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는 얕고 길게.. #세상은연상녀를중심으로돌아간다 ❌️❌️❌️Do not use/repost my artwork.

Y0~8外,Ishin,JE,LJ 完
Joined June 2020
🍊Profile twpf.jp/nyachu_game ✉️Odaibako odaibako.net/u/nyachu_game 🖥️Postype nyachu.postype.com 🔞Poipiku poipiku.com/5777982/
1
4
35,119
부랑자 retweeted
logまとめ3つめ ここには上げてないもの(青空の方にだけ上げてるもの)もあります オ~ル品高です🙇‍♂️ pixiv.net/artworks/151285643
1
9
29
2,476
눈도 동글동글한데 머리도 동글동그
140
부랑자 retweeted
내가 오야지에게로 간다
2
2
1
11
417
긴지롯치 포토이즘 프레임 데뷔해서 찍고왓어요 푸하하하...
5
225
익명님~ 따뜻한 말씀과 리퀘스트 감사합니다!!🥹🥹🩷🩷 답변은 링크 안에... 해피엔딩 if 소메키요 SomeKiyo 染清 (4/7) #odaibako_nyachu_game odaibako.net/odais/61b91607-…
1
7
4
17
966
해서 최대한 키요미와의 거리를 지키면서 가끔 그렇게 얼굴이나 좀 보면 그걸로 지금은 족한 그런 상황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키요미도 히로미를 통해 본인의 부재에 의한 딸과의 거리감이나 소메야가 히로미를 얼마나 아껴주었는지에 대한 것들을 깨달았을 것 같구... 키요미는 여전히 소메야를
1
121
마주하기에 어려운 사람이어서 그런 모습들을 히로미를 통해서 정도로 천천히 받아들여나갔을 것 같네요... 줄줄좔좔 솰라솰.. 아무도 죽지않고 소소한 행복이 있는 상황이라면 그것도 해피엔딩이지 않을까 하여 멋대로 상상을 해보았습니다... ^_ㅜ// 호호호... 감사합니다... (주저리 끝)
1
108
근데 소메야랑 키요미 마지막 장면 어제 다시 보면서 생각한건데.. 소메야가 화면너머 키요미 보면서 소중하게 키웠어.. 손대지 않았어.. 할때 두 사람의 무드가 前남편과 아내가 아니라 한 아이의 부모... 양육자로서의 대화라는 생각이 들었다..
1
1
4
708
그리고 마지막 할복씬에서 소메야가 다시 또 한 몸 바칠 때는 그냥.. 너무 당연하게... 키요미를 여전히 못 잊고 사랑하고 있다는 표현이기도 하지만 지금은 두 사람이 같이 낳은 결실이 아이가 있으니까 아이를 지킬 사람이 필요하니까...
1
117
아이의 부모라서 말 없이도 통하는 그런 당연한 부분들이... ㅜㅜ 또 한번 마음이 아프다
105
키요미 도망쳐서 결국 간 곳이 고향이라는 점이 너무.. 이 사람 얼마나 수동적이고 쉽게 포기하고 어떤.. 무기력함이 있는 사람인지가 보여서 마음이 너무 안조음 ㅠㅠ.. 뭐 시나다처럼 아예 연고없는 동네에 가서 과거 숨기고 사는 것도 아니고... 결국 도망쳐서 갔다는 곳이 오노미치..
1
3
420
(두고온 아이도 아이지만 그냥.. 위치적으로도;;) 아니이런~ 미띵 마음이 너무 아파
1
2
124
아니근데 생각해보니 고향에서 운영하는 스낵바 이름도 그냥 키요미 이름이네.. (도망친거 맞아
106
용6 스샷찍은거 다시보는데 마음이찢어질거같으네,.,.
1
182
2026년 10월 24일의 운세
Replying to @Hi_Ohaasa
✨ 2026년 10월 24일 토요일 오하아사 ✨ 5위 사자자리 고민이 해결되어 한시름 놓을 수 있어요. 활동은 오후를 추천해요. 🍀 퍼플 / 언덕이 많은 거리
33
1
42
1,216
부랑자 retweeted
⚾🔨💛
1
91
3
480
7,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