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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온순하다거나 느긋하다는것과는 거리가 상당히 있는 생물인데… 눈치빠르고 똑똑한데 장난끼 많고 간사함. 경계심이 굉장히 강하여 서서 자는게 디폴트기도 하고. 다만, 주인으로 인정한 인간에 대한 충성심은 정말 엄청나게 강해서 같이 사지로 돌격하는것조차 마다하지 않고, 주인이 낙마하면 위험하더라도 구하러 돌아오기도 함. 여러모로 복합적인 매력이 있는 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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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다 당연하게 실천하는 건 아무도 강조 안 한다 ← 이거 진짜 ㄹㅇ임
그래서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건 본인들의 유전자를 세상에 남기는 것이기 때문에 당연하지만 효도는 그런 자연스러운 감정이 아니라서 도덕적으로 강조하는 거라는 내용이 <이기적 유전자>에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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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맞말인게
내 이상형은 전부 나한테 부족한 점을 가지는 것과 관련된 거였음...
(예: 운전을 잘함 운동을 잘함 체력 좋음 컴퓨터 잘함... 등등)
방금 인스타에서 길세나님 영상 보고 왔는데
말 하나하나가 너무 좋아서 써봤어 꼭 봐줘 ㅠㅠ
Q. 남자 잃는 법 알려주세요
ㄴ A. 남자친구한테 원하는 모습을 본인이 만들면 돼요
내가 원하는 이상형의 모습을 나한테서 찾는 순간 딱히 남자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게 되는 거 같아요
ex) 차 있는 남친이 좋았는데 직접 운전을 하게 되니 그런 마음이 없어졌다
나의 이상형이 내가 되고 싶은 모습일 수도 있다 하는 생각을 하면 좋을 거 같아요
^내 이상형 = 내 추구미^
남자친구한테 바라는 것을 본인에게 찾아보세요
댓글 : 저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좋으면 제가 저를 사랑하면 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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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시은 스카에서 남중딩한테 번따당하는 장면 생생목격한 이정찬 급식실에서 썰 풀다가 전영빈이 던진 숟가락에 이마 맞고 안수호한테 뒷목 잡혀서 끌려 나감
야 상황이 어땠다고?
근데 끌고나간 안수호 이딴거 물어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