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가 빨리 커서 이미 12살 때 150 넘었었는데, ㅈㄴ 표독하게 중학생이면서 왜 초등학생 요금 내냐고 하는 기사들 꼭 있었음. 아니 현금 낸 것도 아니고 카드를 찍는데 구라를 어케까냐고;;; 아닌데요 초등학생인데요 하면 이번만 봐줄게~~ ㅇㅈㄹ하는거 너무 짜증나서 학교에 전화해보라는 말도 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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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 고통을 겪었는데 이제 나오네
“눈 안 깎고 1분만에 시력 교정”...라식·라섹 필요없는 혁신기술 나온다 | 다음 - 매일경제 v.daum.net/v/202609301003091…
와 진짜 좋다 ㅠ 늙은이는 안되겠지 정말 살다보몀 좋은거 막 나오긴하네 ㅠㅠㅠㅠ
중학생 때 써놨던 소설 초고? 가 있는데, 영원히 완성 못하는 중... 심지어 결말을 먼저 써놔서 앞을 채워야 하는데 그게 더 힘듦. 이게 단편을 쓰게되는 과정인가? 그냥 생각날 때마다 영원히 들어가서 그 부분만 읽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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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슬라임 만지던 순수한 아이들에게 핑크 팔꿈치 손페티시, 방황하는 청춘과 호모 그리고 민군주의 구렁텅이로 밀어넣어 수백억짜리 빚을 진 회사를 일으켜 세우신 슙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