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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길필 잡담 모아두는 곳 (당연히 본체덕질도 함) 공식에 없는 날조와 선동 위주 왼른 자공자수 크오 헤테로 안 가리고 아무거나 먹습니다. Insieme per sempre ★우리만의 비밀공간★ ★그런게 있어~★

본투비 순덕. 마플 까빠 사절
Joined September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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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최쇼나눔 하늘을 나는 붕붕 꿀벌수인 지안이 카라비너입니다. 가지고싶은 사람 "지안아 사랑해" 하고 손들어줘 (0명) 제가 거지여서 트친들만 드릴수있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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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전후로 어지간하면 밖에 나가지 않는 허경훈. 눈에 보이는 게 사람인지 아닌지 구분하기도 힘들고 잘못했다가는 엄한 게 붙어 오기 일쑤라.. 그런데 정말 오랜만에 할로윈 전날 어딘가로 걸음을 옮김 -이과장님, 바빠요? 대답을 듣기도 전에 현관 안으로 맘대로 들어감.
Replying to @raphaela_sunset
봄날의 벚꽃 여름의 반짝이는 별 가을의 보름달 겨울의 눈을 함께 바라보며 조금씩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가는 강수와 그 곁에서 조용히 기다려주는 허경훈 이제는 보내 줄 시간이라며 마지막으로 소화에게 빙의해 강수에게 입맞추는 퇴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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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경훈이 준 연고가 생각난 강수가 그걸 눈에 바르고 문을 열자 웨딩드레스를 입고 베일을 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제 착한 꽃이 현관 앞에 서 있었음. -선, 선화야... 베일 너머 보이는 그리운 얼굴. 아파서 야위고 예민했었던 때의 얼굴도 마지막으로 봤던 피투성이의 얼굴도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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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고 사랑스럽던, 이제는 기억 너머 잊고 있었던 환하게 아름답던 모습 그대로 베일 너머의 선화가 웃고 있었음. -이 모습 그대로 기억해 달라고 말하고 싶어서 왔어. 베일을 향해 떨리는 손을 뻗는 강수에게 고개를 저으며 선화가 다시 한 번 꽃같이 웃었음. 10월 31일 자정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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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단미소와 <열혈사제> 김해일 단미소 네 살 때 성당 앞에 앉아 있다가 성당 신부님 눈에 띄여 보육원에서 자랐는데 단미소 아홉살 되던 해 그 성당 보육원에 맡겨진 다섯 살 김해일 보육원 나와서도 서로 의지하고 살았는데 김해일 작전 가 있는 동안 사고로 혼수상태가 된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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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김해일 그 작전 끝나고 받은 수당으로 반지 사서 미소에게 프로포즈할 계획이었음. 눈이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 때문에 미소가 자길 좋아하면서도 누나동생으로만 지내려고 하는 거 알아서 무슨 일이 있어도 결혼하자고, 둘이 서로 가족이 되어주자고 말할 생각이었는데... 거기에 사고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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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모를 만나러 갔다 교통사고를 당한 거였다는 사실을 알고 더 착잡해짐. 나는 그만큼 미덥지가 않았던 걸까, 하지만 답을 해줄 사람은 이미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음. 이제는 사제가 되었지만 벚꽃이 피는 날이면 문득 해사하게 웃던 갈색 단발머리를 한 작고 여린 어떤 사람이 떠오르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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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마네킹을 고대로 벗겨와서 입힌 것 같은 어제의 착장 자라를 입혀도 에르메스처럼 보임 근데 모델은 얌전하게 라운드 티셔츠를 이너로 입었는데 요망하게도 단추 마구 푼 셔츠를 이너로 입으셨겠다? 여자 무서운 줄 모르고 아주 큰일이다 비율 너무 좋고 무대가 원형이라 오르골 인형 같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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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 릴렉스핏 스트라이프 헨리넥 니트(p05755386) 하의 와이드핏 턱 팬츠(p0419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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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우주최강쇼 나눔 공지🚀 #RT = 🧡 🍊포켓몬카드 #김남길 ver. 2종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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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착장 얘기만 나오면 승마복 승마복 울부짖는 1인 왜 길남에게 승마복 입힌 화보가 없는지 이해가 가질 않음 하얀 승마바지에 광택 없는 검은색 니하이부츠 흑마 위에 앉혀서 채찍까지 들게 해 줘야 하는데
Models vs #김남길 Hermès Men's Spring-Summer 2023 & 2026 Collection [throwback] He didn't start as a model, but his height, body proportions, visuals, style, and the way he walks are literally like a runway model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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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졸업하고 군대 가기 전 부모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해서 몰래 찾아가봤다가 새로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키우고 있는 모습까지 봤을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으나 이 이상 생각하면 정신아픔이가 될 것 같아 멈추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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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무렵 부모에게서 떨어져 기관에서 자라게 되었을 수 있음. 즉 김해일은 양친의 얼굴을 기억하고 있으며 둘 중 누구도 본인을 원하지 않아 버려졌다는 걸 명확히 인지하고 있을 확률도 꽤 높음 이런 경우 보호자는 없으나 법적으로 부모는 있기 때문에 징집대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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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일 보육원에서 자랐는데 군대에 다녀온 것에 대해 자원입대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양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혼하면서 양쪽 모두 양육권을 포기해 기관으로 보내졌을 가능성도 있음 이 경우 아동의 의사가 중요한 건 13세 이상이지만 해일이 보육원에 맡겨진 건 그보다 어렸던 것으로 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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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기막히게 좋은 아이디어를 던져주는 나의 자매 도로님(@namiscrazy)이 말해준 국정원 막내 시절 김해일 아기말랑이같은 국정원 막내시절 직전, 털 바짝 세운 새끼고양이처럼 예민했던 국정원 갓 차출된 스물넷 김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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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도 꼬박꼬박 잘하고 시키면 시키는대로 이악물고 잘해내기도 하는데 이유가 >내가 잘못하면 해군이 욕먹는다<여서 그런거 묘하게 겉돌고있는 막내팀원에게 팀장이 뜬금없는 말을 함 -너 오늘부터 우리 집 들어와라 -...? 잘 못 들었습니다? -나랑 같이 살자고, 데리고 다니면서 가르칠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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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일 군인일땐 관사라도 있었는데 국정원 차출되면서 관사는커녕 잘 곳도 마땅치 않아서 모텔 달방 끊어서 사는거 취미로(..) 신입 뒤 밟은 팀원이 말해줌. 인적사항에 가족 없다는 거 읽었으면서도 거기까지 생각 못했던 팀장님 김해일 데리고 살기로 함 진짜로 새끼고양이 키우는 기분 느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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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일 보육원출신이라 군면제인데 굳이 군대 간 거 보육원 나와서 당장 있을 곳 없어서 선택한걸지도 그리고나서 굳이 또 해군 하사 선택한 건 관사도 관사지만 선내생활하면서 다같이 생활하는 게 익숙하고 좋아서면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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