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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하다 접고 카페하다 접고 운동센터 함 Rehab Trainer | Ex-Barista | AI Agent & Bot Breeder Stock & Crypto Dust Collector | Full-time KR₩ Miner Hyperpop & Trap Music Hoarder

South Korea
Joined Ma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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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십대 중반에 ADHD 진단 받음. 처음 처방약 먹고 나서 거의 새로 태어난 기분을 느낌. 머릿속에 네다섯 가지 생각은 동시에 들고 있어야 하는데 한 가지 생각에만 집중할 수 있으니까 안개가 쫙 걷힌 기분이 뭔가 이상하면서도 새롭더라. 난 항상 잠을 푹 못 자고 생활패턴도 계속 바뀌고, 아침에 개운하게 일어나 본 일이 인생에 단 한 번도 없었음. 항상 피곤한 상태이고 진짜 아무것도 하기 싫고 왜 사나 싶은 삶을 살면서 난 내가 어딘가 몸에 큰 이상이 있다고 생각은 했는데 ADHD 때문이었을줄은 몰랐음. 나는 사람들이 전부 나처럼 힘들지만 다들 참고 열심히 살아간다고 생각했음. 그래서 뭘 해도 힘들고 쉽게 지치고 피곤한 내가 어디가 아프거나 타고난 게으름뱅이일 거라 생각하고 자책도 많이 함. 갓생 살아본다며 노력도 많이 해봤지만 더 지치고 힘들기만 하고 오래가지 못함. 성인 ADHD가 여기저기 막 나오기 전에 난 내가 우울증인 줄 알고 살았고, 고등학교 때부터 약도 먹어봤는데 효과가 없어서 그냥 참고 살았음. 그리 심한 건 아니었어서 한 이삼개월 주기로 심해지는 딱 그 구간만 넘기면 그래도 살만해서 그냥 나는 원래 이런가보다.. 어쩔 수 없나 보다.. 하고 살았음 ㅋ 그러다가 유튜브나 TV나 이런 데에 성인 ADHD가 막 나오기 시작할 때 어? 내 얘긴데? 하는 순간들이 많이 있었음. 하지만 ADHD 특 귀찮아서 병원 가볼 생각도 안 함. 그렇게 몇 년을 나 어쩌면 ADHD일 수도? 하는 생각만 하면서 살다가 되게 웃긴 계기로 병원을 찾게 됨. 한동안 운동을 쉬다가 살이 너무 찐 것 같아서 그래 좀 움직이자 싶어서 집 근처에 헬스장 새로 생긴 곳에 가보게 됨. 처음 갈 땐 가서 PT 영업하면 쌩까야지! 절대 안한다고 해야지! 하고 갔는데 PT쌤 영업에 홀려서 PT 끊음...ㅎ 정신 차려보니까 바프도 찍기로 해버림.. 나 운동 관련 업종에서 일해서 웬만한 트레이너들로는 성이 안 차는데 어쨌든 실력 좋고 말 잘해서 홀려버림. 암튼 그렇게 몇 달 고생해서 바프를 찍음. 내 인생에 바프는 없을 줄 알았는데 역시 사람은 혼나고 눈치 보고 해야 돼 하는 생각이 들더라 ㅎㅋ 그렇게 살도 한 이십 키로 빼고 포토샵으로 만진 거긴 하지만 꽤 멋있는 사진도 받아들고 하니까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 “이왕 몸도 좋아진 거 정신도 좋아지게 만들어야겠다!” 하면서 뭔가 모르게 살빼고 자존감이 높아져서 그런가 갑자기 욕심이 생겨서 병원을 찾아갔음. adhd든 우울증이든 뭐든 내가 정신적으로도 활력을 가질 방법을 찾고 싶다! 라는 생각으로 간거라.. 사실 '음 별 문제없으신데요?' 하면 어떡하지? 그럼 그냥 난 원래 이런 사람인가보다 하고 받아들여야 하나? 하면서 마음의 준비도 좀 했던거 같음.. 그렇게 가서 검사하고 ADHD + 약간우울 진단받고 처방받고 약 용량 올려가면서 나한테 맞는걸 찾음. 우울증 약도 좀 먹긴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ADHD 때문에 우울감도 느꼈던 것 같음 체감상.. 어릴 때 한 이십대 초반?까지도 생각나는 대로 필터 없이 말을 막하다 보니까, 헛소리도 많이하고 혼나기도 많이하고 했어서 항상 사람들이랑 얘기할 때 조심하게 되고 말을 많이 안하게 되면서. 우울감? 불안감? 그런게 들었던건 아닐까 싶기도함. 어쨌든 그래서 많은 사람을 만나는 자리라든가 누군가와 길게 대화할 일이 생기면 말조심하랴 상대방 말에 집중하랴 너무 힘들고 피곤한 느낌이 들었었고, 혼자 노는거 좋아하고 그리 외로움을 타는 스타일도 아니라서 진짜 생각 없이 볼 수 있는 친한 친구들 아니면 사람 만나는 걸 좀 꺼리게 되기도 했었음. 근데 약 먹고 나서는 사람 만나고 얘기하는게 훨씬 편해짐. 대화할 때 상대방 말에도 집중이 잘되고 그러다 보니까 맥락을 놓쳐서 헛소리하는 일도, 다시 말해달라 하는 일도 없고, 심지어 사소한 표정 변화나 몸짓, 뉘앙스까지도 더 잘 캐치하게 되서 대화하는게 엄청나게 편해지고 즐거워짐. 어쨌든 이래저래 내가 나 스스로를 대할때 편해지다 보니까, 밖에 나가는게 귀찮지도 않고 사람 만나는 게 편해지고 부담감도 많이 사라지게 되고,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하는 불안감도 많이 사라짐. 아, 기억력도 좋아짐. 나 금붕어인가? 싶을 정도로 예전에 있었던일, 누가 했던 얘기, 내가 해야할일, 챙겨야할 것 가리지 않고 다 깜빡깜빡하고, 잊지 않기 위해 적어놓은 메모들도 적어놓았다는 사실 자체를 잊어버리면서 진짜 많은걸 놓치고 살았는데, 약먹으면 기억이 잘남. 문득 아 맞다 나 이거 해야지. 아 나 아까 이거 생각했었지 하는 내 자신이 놀라울따름임.. 일하는 데에 있어서도 장족의 발전을 함. 원래 뭐든 항상 미루다 미루다 데드라인에 다가가서야 밤을 새우는 스타일이었는데, 일할 때도 몇 달을 미루던 일들을 약빨로 해내게 됨. 지금도 막 부지런 떠는 수준은 아니지만 그래도 할 건 해야지 하는 마음이 생기고 일을 시작하는 데에 저항감이 많이 사라져서 뭘 해도 이전보다 편안한 상태임. 그렇다고 영화 리미트리스처럼 미친 효율을 내고 미친 결과물을 내고 이런 건 아니지만 해야 할 일을 할 때 하기 싫다는 맘이 좀 덜 든다는 게 나한텐 진짜 큰 거임. 그리고 저항감이 많이 사라진만큼 재밌는 것에 대한 자제력도 좀 생김. 원래 어릴때부터 재밌는게 생기면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정도로 밤새서 해버리곤 했었는데, 세상에나 내가 쇼츠를 보다가 음 끄고 다른 일을 해야겠군.. 하는 생각을 하다니 미쳤군.. 하는 생각이 들었음.. 심지어는 어느날 고속도로에서 운전을 하는데 갑자기 길이랑 주변 산들이 CG 개쩌는 영화의 한 장면처럼 보이는 거야. 그때 깨달음. 아 나는 그동안 세상을 스틸컷 수십 장을 이어붙인 것처럼 바라봤구나. 이렇게 전체 화면을 오래 응시한 적이 없구나 하는 걸 놀라운 사실도 깨달음. 잠은 여전히 잘 깨고 쉽게 못 들긴 하지만 잠을 못 자도 아침에 조금 더 쉽게 일어남. 영화처럼 햇살 받으며 기지개 켜고 아 개운해~ 하는건 아니지만 눈이 딱 떠지고 침대를 쉽게 떠날 수 있게 됨. 이것만으로도 정말 삶의 질이 달라지기는 한 것 같음. 그러다 보니까 사람이 덜 예민하고 짜증도 안 나고 표정도 말투도 부드러워짐. 오랜만에 만난 사촌매형이 그냥 얘기하다 갑자기 표정이 전보다 많이 좋아졌다고 그러시길래. 아 나 지금 편하구나 하는걸 다시 한번 깨달음. 이런 약 두어달간의 과정을 거치면서 내 삶을 많이 되돌아보게 되었음. 그러면서 아 내가 그래서 항상 우울하고 무기력했구나 싶기도 하고. 그냥 아픈거지 모자란게 아니었구나, 해결 가능한 거였구나 하는 생각에 자책하는 맘도 많이 사라짐. 근데 안좋은건 약 먹고 나서 세상 사람들이 이렇게나 다들 편하게 살고 있었다고? 하는 생각이 들면서 갑자기 너무 억울한 거임. 그동안 나한테 집중을 못 한다 의지박약이다 게으르다 말했던 사람들 얼굴이 스쳐 지나가면서 화도 나고 “지들은 이렇게 편한 삶을 살면서 나한테 그딴 소리를 했다고?” 싶기도 하고, 그래 지금이라도 해결책을 찾았으니 됐지 앞으로 인생 편해질 일만 잘될 일만 남았다 싶은 안도감도 들고. 좀 더 빨리 알았으면 인생이 바뀌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도 들고. 약으로 내 생활이 즉각적으로 바뀌어 가는 걸 보면서 기쁘기도 하고. 이 쪼만한 약 한톨이 뭐라고 사람을 이렇게 바꾸나 싶기도 하고.. 암튼 한동안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었음. 내가 학교 다닐 때 벼락치기만으로도 성적이 꽤 좋은 편이었어서 그냥 일코하면서 버텼던 건데 차라리 공부를 못했다면 빨리 ADHD인 걸 엄마가 의심해보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그때 이 약을 먹었다면 자퇴도 안 하고 좋은 대학도 갈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싶기도 하고, 살면서 내가 놓친 수많은 기회들이 다시 생각나더라. 이랬으면 어땠을까. 근데 이미 지나버린 거 어쩔 수 없는 거고 그냥 아쉬움이 있을 뿐이고 지금이라도 남은 인생 좀 더 편하게 살 수 있는 법을 알게 돼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큼. 지금은 약 잘 먹으면서 잘 지내고 있음. 이제는 익숙해져서 그런가 처음 약 먹기 시작할 때의 감동도 없고 컨디션 안좋은 날은 약빨 안받누.. 할때도 있지만, 그래도 생활하기 많이 편해지고 일할 때도 놓치는 부분이 줄어들어서 열심히 챙겨 먹고 있음. 사실 처음엔 약먹는 것도 깜빡깜빡 했는데 이제 적응이 되서 그런지 일어나자 마자 약부터 찾음 ㅋ 근데 하나 문제는 한창 도파민 헌팅하던 시절 이어폰 헤드폰 사모으고 하루 종일 그거 끼고 있는 게 일상이었던 시절이 있었던터라, 귀는 두 개지만 귀에 꽂을 건 집에 백몇십 개쯤 있는데.. 이제 이게 예전처럼 재밌지가 않음.. 그래서 진짜 사랑하는 거 몇 개만 남기고 팔려고 하는데 그거 처분할 생각하면 너무 많아서 막막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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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olution of GenZ ki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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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tf gave my kids ram for hallow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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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getting cold outside 🥶 Headphone season is finally here 🎧 Which one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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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ちら「自分がADHDかも」と考える方全員必見です。 一般的なチェックリストよりかなり詳細に書いてあるし家族や本人の対処法、医師にかかったほうがいい基準も分かります。 ezo-cl.jp/symptom/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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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y the new shopping experience in Grok Bot. Find the best deal, compare items, and have Bot track all your or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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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uton Alpha (stealth model) is free for the next week 1M Context Multi-modal No training on data Limited to certain reg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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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메스 모바일 베타 후기!🤯 총평부터 얘기하면 그냥 이거 계속 쓸거임.. 그록봇은 일상적인 보조 느낌으로 쓰고, 이걸 메인으로 써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듬.. 완성도 좋고 헤르메스 자체가 무거운 편인데도 꽤나 빠릿빠릿해서 답답하다는 생각은 안들었음. 일단 빠르기도 빠르지만 중요한게 안끊김. 써드파티 앱들 쓸때는 환경에 따라 연결도 불안정하고 작업하다 화딱지 나서 그냥 안 쓸때도 종종 있었는데 한 이틀 작업하면서 그런적이 없었음.😉 봇 15마리 세팅 되어있고, 그동안 쓰던 플러그인 다 꽂음. 동시에 다 돌려보진 않았지만, 작업에 불편함은 없었음. 헤비하게 돌리려면 인스턴스 램 업글은 필요해보임. (헤르메스 클라우드 인스턴스 작은걸로 테스트) 로컬에서도 돌려보고 오라클 인스턴스에서도 돌려봤는데
헤르메스 클라우드에서 돌리는 게 최적화를 해놔서 당연하겠지만 가장 안정적.👍 (속도는 비슷비슷함)
 제일 좋았던 건 스킬, 플러그인, MCP를 폰에서 바로 깔고 관리할 수 있다는 거!
모바일 웹 대시보드로도 되긴 했는데 쓰기 어려웠고
써드파티 앱은 더 어렵거나 아예 안 되는 앱이 많았음 ㅠㅠ 모델 스위칭 빠른게 너무 좋았음 컴팩팅도 이상하게 덜 함.
텔레그램, 디스코드, 써드파티에 붙여 쓸 땐 모델 하나 바꾸는 데 한참 걸려서 진짜 스트레스였는데
이건 어떻게 해결한 건지 모르겠음 ㅋㅋ
 모델 셀렉 창도 쓰기 편하게 관리하기 편하게 고르기 편하게 조정하기 편하게 잘 만들어놨고, 툴콜이랑 띵킹도 랙 없이 실시간으로 빠르게 뜸.
/명령어 치면 모바일용 패널도 따로 뜸. 다 만들었나 봄. 
예전엔 모바일에서 그록봇처럼 박스 컴퓨터 보는거 아예 안됐었는데 봇스크린 기능도 빠릿하게 돌아감. 
외부 서버를 붙여서 그록봇처럼 봇한테 컴퓨터를 쥐어주고 화면을 같이 제어하고, 무거운 작업은 외부 서버에서 진행하라해서 해르메스 클라우드 램 사용량도 아낄 수 있음. (인스타박스 붙여봤는데 연결 빠름. 세팅이 좀 걸림.) 파일 여는 거, 링크 여는 거, 테일스케일 접속 당연히 되고,
터미널도 열 수 있고, 파일 디렉토리도 들어가서 볼 수 있음. Projects / Routines / Artifacts / Kanban / Soul / Memory / Usage / Voice / Toolsets / Messaging / Webhooks / Config / Keys / Logs 전부 모바일에서 세팅 가능함. (크론은 루틴이 되었음) 그록봇처럼 봇당 하나씩 봇챗만 띄워서 쓸 수도 있고,
원래 방식처럼 세션을 나눠서 쓸 수도 있음.(병행가능) 그리고 이건 헤르메스 자체의 장점이긴 하지만 확장성이 진짜 좋아서 아무거나 갖다 끼워서 바로 씀 (그록봇도 하려면 하겠지만 뭐랄까 좀 자유로움) 아 당연한거지만 폰 알림도 잘뜨고 위젯도 잘 뜸!! (써드파티 앱들은 알림도 좀 씹히고 위젯도 멈추고 그랫음) 아쉬운 점도 있음🥲
작업 도는 중에 세션창 열면 밀린 챗 띄워주는 게 그록봇보다 살짝 느림. (2-3초쯤 걸리는듯)
클라우드랑 폰이 동기화하는 시간이 좀 필요한 듯 한데,
캐싱만 잘 잡으면 나아질 것 같긴 함 ㅎㅎ 그리고 챗 탭, 프로필 탭, 설정창을 오가는게 좀 불편하고,
UI는 괜찮은데 UX는 아직 그록봇만큼 직관적이진 않음. 다이나믹 아일랜드나 위젯화면도 cadu거 그대로 쓰던데, 다른 앱들에 비하면 디자인적으로 좀 구린 개인적인 느낌.. 적응되면 괜찮긴 하겠지만 다듬을 여지가 좀 있어보임. 그리고 자잘한 버그들 (텍스트가 반쯤 가려지는 경우) 그래도 베타인 거 감안하면 아주 만족 중! 베타 자리 이제 없다고 하던데, 빨리 깔아서 다행😏 얼른 정식 출시해서 다들 써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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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s can now auto-connect plugins when they log in to Claude, with MCP servers that accept Claude as a trusted issuer. If you’re building plugins for Claude, add support so users get started faster and stay connected without re-authori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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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 유능하지.. 근데 그 동료들이 밥을 졸라게 쳐먹는데 밥값은 다 내가 내야됨..🫠 어떻게 대해야 할까?
Grok @Bot is like hiring a super competent employee. Treat Bot like you would a collea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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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threads are now in public beta on the Messages API. The API caches your conversation on the server between turns, so instead of resending the full conversation, you send only new messages and the previous message ID, and Claude starts responding soo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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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 (2 years) Vibe Coding (1 year) Agents (6 months) Bots (3 months) What's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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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e って Dots や Grok Bot で使われているモデルよりも明らかに性能低いはずなんだけど、なんで不満が少ないんだろう? そこに、モデルの性能で測れない本質的なニーズが隠されている気がする
「Muse がなぜここまで注目されているのか?」を考えてみたのだが、端的に説明すると下記のとおりだろう ①無料でも使える Grok Bot や dots は確かに Muse よりも性能が良いかもしれないが、結局月数十ドル〜$100 は最低払わないと使えない。一方 Muse は無料でかなり使えるので、ユーザー数が急激に拡大している ②無料枠の中でも性能が高い(添付は Terminal-Bench 4.0の結果) 契約している人が多い ChatGPT は現状 Luna しか使えない?のに対し、Muse 無料枠で使える Muse Spark は比較的性能が高い 問題は Meta がこのサービスをいつまで無料で続けられるのか?どのように利益を確保するのか?というこ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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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그래도 저건 좀 너무하지 않고 저러고 삽니다.. 근데 쟤는 나랑 생각하는 템포까지 똑같네 ㅋㅋㅋ 하나 다른건 영상은 노래를 직접 불러서 정신없이 들리는데 사실 난 그냥 음원이 그대로 재생되는 느낌임..
내 친구 ADHD 인데 이거 보내주더니 자기랑 똑같다고 함.. 거리 걸어다닐땐 간판 하나씩 읽으면서 가고 항상 배경음악 같은게 재생된다고 했음. 다시 그 거리걸을땐 그때 봤던건데 !! 이런 경우가 많대. ADHD 걍 천재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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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록봇 토큰 살살 녹아서 시도해본 방법들..🧾 많은 걸 했지만 간단하게 정리하면 - 봇끼리 말 줄이기🤫 (본문 대신 파일 경로 한 줄)
- 회의 다 없애고 보고서 소통 (옵시디언 가서 보셈)
- 하인드사이트 연결해서 봇 기억 통합 - 볼트맵, 코드그래프, 그래피파이로 기억 후딱 찾기 - 루틴 통합, 삭제, 개선 및 스크립트화 - 작업할때 외부모델 적극 활용 (쓰라해도 잘 안써서 강제로 쓰게 함) - 모든 보고서는 대장봇이 혼자 정리해서 나한테 보고 등등 전후로 재보니까
주간 한도 하루 소모 31%p → 9.8%p (약 68%↓)
봇끼리 대화 비중 5.0% → 1.3% 근데 한꺼번에 막 바꿔서 뭐가 제일 효과적인진 모름.. 😂 근데 토큰 아끼려고 토큰 녹이다 보니 좀 현타옴.. ㅋㅋ 편하게 쓰려고 그록봇 쓰는건데 이럴거면 헤르메스 걍 계속 쓸 걸 싶어서 결국 헤르메스 다시 세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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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t another Grokbot alternative… 🧐 It looks good, but I’m tired of checking out every new one that comes out. They all seem pretty similar these days. I hope this is one I’ll keep using… Or maybe I’ll just stick with my Hermes Agent and let it keep evolving.😅
Introducing the fully open-source alternative to Grok Bot, Dots and Duet. Use Rerun with your ChatGPT and Claude subscriptions, or any other model. Unlimited seats for FREE! The mobile app will be available this week ⏳ Use for free : rerun.bu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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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록봇 패스키 업데이트! 일단 리밋걸려서 해보지를 못함 ㅠㅠ 결제할 때 쓸 수 있다고 하는데 너 구독료 주느라 돈이 읎다 그록아..🫠
Grok Bot is testing passkeys so you can approve its purchases with your fingerprint or face before it spends your money 👀 Not live yet, spotted in pre release preview Grok Bot buil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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