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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기기와 영상만 해도 이미 영향을 끼치고 있다. 다른 자료를 봐도 하위와 상위 격차는 줄어들고 있지만 이는 상위 계층의 수준이 떨어져서 발생했다고 보는 것.
AI를 사용하지 않은 학생이 사용한 학생보다 더 우수했다. 단, AI 활용지도 수업을 받으면 상쇄할 수 있
oecd.org/en/about/news/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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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본질적으로 역할극을 하고 있는 것이다. 더 잘할 수 있는 역할을 골라서. 우리 모두의 선을 위해서. 글을 읽는 여러분들에게도 말하고 싶다.나의 상대편 적(?)의 역할을 맡은 자도 무대 밑으로 내려오면 연극의 무대에 함께 서는 동료라는 사실을 당신은 이해하고 있는가?
인격체가 아닌 대상에게 인격을 부여해서 사고하는 방식은 생각보다 위험하다니깐 흠
상대방의 존재를 잘못 정의하게 되면 모든 전제가 틀어져서 어떻게 대하던 피상적으로 겉돌기만 하고 더 나은 이해로 나아갈 수 없음
예를 들면, 아이는 아직 미성숙한 개체이고, 부캉이는 상어에 불과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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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의 키로 어림짐작하면 천장고가 3m 정도 되어 보이는데, 이 정도 높이가 창문의 비례나 가구와도 가장 조화로운 듯. 우리나라는 대개 2.3m. 우리는 3차원 공간에 살고 있는데, 주거 공간의 가치는 2차원 면적인 ‘평형’으로 판단. 천장고가 높아지면 더 큰 창을 통해 풍경을 담을 수도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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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느끼는건데 진짜 산뜻하고 투명한 사람이 좋더라
기분 나쁘면 나쁜거 말하고 대화로 풀고
사과받으면 깔끔하게 잊어버리고
질투나면 질투난다 부러우면 부럽다 이야기하고
앞뒤 안 다른 순수한 사람들…좋음
음침하게 계속 곱씹고 바라고 뒷말하고 끈적하게 구는 사람들은 꼭 탈이 생기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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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에게 가혹하지 않고, 그렇기에 남에게도 가혹하지 않고. 나를 이해하듯 남에게도 너그럽되, 나 자신이 가장 우선이 되는 상태. 공명정대한 선한 상태. 이 상태를 지향한다. 내가 말하는 '알빠노'상태는 이 상태이다. 사실은 남의 사정도 내 알 바이며, 나의 사정도 내 알 바인 상태이지.
그다지 인센티브가 없어도, 자신의 의지로 책임감을 다하고자, 정도에 상관없이 무언가를 추구하는 집단으로 올해 이동한건 참 잘한 일인것같어🥺
지향점들 여럿을 훔쳐보면서 삶을 내 손으로 더 풍부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도 배우고. 무엇보다 징징거림을 안들어도 되어서 너무 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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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라는 말은 참 좋은 말이다. 그러나 자연에서(사실은 인간세상에서는 더) 연대는 강한 자들에게 가능한 단어이다. 왜 그런지는 관찰해서 직접 눈으로 보면 안다. 지도 뭘 모르면서 떠드는 애들 말고 관찰하라. 그럼 보인다.
선함은 그것을 지킬 강함이 있는 자에게 있을 때 가장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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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인생(심지어 타인의 '인생'도 아님. 타인의 연출된 망상? )을 관람하느라 시간을 쓰지 않는다고 해서, 내 인생이 재미없어지는 게 아니다. 오히려 더 재미있어지고, 흥미로운 걸 더 많이 할 수 있게 됨.
삶을 살기 위해 태어났다는 것은 이 삶이라는 것을 내가 직접 육체를 입고 내가 직접 내 몸으로 경험하기 위해서인데, 굳이 귀신처럼 유령처럼 서성이면서 남의 삶을 구경할 이유가 뭐가 있지? 사실 책으로 쓰여진 이야기도 그런 관점에서는 마찬가지인데, 그나마 책은 시간을 좀 효율적으로 쓸 수 있다는 점, 미학적 표현을 본다는 점에서는 드라마보단 낫긴 하다.
내가 '모든' 드라마나 영화를 안보진 않음. 미학적으로 그 자체로 좋은 영화나 드라마는 추후 챙겨보려고 하긴함. 근데 굳이 킬링타임용을...? 요즘 좀 유행한다고 내가 굳이 챙겨봐야 하나 싶을 때가 있다는 것. 각자의 선택이니 강요할 생각은 없음.
릴렉스 릴렉스 299.9여도 릴렉수🥺
푸어 차수를 늘리고 후반부 쪼금만 침출식으로 내리니깐 산미랑 단맛 밸런스가 잘 잡히면서 더 표현이 잘되는 것 가태
푸어 횟수를 줄이면 맛이 뭉뚱그려서 표현되는 늑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