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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허남준 하자💭

건강하십시오
Joined January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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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자라기엔 너무 하남자고 하남자라기엔 너무 상남자인 그런 중남자를 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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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계 진짜 사랑에빠지더니 머리 점점 내리는거 존웃 이건 뭐 남자가 사랑에빠지더니 머리를 내렸다 수준도아니고 머리를 볶았다 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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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 안에서 손 잡으려고 시도하다가 결국 서리한테 잡도리 당하는 차세계 코어💦
와 정확히 이런 남자가 좋음 그니까 이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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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눌러보세요➰🌀 teapaw.org/gomgomi_nj/status/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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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チケット譲渡希望🎫 ホ・ナムジュンさんの名古屋ファンミーティングのチケットを1枚探しています🥹 ご都合などで参加できなくなってしまった方や、チケットの譲渡先を探している方がいらっしゃいましたら、ぜひお譲りいただけないでしょうか?🙏🏻 お譲りいただける方は、DMまたはリプライにてお気軽にご連絡ください! RTしていただけると嬉しいです。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ホナムジュン #HEONAMJUN #HEOS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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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의 첫 팬미팅을 대성공으로 마쳤는데, 다음에 다시 일본에 온다면 “해보고 싶은 일”이나 “가보고 싶은 장소” 가 있나요? ➡️일주일 정도 휴가를 내서 도시와 시골 마을에 3, 4일씩 머물러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일본에는 멋진 섬이 많다고 들었기 때문에, 바다가 아름다운 섬에도 가보고 싶네요. 배우로서의 “NEXT”로서 앞으로 어떤 역할이나 작품에 도전해 보고 싶으신가요? ➡️특별히 장르를 정해두지 않고, 다양한 작품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폭넓게 경험하는 것이 제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나이를 먹어가면서 주름도 늘고, 목소리에도 변화가 생기겠죠. 연기의 호흡도 더 깊어질 수도 있고, 반대로 쇠퇴할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조금씩 제가 변화해 가는 과정에서, 나이가 들면서 표현할 수 있는 것도 달라질 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그 시절의 저이기에 연기할 수 있는 캐릭터에 적극적으로 도전해 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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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22년] 임지연x허남준, '드라마 최고의 커플' 🔗m.joynews24.com/v/2020371 1위 SBS '멋진 신세계'의 임지연x허남준(26표) 세계서리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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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아들 앤나 장남콤 발동〰️ 주도권 뺏기는 거 같으니까 ;; 표정관리 안 되는 거 쫌 좋음 ㅋㅋ 김연준 안정형의 연애결혼 할 거 같은데 그게 고분고분한 여자 한정이라는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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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허남준 키스할 때 마다 뒷목 잡는 거 본체 습관 아니겠지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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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여자들 진짜 무덤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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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추 오프닝 미쳤는데 느낌 개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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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필 같은 친오빠 어디가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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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고 기분 좋아진 나↗️나➡️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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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첫사랑은 무덤까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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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오살힘 김상혁이 아무렇게나 쏘는 총🔫🔫 보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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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주문-MIROTIC - #김상혁 #허남준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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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하12 5233 김상혁 보고 나서 느낀 점 ㄴ 착하게 살아야지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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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혁이를 볼수록 상혁이는 정말 아버지한테 사랑받고 싶었던 걸까, 아니면 아버지한테 사랑받는 자신을 사랑하고 싶었던 걸까 생각이 드는데,, 상혁이한테 아버지의 사랑은 그냥 사랑받는다는 감정이 아니라 자기가 괜찮은 사람이라는 걸 확인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기준이었던 것 같음 아버지한테 인정받는다는 게 곧 자기가 가치 있는 아들이라는 증명이 되는 거고, 아버지가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곧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가 되어버린 느낌,, 근데 나는 김강헌이 상혁이를 사랑하지 않았다고 생각하지는 않음 오히려 너무 자신과 닮은 아들이라 가까이 두기 어려웠던 건 아닐까 싶기도 하고,, 아들을 사랑하지만 자신과 닮은 모습을 마주하는 게 힘들어서 거리를 뒀을 수도 있잖아 근데 이건 어디까지나 김강헌의 입장이고, 상혁이 입장에서는 다를 것 같음 아버지는 자신을 사랑해서 멀리했을지 몰라도 상혁이는 그 이유를 알 수 없었을 테니까 상혁이한테 남은 건 결국 아버지가 자신을 곁에 두지 않았다는 사실이었을 것 같음 아버지는 사랑했지만 상혁이는 사랑받고 있다는 걸 몰랐던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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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나도 아버지의 사랑스러운 아들이 될 수 있을까요? 라는 김상혁의 원초적인 질문과 ,,, >김상혁은 왜 아버지에게 사랑받을 수 없는지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음 김상혁 캐해 깊생 드가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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