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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예술이 이기게 되어 있습니다! / #하민_완독, #하민_필사

Joined Novembe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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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맞이 불렛저널 다이어리 셋업 공유💭 약 10개월동안 쓰며 정착한 저의 셋업을 공유합니다〰️ 불렛저널 처음 시작할 때 나한테 맞는 셋업을 찾느라 애를 먹었고, 아직도 찾아나가는 중이지만..! 혹시 불렛저널 입문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까 하여 참고용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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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_책장 (RT이벤트 5명 추첨) 📚 《미술관에 간 할미2》, 할미아트 미술관에 가면 그림보다 이야기부터 찾게 되는 사람들, 여기 모이세요! 👀 페르메이르의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에 사실 귀걸이 고리가 없다는 걸 아셨나요? 우리가 진주라고 믿었던 것도 단 두 번의 흰색 붓질로 만들어낸 눈속임이라니! 익숙한 그림에서도 이런 이야기를 발견할 때면 미술은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것 같아요. 할머니가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 어렵게만 느껴졌던 명화를 포근하고 유쾌하게 풀어낸 《미술관에 간 할미》가 더 풍성한 이야기와 함께 2권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는 유럽을 넘어 아시아, 미국, 남미, 아프리카까지! 세계 곳곳의 미술관을 여행하며 만난 작품들과 그 뒤에 숨은 이야기를 한 권에 담았는데요. 마티스가 딸을 검은 목탄으로 그린 사연부터 백제 금동대향로에 숨겨진 이야기까지, 그림 한 점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역사와 사람들의 삶으로 이어지는 게 참 흥미롭더라고요. 무엇보다 미술사를 어렵게 공부한다는 부담 없이 작품과 한층 가까워질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매력입니다. 알고 있던 그림도 새롭게 보이고, 처음 만난 작품은 직접 보러 가고 싶어지게 만들거든요. 미술관에 가기 전 가볍게 읽어도 좋고, 작품 앞에서 한 번 더 펼쳐봐도 좋겠습니다. 책으로 먼저 만난 작품을 언젠가 미술관에서 다시 만나는 즐거움도 느껴보시길! 🎨 #책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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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이벤트 + #Follow 책 나눔 당발 11/7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의 속편 『파인드 미』 나눔합니다💙 한 번 읽고 모셔둬서 거의 새 책! ✔️rt와 팔로우 해주시면 참여 완료 단‼️ ✔️반택 비용 부담 가능하신 분 ✔️ 이름, 연락처, 택배 수령할 편의점 지점명 제공 가능하신 분 만 참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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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벼룩하는데 데려가실 분… 사실 더있는데 일단 이거부터 8000원 방금 떠나온 세계 지구 끝의 온실 랑과 나의 사막 므레모사 여행의 이유 지구인만큼 지구를 사랑할 순 없어 6000원 폭죽무덤 밀레니얼 칠드런 거짓의 조금 4000원 최애, 타오르다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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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만덕장터 #트문덕장터 해시 빌립니다 파일로팩스 몰든 스페셜 에디션 A7 오거나이저 차콜 택포 18.0에 판매합니다. 실사용한 것이라 주름이 조금 잡혀있지만 그 외에는 상태는 좋습니다. 박스 있으며 그 외 구성품 모두 동봉하여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문의는 디엠 주신 뒤 멘션 남겨주시면 바로 확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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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함과 싫어함을 고치려 하지 않는다. 취향은 설득당하는 것이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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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해야 한다. 다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누군가를 사랑하고, 실망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기대하고, 거절당할 수 있음을 알면서도 마음을 내어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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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이벤트💛 할미가 나직이 들려주는 예술 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베스트셀러 <미술관에 간 할미>가 신간으로 돌아왔어요! RT해주신 5분께 <미술관에 간 할미 II>를 선물로 보내드릴게요🎁 할미 따라 세계 명화 여행 가실 분! 📌 당발 11/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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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는 다르네 현수막들이.. "불편해야 평등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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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정자은행에서 100억 투자해서 한국에 정자은행 설립하려고 했는데 정부에서 이악물고 막음 저출생이라고 부랄떨지만 한국은 OECD국가 중 유일하게 정자은행이 없다
웃긴건 한국여자가 양남이랑 결혼하면 다문화 혜택 못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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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뮤덕이라면 사랑할 수밖에 없는 책. 반드시 무대를 통해 전해져야 하는 이야기가 있고, 그일을 해내기 위해 목숨을 거는 사람들의 이야기. 대의를 위해 막무가내로 달려가는 바보들이나 연대의 서사에 마음이 약해지는 사람들 역시 이 책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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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chos libros por leer, muchas películas por ver, mucha música por escuchar, tanto arte por descubrir y tan poca v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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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이벤트 독서계 100팔 기념으로 더 많은 독서계 친구를 사귀고 싶어서 이벤트 열어봅니다 :> 리트윗 + 팔로우 해주신 분들 중 추첨해서 교보문고 1만원 기프티콘 드려요! 기존 트친들 당연히 참여 가능 💛 독서계는 하트 찍어주시면 맞팔할게요 많관부 #독서계트친소 #독서계_트친소 #독서트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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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명작’ 표현 보고 내 맘에서 뭔가 쨍그랑 깨지는 느낌 남. 진짜 내가 명작이라 생각하는 작품들 생각하면 절대 완벽하지 않음. 오히려 모났고 작가의 자아가 튀어나와서 아 여긴 별로야! 싶은 부분들까지 있음. 완벽하기 위해 모서리를 다 갈아낼 필요 없음. 오히려 그 모서리가 있어야 명작이 되는듯
‘완벽주의자들은 소설을 고치기만 하고 완성하지 못한다’는 말이 있다. 잘 쓰려 하기보다 일단 무엇이든 쓰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이다. 좋은 충고다. 사람이 처음부터 잘 쓸 수는 없다. 처음부터 너무 잘 쓰려다 보면 아무것도 쓸 수 없게 된다. 아무것도 쓰지 않는 것보다는 세상에서 제일 형편없는 글을 쓰는 것이 훨씬 낫다. 하지만 나는 다른 이유에서 완벽주의를 경계한다. 완벽주의는 모든 것을 적당히 하는 것이라서다. 이상하게 느껴진다면 생각해보라. 모든 과목에서 만점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어차피 시험에 100점 이상은 존재하지 않으므로 언어영역에서 100점을 받았다면 언어 공부를 그만두고 모자란 다른 분야, 수학 영역이나 과학탐구 영역의 100점을 향해 이동해야 한다. 거기서 100점이 되었으면 또 다른 분야로 넘어가야 한다. 완벽주의는 창작에 시험이나 학교 과제처럼 만점이 있다고 믿는 주의다. 하지만 창작에는 그런 것이 없다. 무한만이 있다. 창작은 외길이나 사다리가 아니라 펼쳐진 들판이다. ✻ 창작은 점수를 매기는 세계가 아니다. 경지를 이루는 세계다. 경지에는 점수도 순위도 비교할 대상도 없다. 경지는 남을 앞서는 것이 아니다. 무한한 들판 어딘가에 외따로 있는 것이다. ✻ 중국 SF 에이전시/웹진 미래사무관리국에서 여서 女書 타투 스티커를 선물받으며 이런 문구를 들었다. “삶은 궤적이 아니라 평원이다.” 이 문장은 그 문구의 기억에서 떠올렸다. 그러므로 당신이 완벽한 소설을 쓰고자 하면 딱히 모자랄 것도 없고 뭐가 빠지지도 않고 지적할 점도 없지만 평범하고 밋밋한 것이 나오고야 만다. 이런 작품은 예술에서는 그리 사랑받지 못한다. 글은 완벽해서는 안 된다. 글은 매력적이어야 한다. - <SF 작가의 사유와 글쓰기> (김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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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서 내 최애 공간: 서재 최근엔 노트북 하는 책상과 책읽고 기록하는 책상을 분리했는데 가능하다면 이거 진짜 강추해요 너무 편하고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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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살지 않으면 정병오는 사람들이 있는듯 근데 이런 사람들은 정확히 말하자면 정병이 오는 게 아니라 원래 기질적으로 정병과 함께 살아가는 유형인데 바쁘게라도 살아야 그나마 정병이 좀 퇴마되는 느낌이고 다시 게으르게 살기 시작하면 정병미친놈 죽지도않고 또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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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바이크 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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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슈테판 츠바이크 소설은 새벽에 읽으면 안 되겠다 도파민 돌아서 잠이 싹 달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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