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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puritycontrolxx
그 후는 당연히 3분 17초 '건들거리며 걷지'로 가는 빌드업이고.
결국 '난 좀 다르'고 '건들거리'는 게 이 회사의 애티튜드 그 자체라서 재밌음. 역설적이게도 노래 속에서 마음껏 날뛰는 멤버들을 통해 이런 체제를 구현하고 멤버들을 중용하는 건 우리밖에 못해, 라는 자신감을 드러내는 거임 ㅎㅎㅎ
김미묘 retweeted
Go girl give us NOTHING. Being in the same group as Jennie and Lisa and still not learning a single thing about stage presence from them is insane... She's so stiff and so boring. How can someone's HAND GESTURES be stiff too? 😭😭 Retire grandma
김미묘 retweeted
회사는 어제 공연 호응도 보고 앞으로 뭘 해야 할지 알았길 바란다.
다들 단체콘 마지막 아닐까 비관적인 예상하시던데 나는 오히려 어제를 시작이라 생각했어야 한다고 봄. 누구 한두명이 빠져도 돌아간다는 게 시스템의 최고 강점임. 거기서 이 브랜드의 가능성을 못 봤으면 그냥 회사 문 닫아야지.
김미묘 retweeted
어제 공연 이후 새삼 생각하는데 뮤지션은 결국 노래와 무대로 말하는 존재임. 팬들 붙잡는 거 별 거 없음.
난 컨셉이랑 비주얼 이런 거엔 큰 관심이 없는 편이라. 그런 요소들도 결국은 음악을 돋보이게 하고자 존재하는 거지 음악에 선행하는 게 아님. 곡이랑 퍼포가 구려지면 어떻게 구제가 안 돼.
은석아 뭐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연 엘리트 장기연습생..👽🧡🧡🧡
#라이즈도처하는위아원 #빠수니가안하면안되겟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