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밤 판촉>
국민 여러분, 우리 알밤 농가 좀 살려주세요!
농민 토론회에서 피눈물 나는 호소를 들었습니다. 땀 흘려 키운 알밤을 수확조차 못 한 채 산에서 그대로 썩혀 버리고 있답니다.
달고 고소하게 꽉 찬 우리 알밤, 정말 맛있습니다. 농민들의 땀방울이 헛되지 않도록 올가을 우리 알밤 한 봉지 꼭 챙겨주십시오.
여러분의 소비가 농가를 살립니다.
대통령친구님들의 구매인증샷도 부탁드립니다.
이건 조류학자들이 이미 연구했을거 같긴 한데
까마귀랑 까치 아침이랑 저녁에 조회랑 종례 한번씩 하는거 같음 . 마치 생존 보고 하는 것처럼 같은 장소에 비슷한 시각 모이는데
동틀무렵에 한번 모이고, 해질 무렵에 또 모여서
까돌이 까순이 까철이 생존보고 완료!!
뭐 이런 회동하는거 같음
그러한고로, 무엇을 혐오한다는건 그 대상에 일단 한번쯤은 관심을 가졌던 대상이 맞음. 인식에도 없으면 혐오도 못하니까
따라서 남혐 여혐을 하는 사람들은 서로에게 한번쯤은 인식을하고 관심을 가졌던 것이 맞으므로, 애초에 그냥 관심을 꺼버리고 속세를 떠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