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어벤츄 군은 질투하면 겉으로 느껴질 것 같은데
ex)레이시오 방금 그 사람 누구야
레이시오는 좀....선점+필요한 도움 제공으로 통제감 회복적인 질투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있음
ex) 어벤츄가 음료수를 받으면 너 일할 때 커피 마시잖아 마침 탔는데 한 잔 받겠어? 할 것 같다는 생각이
어벤츄랑 레이시오는 둘다 속을 숨긴다고 생각하는데 동기는 완전 딴판일 거라는 생각이
어벤츄: 진심을 보이면 내 생명이 위협 당할 수 있는 환경이기 때문에 오히려 공격적으로 가오를 잡는?느낌으로 나오는 느낌
레이시오: 원래 성향 같습니다...스스로의 마음을 드러내는 걸 어려워하는 것 같기도
나는 왜 레이시오는 한동안 많이 먹기or운동 못할 만큼 바쁘기 해서 살찌는 건 상상이 가는데 어벤츄는 앗 살 쪄버렸다 같은 상황 안 벌어질 것 같지
어벤츄 약간 입 짧을 거 같기도 하고(no편식 yes과식불가) 걍 체질이 그런 거 같기도 하고 공훈 프사처럼 나름 운동도 할 거 같고...
뭐 할로윈 소재도 착순이 같은 게 생각이 나야 하는데......머릿속에 있는 할로윈 소재라고는 업띠 붕대 결박플이나 어벤츄가 레이시오한테 레이시오 나 의학플 해보고 싶었어 하고 졸라서 레이시오 이딴 게 왜 좋은 거지...하고 의사 가운에 안경 쓰고 억지로 붕대 들고 경멸하는 것만 생각남
여러분들은 꼭 알레르기 약을 만만하게 보지 마세요....아무 생각 없이 하루 권장량보다 하나 더 먹어도 문제 없겠지 했다가 실신할 뻔했습니다
하지만 이것 또한 귀한 경험이겠죠.....
아무튼 뭔가 해냈으니 만족합니다 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