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느님 말이 맞는 것 같다.
사람은 결국, 평소에 말하는대로 되는것 같다.
그 과정에 있어서는 시간이 걸리고, 힘든 순간이 수차례 있을 수 있겠지만,
꿈이 있다면, 결국 생각한대로..말하는대로..
... dw.am/L1VgDW
생각이 나서.
난 이말을 참 좋아해요.
왜 전화했어? 용건이 뭐야? 왜 주는 건데?
이렇게 물어보는데
-생각이 나서 전화했어 .
-오늘은 세번 생각이 나서 문자 보내요.
-네 생각이... dw.am/L1VeGh
사방에서 사랑으로 고민하는 것을 보면서,
아버지, 어머니, 형제, 자매, 친구, 낮방송 드라마스타, 미용사의 불평을 들으면서,
나는 모든 사람이 거의 똑같은 고통 때문에 힘들어하고 괴로워한다는 바로 그... dw.am/L1Vd4i
'7번방의 선물'을 이제야 본 나는 뭘까.
영상편집실 놀러갔다가 남자 둘이서 폭풍 눈물.
웃다가 울다가. 울다가 웃다가.
우리 예승이.
나중에 저런 딸 낳아야겠다..
후같은 아들이나.
바쁘게 살아가다 문득 문득 생가나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의 사진을 보고 있으면 설레임이 들고,
이성친구와 찍은 사진을 보고 있으면 언제 그랬냐는 듯 시무룩해지고,
그 사람이 써놓은 글들을 보고 ... dw.am/L1Vaza
어딜가나 스펙을 원하고 경력을 물어보죠.
하지만 그것보다 더욱 중요한 질문은..
당신이 그 수많은 역경 속을 헤쳐나와
그것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키웠냐는 것이죠.
그것이 진짜 당신의 스펙이고, 경력인겁니다.
역경을 거꾸로하면 경력인것을 잊지 마시길.
오늘 신기한 경험을 했다.
점심시간에 잠깐 스켈링 받으러 치과에 갔는데, 치아교정기를 끼시고 두꺼운 돋보기 안경을 쓰신 치과선생님이 예뻐보였다.
거참 이상하네.
나보고 이 근처 안과 아는데 .. dw.am/L1VYQi
영원하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것이다.
영원하지 않다는 걸 알기에 오히려 전력을 다해 사랑하고,
그 시간을 조금이라도 연장하기 위해 애쓰고, 아낌없이 온 마음을 바친다.
... dw.am/L1VSNj
망설임 없이 "결혼하자!"라는 말이 나왔으면 좋겠다.
아니, 그런사람을 만났으면 좋겠다.
한번 보고, 두번 보고, 또 세번째 봤을때.
그냥.. "같이 살자!"라는 말이 고민없이 나오는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정말로 좋은 반쪽은 곁에 없어도 항상 옆에 있다는 느낌이 드는 사람이지 않을까.
GS25 같은 여자.
까페베네 같은 남자.
신라면 같은 여자.
롯데백화점 같은 남자.
김창숙부띠끄 같은 여자.
^^ㅋ
지난 연인의 사진을 우연히 보게되면 보통 두가지 생각으로 나뉜다.
첫번째, '그땐 정말 좋아했는데..^^ 잘 살고 있겠지?'
두번째, '.. 사랑했어.. 지금도 마음이 아프다..'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는 사람이랑 사귀는게 훨씬 흥미진진한걸."
"그래? 왜?"
"글쎄, 그 사람이 섹시하고 멋진데가 있다는 걸 아는 사람은 나 혼자뿐이니까. 아무튼 사랑한다면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든 무슨 상관이야?"
사랑과 일. 직업. 이것은 수많은 우연성과 타이밍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듯 하다.
어쩌면 그렇다면.. 사회적 성공, 연애와 결혼생활의 행복 또한 순간순간의 우연성과 타이밍에 의해서 이루어지는것은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