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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February 2010
Replying to @oso0
순둥씨입니다 뽀뽀해줘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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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영 retweeted
우울증 환장하는점 - 기억력이 안좋아지는데 안좋은거만 기억남 - 기분이 나쁜건지 재발한건지 알수가없음 - 제멋대로이완되는 시간관념 - 과거를 지나치게 미화하거나 쓰레기취급함 - 뭔가에쉽게 중독됨 나같경 전자책에중독됨 거의 누워서즐기는강원랜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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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고 체중이 늘고 겉모습에도 신경을 안 쓰게 되면서, 어디에 가도 추근대는 사람이 없어서 편해졌다. 예전에는 별 이상한 사람들을 많이 경험했는데 이제는 전생 같구랴ㅎㅎ 섭섭한 마음도 0.0001프로 정도 있지만 지금이 훠얼씬 좋음. 그러나 활동하려면 살은 좀 빼야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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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밀린 일기 못썼다. 트위터 너무 오래 했네. 그래도 재밌었으니까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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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영 retweeted
창작 욕구란 과정을 누리고자 하는 욕구지, 결과를 누리고자 하는 욕구가 아니다. 결과를 누리고 싶은 건 인정 욕구다. 인정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창작을 수단으로 삼은 자들이 AI에 빠지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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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진짜 잘하고 못하고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하고싶은 창작 있으면 지금 하세뇨. 왜냐면 그 하고싶다라는 욕망 감정 동기는 개소중한거임 아무 때나 생기는게 아님요 잘하는거 그런거 ai나 하라고 하셈 우린 인간이니까 불완전하고 그게 아름다운 거임
려러분 글을 쓰셔야 함니다 지금의 나는 돌아오지 안습니다 지금의 내가 쓸 수 있는 글도 돌아오지 안습니다 지금 써야 함니다 지금 나의 글은 지금밖에, 나밖에 만들지 못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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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결과물이 구릴 순 있겠지 근데 그 구림을 거쳐야 멋짐에 도달할 수 있음. ‘구림’이라는 로딩을 참아내야함요. 눈 딱 감고 뇌 한대 후려치고 나는 이제부터 긍정충이다 난 천재다 아직 세상이 모를뿐 하면서 참고 킵고잉 해야됩니다
님들 진짜 잘하고 못하고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하고싶은 창작 있으면 지금 하세뇨. 왜냐면 그 하고싶다라는 욕망 감정 동기는 개소중한거임 아무 때나 생기는게 아님요 잘하는거 그런거 ai나 하라고 하셈 우린 인간이니까 불완전하고 그게 아름다운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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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워즈히어 (거의) 마지막 단독 공연을 예매하세요! 이번 공연에서는 새로운 곡들을 많이 준비하고 있어요. 이후 당분간 공연 계획 없습니다.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2026년 10월 31일(토) 저녁 7시 🎤재미공작소 @studio_zemi 🎫예매: link24.kr/Ezlkg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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𝐂𝐨𝐧𝐜𝐞𝐩𝐭 𝐏𝐡𝐨𝐭𝐨 𝟤 ⠀ 🎃 윤새 (𝖸𝗎𝗇𝗌𝖺𝖾) - 𝖣𝖾𝗃𝖺 𝖵𝗎 ⠀ 𝖮𝖼𝗍 𝟥𝟢, 𝟤𝟢𝟤𝟨 (𝖥𝗋𝗂) 𝟨𝖯𝖬 𝖪𝖲𝖳 / 𝟧𝖠𝖬 𝖤𝖣𝖳 ⠀ 🔗 ffm.to/yunsae_dejavu ⠀ #윤새 #Yunsae @yunsaemusic #DejaVu #데자뷰 #컨셉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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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매 안내 📢 ] ⠀ 윤새가 출연하는 <2026 라라라온> 티켓이 2TM에 오픈되었습니다. 인천에서 오랜만의 어쿠셋으로 만나요 🩵 ⠀ 다양한 음악, 함께하는 순간 𝑳𝑨𝑳𝑨𝑳𝑨𝑶𝑵 ⠀ 📅 11월 13일(금) 오후 8시 📍누구의집 (인천 남동구 인주대로591번길 32 3층 301호) ⠀ 🎫 TICKET 🔗 2tm.co.kr/ticket/10943 티켓 가격 : 전석 22,000원 좌석 안내 : 비지정석 (예매번호순 입장) ⠀ #윤새 #Yunsae @yunsaemusic #2026라라라온 #LALALA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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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모든 사람이 작곡을 멈추고 지금까지 나온 노래들만 들어야 한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죽을때까지 새 음악들을 들을 수 있는 상황에서 왜 AI 생성 음악이 필요하냐는 말이 계속 맴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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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노를 잘 쓰기 위해 다른 분들이 어떻게 쓰는지 찾아보고 있는데, 그냥 내가 쓰고 싶은 대로 쓰면 되잖아? 그렇게 '잘' 쓰고 싶어? 그러다 아무것도 못쓴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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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카와 보면서 왜 본인과 다른 성향 친구 사귀어야 하는지에 대한 교훈을 얻음
치이카와는 약간 잔걱정이 많은 타입이라 긍정와레나 직진우사기 같은 애들이랑 놀면서 이래도 별 일 없다는거 학습 시켜주면서 걱정 중화 시켜줘야함. 하치와레는 브레이크 걸어주는 치이카와에 굉장한 우사기 보면서 의욕얻고 우사기는 순하고 잘 웃는 애들만나서 좋고 셋이 딱 맞는 친구 잘 찾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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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모집] 이나부 제 14탄 with 최지은 & 오지은 (마감: 10/30일 금요일) 어쩌다보니 올해 처음으로 이나부를 하게 되었네요. 1년 동안 에피소드.... 많이 쌓이셨...죠...? 마음에 쌓인 에피소드 영노자에 사연으로 보내주세요! 투지은님과 함께 여러분들의 사연 맛깔나게 말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연이 채택되신 분들께는 커피 기프티콘을 선물로 드리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forms.gle/A15N2AFEuw82zbKw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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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디수첩에 1시간 다이어리만 딱 작성하던 시기가 있었는데, 생각해보면 그때가 제일 느긋하고 재밌게 기록했던 것 같다. 뭐든 과해지면 관리하기가 힘들어짐(<-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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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너 쓴 지 15년... 계획을 과하게 세우면 달성하기 어렵다는 걸 이해하지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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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가을 펜쇼 어쩌지 데스크 컨펌 사진 몇개 봤는데 그것만으로도 가면 파산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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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노에는 스크랩하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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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몸이 꽤 나아져서 밖에 나가서 걷고 들어왔다. 이따가 일기도 쓸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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