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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슨해진 학습 의지에 긴장을.. 박톰가 출신

Joined April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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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개소리를 할 때 듣는 내 표정이 딱 이렇게 된다는데,, 다행스럽게도 본인이 개소리를 하는 줄 알고 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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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얼마만이야 이게 얼마만이야 이게 얼마만이야 이게 이게 이게 알마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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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retweeted
디지털기기와 영상만 해도 이미 영향을 끼치고 있다. 다른 자료를 봐도 하위와 상위 격차는 줄어들고 있지만 이는 상위 계층의 수준이 떨어져서 발생했다고 보는 것. AI를 사용하지 않은 학생이 사용한 학생보다 더 우수했다. 단, AI 활용지도 수업을 받으면 상쇄할 수 있 oecd.org/en/about/news/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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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본질적으로 역할극을 하고 있는 것이다. 더 잘할 수 있는 역할을 골라서. 우리 모두의 선을 위해서. 글을 읽는 여러분들에게도 말하고 싶다.나의 상대편 적(?)의 역할을 맡은 자도 무대 밑으로 내려오면 연극의 무대에 함께 서는 동료라는 사실을 당신은 이해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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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이라고 지랄 떨지 마라. 우리 와꾸랑 미래가 호러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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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체가 아닌 대상에게 인격을 부여해서 사고하는 방식은 생각보다 위험하다니깐 흠 상대방의 존재를 잘못 정의하게 되면 모든 전제가 틀어져서 어떻게 대하던 피상적으로 겉돌기만 하고 더 나은 이해로 나아갈 수 없음 예를 들면, 아이는 아직 미성숙한 개체이고, 부캉이는 상어에 불과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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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부도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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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의 키로 어림짐작하면 천장고가 3m 정도 되어 보이는데, 이 정도 높이가 창문의 비례나 가구와도 가장 조화로운 듯. 우리나라는 대개 2.3m. 우리는 3차원 공간에 살고 있는데, 주거 공간의 가치는 2차원 면적인 ‘평형’으로 판단. 천장고가 높아지면 더 큰 창을 통해 풍경을 담을 수도 있으니.
오사카성 영구뷰. 야노 시호 말대로 정원–해자(물)–정원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사기인 듯. 대단지를 선호하는 이유 중 하나가 커뮤니티 시설과 조경인데, 국가가 영구적으로 관리해주고. 로열층의 가치도 일조량과 프라이버시, 조망권에서 나오는데 앞을 가리는 건물도 없으니. 이런 입지를 찾아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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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느끼는건데 진짜 산뜻하고 투명한 사람이 좋더라 기분 나쁘면 나쁜거 말하고 대화로 풀고 사과받으면 깔끔하게 잊어버리고 질투나면 질투난다 부러우면 부럽다 이야기하고 앞뒤 안 다른 순수한 사람들…좋음 음침하게 계속 곱씹고 바라고 뒷말하고 끈적하게 구는 사람들은 꼭 탈이 생기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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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은 이제 항복해야 해 중간선거 끝나면 진짜 죽을수도 있거든 퓨 언더스탠드 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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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에게 가혹하지 않고, 그렇기에 남에게도 가혹하지 않고. 나를 이해하듯 남에게도 너그럽되, 나 자신이 가장 우선이 되는 상태. 공명정대한 선한 상태. 이 상태를 지향한다. 내가 말하는 '알빠노'상태는 이 상태이다. 사실은 남의 사정도 내 알 바이며, 나의 사정도 내 알 바인 상태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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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지 인센티브가 없어도, 자신의 의지로 책임감을 다하고자, 정도에 상관없이 무언가를 추구하는 집단으로 올해 이동한건 참 잘한 일인것같어🥺 지향점들 여럿을 훔쳐보면서 삶을 내 손으로 더 풍부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도 배우고. 무엇보다 징징거림을 안들어도 되어서 너무 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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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라는 말은 참 좋은 말이다. 그러나 자연에서(사실은 인간세상에서는 더) 연대는 강한 자들에게 가능한 단어이다. 왜 그런지는 관찰해서 직접 눈으로 보면 안다. 지도 뭘 모르면서 떠드는 애들 말고 관찰하라. 그럼 보인다. 선함은 그것을 지킬 강함이 있는 자에게 있을 때 가장 아름답다.
Replying to @PLANTAB_forlife
진짜 나 자신이 아니면, 연대라는 단어는 다분히 정치적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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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목이 살짝 아파서 카츠야식으로 몽글몽글하게 내려묵어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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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악스럽다 우악 우악
이 사진을 GPT한테 보내고, 여기에 " 네가 나에 대해 아는 모든 걸 바탕으로 이 방을 가득 채워줘. 좀 과장해서! " 라고 적어봐. 결과 미쳤음 ㅋㅋㅋ재밌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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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인생(심지어 타인의 '인생'도 아님. 타인의 연출된 망상? )을 관람하느라 시간을 쓰지 않는다고 해서, 내 인생이 재미없어지는 게 아니다. 오히려 더 재미있어지고, 흥미로운 걸 더 많이 할 수 있게 됨. 삶을 살기 위해 태어났다는 것은 이 삶이라는 것을 내가 직접 육체를 입고 내가 직접 내 몸으로 경험하기 위해서인데, 굳이 귀신처럼 유령처럼 서성이면서 남의 삶을 구경할 이유가 뭐가 있지? 사실 책으로 쓰여진 이야기도 그런 관점에서는 마찬가지인데, 그나마 책은 시간을 좀 효율적으로 쓸 수 있다는 점, 미학적 표현을 본다는 점에서는 드라마보단 낫긴 하다. 내가 '모든' 드라마나 영화를 안보진 않음. 미학적으로 그 자체로 좋은 영화나 드라마는 추후 챙겨보려고 하긴함. 근데 굳이 킬링타임용을...? 요즘 좀 유행한다고 내가 굳이 챙겨봐야 하나 싶을 때가 있다는 것. 각자의 선택이니 강요할 생각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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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x Parkthomson - parkthosmos -
최(삼선)최차유(릭크로반) -> 최(박톰슨)최차유(릭크로반) 최애 변경됨을 알려드립니다 업무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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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역사 요약> Created by a dog Broken by a horse Destroyed by snakes + r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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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렉스 릴렉스 299.9여도 릴렉수🥺 푸어 차수를 늘리고 후반부 쪼금만 침출식으로 내리니깐 산미랑 단맛 밸런스가 잘 잡히면서 더 표현이 잘되는 것 가태 푸어 횟수를 줄이면 맛이 뭉뚱그려서 표현되는 늑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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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거 다 떠나서 달롯이 왼쪽에서 드리블치고 아이솔레이션 하는게 너무 화가남 이딴게 전술적 선택이라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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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혼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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