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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a pediaっていうサイトで、ポチポチしたアニメを一覧に出してみたら、260くらいあったけど、全然一部なんだよなぁ。こんなんでヲタク名乗っていいのか・・
pedia.watcha.com/ja-JP
ocha retweeted
Replying to @8vahqc2sgW22061
潰さないままの方が機械でプレスして圧縮する時にペットボトルどおしが絡み合ってくっつきやすくて塊りになりやすいからだと思います。
アルミ缶も潰さないでと言ってる理由と同じでしょう。
潰した状態ならくっ付きにくいから。
「ムリむりむりかたつむり」がアニメ化!やっほーい( '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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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幸せカナコの殺し屋生活」アニメ×ドラマがコラボ 2人のカナコが背中合わせに(コミックナタリー)
#Yahooニュース
news.yahoo.co.jp/articles/c1…
階段で降りたことはあるけど、登ったことはないww
お疲れ様でした!( 'ω')
도쿄 타워 전망대 티켓을 샀는데 줄이 하나도 없길래 신나서 들어갔다가 철제 계단 600개를 걸어서 올라갔음
도쿄 여행 중에 야경을 보려고 저녁 6시에 도쿄 타워에 찾아갔음
전망대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앞에 줄이 50미터나 서 있어서 최소 40분은 기다려야 할 판이었음
근데 바로 옆에 있는 다른 입구에는 줄이 단 한 명도 없고 직원 아저씨가 나를 보며 손짓을 하고 계셨음
나는 새로 생긴 빠른 직통 엘리베이터 입구인 줄 알고 "오 줄 하나도 없네!" 하면서 당당하게 티켓을 보여주고 들어갔음
직원 아저씨가 내 티켓을 확인하더니 갑자기 내 표를 보며 "화이팅!" 하고 두 주먹을 불끈 쥐어 보이셨음
엘리베이터 타는 사람한테 왜 화이팅을 해주나 싶어서 문을 열고 나갔는데 내 눈앞에 엘리베이터 대신 허공에 뚫린 빨간색 야외 철제 계단이 끝도 없이 펼쳐져 있었음
돌아나가려고 뒤를 봤더니 이미 입구 게이트는 닫혀 있었고 안내판에 '전망대까지 계단 딱 600개!'라고 적혀 있었음
내가 멍하니 난간을 잡고 서 있으니까 위에서 내려오던 일본인 초등학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