사장님은 급하니까 일단 돈 보내서 해결할 수 있으면 보내자고 하셨음 나는 강력하게 반대했음 돈을 보낸다고 해커가 복구 키를 준다는 보장도 전혀 없고, 한 번 돈을 입금한 회사는 '돈 되는 호구'로 찍혀서 나중에 또 노린다는 사례를 수없이 봤기 때문임 대신 나한테 백업 데이터가 있다고 사장님을 안심시켰음 하지만 진짜 문제는 그다지 멀지 않은 곳에 있었음 상황을 수습하려고 백업 서버를 열어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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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カスカスラッシュ、頭頂部から攻撃することで誤射の可能性を抑制する攻撃だと思われるが、魔後(銃後的概念)の連中は何も分かってねえとか憤懣を高めて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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魔法少女メスガ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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なんか面白げなゴシップ種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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にるば@く-39・文フリ東京11/8 retweeted
「ブルアカ」のサービス移管が発表。今後は開発のネクソンがパブリッシャーも担当 「先生、ちょっとお時間いただけますか?」などYostar印のコンテンツの… game.watch.impress.co.jp/doc… #ブルアカらいぶ秋の夜長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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