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이스라엘의 레바논 폭격에 대해 "누군가를 찾는다고 매번 아파트를 통째로 무너뜨릴 필요는 없다. 그 아파트엔 많은 사람이 살고 있고, 그들이 다 헤즈볼라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트럼프도 아주 가끔은 맞는 말을 하기도 한다. hankookilbo.com/news/article…
[칼럼] '조각 미남'도 공대 보내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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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드라마 ‘앵도호박’의 등장인물 장차오시는 수학 천재다. 어머니는 아들을 수학 올림피아드에서 우승시키고 베이징대·칭화대에 보내겠다는 목표 아래 아들의 사생활과 연애를 철저히 통제한다.
<트럼프식 문혁>
현재 미국에서 벌어지는 상황이 마오쩌둥 시대 문혁을 연상시킨다는 분석이 올봄부터 잇따르고 있다. 전례 없는 학문 탄압으로 자국의 미래를 어둠으로 몰아간다는 측면에서 비슷하다는 얘기다. hankookilbo.com/News/Read/A2…
한국일보에서 지난달 은퇴한 이충재 전 한국일보 주필(현 고문)이 매일 아침 보내던 뉴스레터 '이충재의 인사이트'를 기억하시는 분들 계실 겁니다. 바로 다음달부터 개인 홈페이지를 통해 뉴스레터를 다시 시작하신다고 합니다. 지금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구독해 보세요. chungjae.com/
언론인 홈페이지 중 이렇게 깔끔한 디자인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사이트도 잘 만들어졌는데요, 알고보니 Sanghyun Park 님의 'otter letter'로 유명한 (주)미디어스피어(대표 이성규 )에서 먼저 연락해 뉴스레터 플랫폼을 제공했다고 합니다.
참고로 이분이 누군지 아직 모르는 분을 위해서 인터뷰 기사 두 건 올려드릴게요.
-한 눈 팔지 않고 묵묵히 35년… 기자가 천직이라는 '뼈기자'(기자협회보) m.journalist.or.kr/m/m_artic…
-한국일보 은퇴하는 '찐 신문쟁이' 이충재 주필의 35년(미디어오늘) v.daum.net/v/202211271423115…
트위터 인증 마크 유료화라니… 난 유명인도 아니고 사칭 계정이 생길 것 같지 않으니 포기하면 끝이지만 꼭 필요한 사람은 황당할 듯. ’내가 진짜 나’라고 알리는 기능마저 유료화한다는 것은 납득이 안 됨. 오히려 사칭 계정 난립에도 관리 안 해 피해를 방조하고 있다면 플랫폼에 책임 있지 않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