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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August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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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을일이 잇어야 웃지 씨팔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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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연인에서 강태영이 이럼
우리 회사 과장 주식 꼴아박아서 집에서 쫓겨나심 instiz.net/pt/7920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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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연인 다시 보는데 강태영(여자 주인공) 이 생각보다 폐급이라 놀랐음 집세 3개월 밀렸는데 알바 지각해서 짤리고 힘들게 얻은 가정부 알바가서는 거품 목욕하고 영화보고... 도무지 절박한 상황에 있는 사람이라고는 믿겨지지 않는 행보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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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남자 주인공 한기주가 33세라는 설정이 충격적 . 서브남자 주인공 윤수혁은 맨날 약속도 없이 집이랑 회사에 들이닥치고 좋아하는 마음 앞세워서 상대방 난처하게 만들고 하는게 낭만적이라기 보다 너무 무섭고 부담스럽게 느껴짐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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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여자 회사에 취업시키는거 까지는 그래도 이해하겠는데 회사에서 손 잡고 데리고 다니고 로비에서 팔목잡고 난리치는게... 아무리 좋아도 직장에서 ?? 싶어짐 너무 좋아서 눈에 뵈는게 없는 단계까지 간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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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거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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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가 중국 여행 갔다가 북한술 사와서 먹어봤어요 ㄷㄷ 맥주가 너무 맛잇어서 진짜 놀램... 씁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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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멘 먹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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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칠님이 영양제 꺼냈는데 간식인줄 알고 고양이들 난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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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알아차리고 급 외면당햇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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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신사 토리이 사이에 갈색 있길래 원숭이 인줄 알았는데 대 흥붐해서 줌인했는데 ㅈㄴ카리스마있는 황묘 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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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가 아이찡 조종할때 경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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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 모임에서 한번은 꼭 일어나는 이벤트다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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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저분 입장에서 억울한 측면이 있었을수도 있지만 ㅜ 본인이 하고 싶었던 일이라면 서류를 바로 냈어야 하는거 아닌거 하는 생각이 ㄷㄷ 면접 후 바로 일 하는 스케줄 보니까 사람 급했던거 같은데
내가 사기업 취준을 안해봐서 그런데 혹시 이게 무례하게 느껴질만한 여지가 있는 일이야? 면접진행일자랑 입사일자가 하루 차이나서 무례한거임? 아니 그리고 인사담당자가 지원 마감 기한까지 하나하나 알려줘야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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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회사에서도 이력서 마감 기한을 메일에 명확하게 알려줬다면 좋았겠지만 여러사람 원하는 자리갈라면 걍 본인이 알아서 잘 챙겨야 하는데 나중에 잘잘못 따지면서 억울해하는게 과연 무슨 도움이 될지 잘 모루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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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런행동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건가ㄷㄷ 신기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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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총무나옴
와 이거 친구 3명한테 했는데 다 진짜 지역할이라서 개신기함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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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짠가... 먼가 홍보 말투이신데
나미쏘일해봐서아는데 미쏘는부츠류가진짜임 직원들 다 부츠나오면구매 ㅇㅇ 글고 아우터류가 젤 이득 + 연휴블프때쿠폰자주뿌림 매장별로할인도다다름ㅇㅇ 아우터류가이득인이유는 얘넨스파브랜드라 공장형으로찍어내면서단가내리는거라 질은ㄹㅇ좋은데 구만구천,십이만구천,십오만구천<이렇게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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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읽고 성병 걸린거 같더는 말이 너무 웃김
이건 단순히 마이크를 만진게 아닌 모스부호임 푸틴은 김정은 측을 바라보며 마이크 두개를 어루어 만졌는데 이후 김정은도 같은 행동을 함이는 푸틴의 신호는 이 마이크처럼 섬세하게 니 유두를 만져 절정 시키고 싶다는 뜻, 김정은은 이를 보고 오늘밤 이라며 승낙의 신호를 보낸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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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치마 갓챠 혜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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