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9일, 148일간 지켜온 투표함이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반출되었습니다. 이번에도 물론 국민의 뜻과 무관한 강제 반출입니다.
경찰 수천 명이 동원된 만큼 현실적으로 지킬 수 없으리라는 것은 알았지만, 밤을 세워 끈질기게 현장을 채증했습니다.
그들이 언제, 어떤 방식으로 우리를 또 한번 기만했는지 그날의 기록을 남깁니다.
※ 급하게 라이브를 켠 탓에 세로모드로 송출되어 버렸습니다. 라이브를 시작하면 방향이 고정되기 때문에, 중간중간 시청에 불편한 부분이 있는 점 양해 부탁드려요.
youtube.com/live/wZ3Efd3jCis
🚨 올림픽공원에서 투표지 싹 빼낸다!!
올림픽공원 투표지 검증 후에 투표지를 전부 선관위가 관리하는 시설로 옮긴다고 합니다.
이태한 특검은 현장 검증이란 이름으로 그저 '숫자세기'에 불과한 쇼질을 행하며, 과학 검증을 거부하고 투표함을 전부 빼가겠다고 합니다.
결국 부실선거로 덮고 올공 사태를 마무리하려는 속셈이 분명합니다.
저는 오늘 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다시 가겠습니다. 6월 3일부터 온몸을 바쳐 지켜온 선거 부정의 증거들이 인멸될 꼴, 이대로 지켜볼 수 없습니다.
밤 12시 쯤이면 검증 상황이 종료될 것 같다고 합니다. 애국 시민 여러분, 부디 함께 기도해 주세요.
[기만 전술의 연속, 그리고 무의미한 증거 확보]
6월 5일.
선관위는 우성아파트에서 투표함을 강제 반출하지 않겠다고 해놓고, 경찰력을 동원해 시민들을 무력 진압하며 투표함을 빼갔습니다.
7월 2일.
국조특위는 올림픽공원 2-1 게이트에 기자와 카메라를 배치해 시선을 끈 뒤, 수천 명의 경찰로 시민을 가두리 치고 2-2 게이트로 기습 진입했습니다.
10월 27일.
선관위 특검은 내일(28일) 투표지 검증을 하겠다고 발표해놓고, 바로 전날인 오늘 개표소를 기습 압수수색해 십수 개의 커다란 박스와 CCTV를 반출했습니다.
선관위, 국조특위, 그리고 특검.
방식이 늘 똑같습니다. 상대방을 속여 시선을 분산시키고 뒤통수를 치는 '기만 전술'.
상식적인 수사라면, 내일 본 검증에서 핵심 물증(투표함)과 정황 증거(관련 서류, CCTV)를 동시에 확보했을 겁니다. 굳이 하루 전날 예고 없이 찾아와 증거를 따로 확보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증거 훼손의 여지를 주고, 수사 대상에게 방어할 시간과 빌미를 제공할 뿐입니다.
심지어 "투표지 보관소 근처를 직접 비추는 CCTV가 없다"는 사실은 지난 7월 2일, 국조특위 때 이미 확인된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오늘 쓸어담아 간 수많은 파란 박스와, 외곽 CCTV들은 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 물건들일까요?
혹, 내일의 검증 결과에서 "서류상 행정 착오는 있었으나, 투표지에는 이상이 없다"라는 발표를 위해 미리 판을 깔아두는 사전 작업은 아닐까요?
우리는 선관위 특검의 수사 방향이 '부정선거'가 아닌 '부실선거'에 맞춰져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내일 검증에서 그들이 어떤 결과를 들이밀든, 애국 시민 여러분께서는 '기만 전술'에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특검이 '부실선거'라는 꼬리 자르기로 우리의 거대한 투쟁을 덮으려 하지는 않는지, 두 눈을 부릅뜨고 감시해야 하겠습니다.
🤔올공 사수, 정말 끝난 걸까? 직접 다녀와서 느낀, 지켜야만 하는 이유.
🚨 10월 28일 오전, 올림픽공원에 선관위 특검이 투표지를 검증하러 옵니다. 가능하신 분들께서는 올림픽공원으로 모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youtu.be/4rDe3Bajla0
[금일 소통 라이브 공지]
정말 바쁜 한 주가 지나갔네요.
부산, 광주, 대구, 대전 지방유세에 지방유세 사이에 낀 서울 제2차 후보 토론회까지.
관광은 전혀 없이 전국 일주를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아직 대구와 대전 연설 영상을 올리지 않아서, 제가 다녀왔는지도 모르는 분들이 계실 것 같은데요.
편집해 업로드하는 것은 천천히 하기로 하고, 우선 휴식을 조금 취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푹 자고 일어나보니, 바쁜 일정 때문에 소통 라이브를 이번 주에 한 번도 켜지 못한 게 마음에 걸리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일요일 저녁 8시에 라이브를 켜려고 합니다!
짧게라도 여러분께 인사드리고, 지방 합동유세가 어땠는지 소감을 나누고 싶어요.
시간이 되신다면, 간만에 도란도란 이야기하는 힐링타임에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이따 뵈어요 :)
▶한줄요약: 오늘(일요일) 저녁 8시에 소통 라이브!
[부산·울산·경남 합동유세 연설]
부산은 6.25 때 낙동강 방어선으로써 자유 민주주의를 지켜낸 최후의 보루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는 공산 세력의 또다른 침략에 직면해 있습니다.
우리 자유와혁신이 바로 그 체제 전쟁의 최전선이자, 새로운 최후의 보루라고 생각합니다.
youtu.be/DVL-AA6x3yE
[전남광주·전북·제주 합동유세 연설]
본래 참정권의 성역이어야 했으나 이제는 선거 범죄의 소굴이 되어버린 선관위 앞에서, 보수의 험지를 지켜오신 호남의 애국 동지들을 뵙게 되니 너무나도 존경스러운 마음이 솟구칩니다.
영남이 6.25때 낙동강을 지켜낸 최후의 방어선이었다면, 호남과 제주는 오늘날 체제 전쟁의 가장 격렬한 최전선입니다.
youtu.be/WNXuQXNzLhQ
[역사 속에 내딛은 하나의 발걸음, 청년대행진]
시작 전부터 잡음이 많아 걱정이 앞섰던 청년대행진. 그러나 오늘 우리는 인터넷 상에서 갑론을박하는 자들만이 애국 시민의 전부가 아님을 똑똑히 보았습니다.
걱정이 무색하리만치 많은 분들이 와주셨고, 또 13km가 넘는 고된 행진을 끝까지 함께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두 달이라는 시간을 단 하루의 행사를 위해 피땀 흘려 불사른 청년들의 노력도 보았습니다.
저는 오늘의 청년대행진이 그동안 있었던 무수한 집회들처럼 기억 속으로 사라질 집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재명에 대한 최후통첩.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의 복귀를 위해 내딛는 하나의 걸음.
황교안 대표께서 스톰 써밋에서 언급한 AWEB, 스톰 써밋에서 미국·브라질, 그리고 한국이 선거 부정의 3대 국가로 거론된 것. 현재진행형인 브라질의 총선과 대선, 앞으로 다가올 미국의 중간선거까지. 숨가쁘게 돌아가는 국제 정세 속에서, 오늘 우리가 태극기와 성조기, 브라질을 비롯한 다양한 나라의 국기를 흔들며 나아간 길은 분명, 역사 속에 기억될 선명한 걸음이라 믿습니다.
오늘 함께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고생하셨습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빛나는 미래에 함께해주시기를, 그리고 하나님이 보살피는 영광의 나라까지 함께 가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또 기도합니다.
마지막으로, 청년대행진의 피날레에서 낭독한 선언문을 첨부하고 글을 마칩니다.
[선언문: 이재명은 들으라]
피고인 이재명에게 통첩한다.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대통령이라는 자리를 차지했다고 해서 권력의 정당성까지 얻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불법탄핵으로 규정한다.
불법탄핵으로 윤석열 대통령을 끌어내려졌다. 그리고 그 뒤 6·3 대통령선거가 치러졌다.
우리는 6·3 선거를 정상적인 국민주권의 행사였다고 인정하지 않는다.
우리는 6·3 선거를 부정선거로 규정한다.
선거 과정에서 드러난 부정선거에 대해 철저한 진상규명을 요구한다.
불법탄핵으로 정당한 대통령을 끌어내리고, 그 뒤 부정선거를 통해 차지한 권력은 국민주권의 정당성이 존재할 수 없다.
우리는 이재명의 대통령직 취득 과정을 불법탄핵과 부정선거에 기초한 대통령직의 불법 점유로 규정한다.
바로 이것이 우리가 윤어게인과 이재명 하야를 함께 외치는 이유다.
윤어게인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윤석열 대통령을 다시 세우고, 잘못된 탄핵의 역사를 바로잡으며, 훼손된 국민주권을 회복하고, 부정선거의 진실을 밝히며, 대한민국의 헌정질서를 다시 세우겠다는 청년들의 굳건한 의지다.
그 첫걸음은 분명하다. 이재명이 불법으로 점유하고 있는 대통령직의 정당성을 묻는 것이다.
이재명에게는 대통령직 취득 과정만의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다.
이재명은 대통령이 되기 전 부터 공직선거법 사건을 비롯해 대장동·백현동·성남FC, 대북송금, 법인카드 등 여러 형사사건으로 기소돼 재판을 받아왔다.
공직선거법 사건의 무죄판결은 대법원에서 파기됐다.
대통령직을 불법 점유하기 시작한 이후 진행 중이던 형사재판들은 중단됐다.
대통령도 법 위에 설 수 없다. 책임을 피하기 위한 특권이 될 수 없다.
피고인 이재명에게 요구한다.
불법으로 점유하고 있는 대통령직에서 스스로 물러나라.
중단된 재판과 제기된 혐의 앞에 책임 있게 서라.
이재명 자신의 거취 문제를 국회와 법원의 탓으로 돌리지 말라.
대통령이라는 권력 뒤에 숨지 말라.
대한민국의 혼란을 끝내기 위해 불법으로 점유하고 있는 대통령직에서 스스로 물러나라.
오늘, 청년들은 행동에 나섰다. 청년들은 더 이상 침묵하지 않는다.
불법과 특권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기준으로 굳어지는 것을 바라만 보고 있지 않을 것이다.
불법탄핵을 바로잡겠고 6·3 부정선거의 진상을 밝히겠다.
공정과 상식으로, 법치와 정의로, 국민주권을 다시 세우겠다.
피고인 이재명에게 통첩한다.
이재명은 하야하라! 윤어게인!
청년들은 불법탄핵과 부정선거로 취득한 권력의 정당성을 인정하지 않는다.
올다르크 retweeted
🚨중요: 한남대교를 건널 때 '깜짝' 이벤트가 준비돼 있습니다.
꼭 함께해주세요!
늦게 도착하시더라도 강남 신사역에서는 반드시 합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강 도하 개시!”
[자유와혁신 10·9 청년대행진 신청 안내]
오는 10월 9일(금) 한글날, 서울 도심에서 「이재명 하야로, NEXT KOREA」 청년대행진이 진행됩니다.
10월 9일(금) 진행되는 「이재명 하야로, NEXT KOREA」 청년대행진은 전체 구간 참여가 어려우신 분들도 중간 합류 가능합니다.
■ 집결
서울 올림픽공원 장미광장
■ 일시
2026년 10월 9일(금) 오전 10시 집결 // 11시 출발
■ 주요 행진 구간
올림픽공원 장미광장→롯데월드타워→선릉역→강남·삼성 일대 →윤석열 대통령 한남동 관저
■ 참여 신청 링크
docs.google.com/forms/d/e/1F…
■오픈채팅 공지방
open.kakao.com/o/gDYmkvQi
※ 대중교통을 이용해 중간 합류 및 행진 중 거점 건너뛰기가 가능합니다.
※ 청년이 아닌 분들도 얼마든지 참여 가능합니다!
※ 간편식 및 참여 물품 등이 제공되니, 꼭 참여 신청 링크를 작성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