팿이 retweeted
치트가 패치 밑에 있을때도
가면을 썼을 뿐, 모든 순간이 진심이었다는 것이
그리고 그 후 배신때린 건 가면을 벗었을 뿐 그 사랑과 집착은 그대로라는 것이
너무너무 좋아여
아이들한테도
친절하게 굴고, 동시에 혐오도 함
그 둘은 양립할 수 있음
대리님이 자기몸 낯설어하는게 너무조음.. ㅠ
형체가 생겼다는 것에 당황스럽고 믿기지 않는다는듯이 뚝딱거리는게 너무너무 좋아
왜?… 자긴… 자긴 평생 돌멩이 하나 못던지고 접시 닦는 것조차 제대로 못하는 그런 몸일줄 알았을테니까… 아 마음아파 아
팿이 retweeted
난 패치가 .... 치트를 어느정도 책임지고 있었고, 이후로도 책임졌을 거라고 생각함. 정말 들어가기 힘든 패치의 바운더리 안에 들어간 사람이었고 패치도 내 사람이라고 생각했을 것 같아서
얘가 진짜 사고를 쳐도 부서가 바뀌어도 패치가 은근히 도와주고 쉴드쳐주고 변호해주고 했을 것
팿이 retweeted
이거 진짜 몇년째 말하지만
치트는 본인이 패치 길들이고 가졌다고 생각하는데
솔직히 패치가 치트 많이 눈감아줬을것같고
그래서 얘가 무슨 꿍꿍이를 가지고 있어도 좀 모른 척 해줬을듯
얘가 뭔 일 꾸미고있긴 한데 그 방향이 자기가 아닐거라고 생각+얘가 사고쳐도 내가 수습 해줄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