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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불하세요

Joined April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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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와 아이들은 식물덕후 아니었을까 식덕 난~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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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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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냉미녀 재질 냉냉(닝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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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전에 자주 가던 스타벅스에 갔는데, 주문하려고 가니까 아무 말도 안했는데 어떤 스타벅스 점원께서 "따뜻한 아메리카노 디카페인 그란데 사이즈시져?" 라고 해서, "네 어떻게.. 아셨.... 에헤헤헤"(쑥쓰) 하면서 그렇게 시키고는 다시 거기 못갔음 (수줍수줍)
아... 자주 가던 중국집 사장님께서 "저희집 짜장면 좋아하시나봐요~? 자주 오시네~" 하셔서 이제 못 가겠음... 맛집 하나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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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이 잘못했다는거 결코 아님. 참말로 친절하게 자주 오는 사람 취향도 잘 체크하시던, 분명 에이스였을거야. 인상도 둥글둥글 선하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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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불안정한 것들끼리 더 쉽게 결합하는 법이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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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돌이라 화학 사실 잘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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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약간 불안정한 어떤 상황을 지켜보는 것에 사람들은 매력을 느끼는것 같음 예를들면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흔들바위 같은것이라든가 언제 넘어질지 모르는 피사의 사탑 이라든가 언제 지어질지 모르는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 이라든가 (완성되는 시점 또 다시 연기할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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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카도 잼이나이 쓰십니다. (투자에)참고하세요.
<알밤 판촉> 국민 여러분, 우리 알밤 농가 좀 살려주세요! 농민 토론회에서 피눈물 나는 호소를 들었습니다. 땀 흘려 키운 알밤을 수확조차 못 한 채 산에서 그대로 썩혀 버리고 있답니다. 달고 고소하게 꽉 찬 우리 알밤, 정말 맛있습니다. 농민들의 땀방울이 헛되지 않도록 올가을 우리 알밤 한 봉지 꼭 챙겨주십시오. 여러분의 소비가 농가를 살립니다. 대통령친구님들의 구매인증샷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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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SK Hynix delivers.. so far so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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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먹으면 조금 퍽퍽해서 목 Mac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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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드 가서 '나 몇살처럼 보여요' 이런글 올리면서, 댓글로 첨예한 대립 같은거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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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잼카!!!
<노동발전의 역사는 노동시간 단축의 역사입니다.> 생산성 향상에 따른 노동시간의 단축은 일자리도 늘립니다. 임금 삭감없는 주 4일제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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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까진 좀.. 그런가? 사랑해요 닝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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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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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가 키위를 키위먹이며 키워
Watch who you call your ho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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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폭력적이다 정말, 프랑스 시위 진입할 것 같은 공권력 넘치는 닝닝 어쩔끄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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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입니다. P입니다. 차단하지 말아주세요. 포지티브입니다. 긍정적 진술문입니다. 제발 차단말아주세요 제발.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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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조류학자들이 이미 연구했을거 같긴 한데 까마귀랑 까치 아침이랑 저녁에 조회랑 종례 한번씩 하는거 같음 . 마치 생존 보고 하는 것처럼 같은 장소에 비슷한 시각 모이는데 동틀무렵에 한번 모이고, 해질 무렵에 또 모여서 까돌이 까순이 까철이 생존보고 완료!! 뭐 이런 회동하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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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고로, 무엇을 혐오한다는건 그 대상에 일단 한번쯤은 관심을 가졌던 대상이 맞음. 인식에도 없으면 혐오도 못하니까 따라서 남혐 여혐을 하는 사람들은 서로에게 한번쯤은 인식을하고 관심을 가졌던 것이 맞으므로, 애초에 그냥 관심을 꺼버리고 속세를 떠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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