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사이즈모델 플러스사이즈 패션컬쳐 매거진/여성의류 브랜드 66100 육육일공공 @im66100 대표 먹고싶은 것이 구체적인 사람(오이 혐오자) 인터뷰 사진집 '몸과 옷', 에세이'죄책감없이 먹는게 소원이야', '엉엉 우는 법을 잊은 나에게' 저자

Seoul Korea
Joined May 2010
<모집> 11월 28일 ~ 29일 이반솔로 퀴어여성 단체여행 편안한 이동: 28인승 우등버스로 편안하고 쾌적한 왕복 미식 투어: 호스트 김지양이 추천하는 맛집 (삼겹살구이 & 만두전골) 힐링 자연: 한탄강 주상절리길 하이킹 & 학저수지 산책 실내 프로그램: 친목과 웃음이 가득한 유쾌한 실내활동 일시: 11월 28일(토) ~ 29일(일) 참가비: 1인당 26만 원 모집 인원: 선착순 20명 마감 (11월 8일까지 모집) 포함 내역: 28인 우등버스 왕복, 숙소(6인실 관광모텔), 식사(삼겹살구이, 만두전골 등), 간식 및 예비비, 여행자보험 환불 규정: 20인 미달 시 전액 환불 / 11월 8일 이후 취소 시 전액 환불 불가 신청방법: 아래 계좌로 참가비 입금 후 010-8334-1013 입금자명 보내주시면 신청서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계좌번호: 신한 110-218-454647 김지양 문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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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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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면서 필요한 것 만 사고 살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뼈저리게 느끼는 요즘이다. 오늘은 책을 샀는데 살까말까 여러번 망설였다. 결국은 샀지만 마음이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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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앵이 지 사타구니 털 다 쥐어뜯어놔서 넥카라 행인데 터덜터덜 밥먹으러갔다가 터덜터덜 와서 다시 털푸닥 눕는거 개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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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여행의 묘미는 떠먹여주는 일정이죠. 진짜 알차게 준비한 프로그램들 여러분들에게 꼭 선보이고 싶어요. 신청을 서두르세요!
<모집> 11월 28일 ~ 29일 이반솔로 퀴어여성 단체여행 편안한 이동: 28인승 우등버스로 편안하고 쾌적한 왕복 미식 투어: 호스트 김지양이 추천하는 맛집 (삼겹살구이 & 만두전골) 힐링 자연: 한탄강 주상절리길 하이킹 & 학저수지 산책 실내 프로그램: 친목과 웃음이 가득한 유쾌한 실내활동 일시: 11월 28일(토) ~ 29일(일) 참가비: 1인당 26만 원 모집 인원: 선착순 20명 마감 (11월 8일까지 모집) 포함 내역: 28인 우등버스 왕복, 숙소(6인실 관광모텔), 식사(삼겹살구이, 만두전골 등), 간식 및 예비비, 여행자보험 환불 규정: 20인 미달 시 전액 환불 / 11월 8일 이후 취소 시 전액 환불 불가 신청방법: 아래 계좌로 참가비 입금 후 010-8334-1013 입금자명 보내주시면 신청서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계좌번호: 신한 110-218-454647 김지양 문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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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쯤 하니까 이제 좀 입에 달라붙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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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번 오늘 다 할 수 있을까? 이제 4번째 연습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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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떡먹고싶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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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양 retweeted
프로필 사진.. 거의 다 제가 찍었어요 땀 흘리면서 찍었는데 제발 입양가게 해주세요... 입양 관련 문의사항은 디엠주세요!
얘들아(0명) 나 봉사하는 보호소 아깽이 대란이야... 가족찾을 수 있게 알티해줄 수 있을까??? 취향 하나쯤은 있을거라 생각해 가족찾는 아깽이들 보러가기⬇️ naver.me/GZjFnW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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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김밥말아먹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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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양 retweeted
얘들아(0명) 나 봉사하는 보호소 아깽이 대란이야... 가족찾을 수 있게 알티해줄 수 있을까??? 취향 하나쯤은 있을거라 생각해 가족찾는 아깽이들 보러가기⬇️ naver.me/GZjFnW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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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카라하고 자는 창문이가 왜이렇게 짠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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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새시즌 넷플릭스에서 시작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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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아 이반리장만옥 넷플릭스에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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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랭이 가고 창문이는 자주 빈 허공에 대고 울곤 했다. 자주 안겨있었고 자주 만져달라 칭얼댔다. 어젯밤에 뒷다리 안쪽에 커다랗게 털이 빠져있는걸 발견해서 병원에 갔더니 선생님이 댓번에 호랭 찾는거 같다고, 집에서 자주 우느냐고 물으셨다. 너무 속상해 집에 돌아와 멍하니 앉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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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타임라인에 호랭 닮은 친구들을 보고는 생각이 많아졌다. 호랭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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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수박이 먹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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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드럭이 이게 쉽지가 않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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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이 동병행 확정. 이놈새끼야.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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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한 시대가 저물었구나.
村上龍氏 ご逝去のお知らせ   作家の村上龍氏が2026年10月17日に 自宅で逝去されました 享年74歳 ここに謹んで哀悼の意を表し ご報告申し上げます 葬儀におきましては 家族葬として執り行われました   『限りなく透明に近いブルー』に始まり 常に若い世代に向けて衝撃的な作品を発表し続けた村上龍氏の早すぎる逝去の報せを受け 深い悲しみに堪えません 時代のトップランナーとして疾走した同氏の安らかな眠りをお祈り申し上げます   有限会社村上龍事務所 株式会社幻冬舎編集本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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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못하는데 해야하는 일: 대본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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