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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지 랄마세요

Joined March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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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솔직히 금투세 폐지 이후로는 수박 운운하는 모든 발화가 사람 말로도 안 들리고 그냥 짐승 울음소리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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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화 노시환, 포스팅 요청…MLB행 도전 시작 #한화 #노시환 #포스팅 도움이 되었다면 기사를 공유(재게시)해 주세요! 👉 자세한 내용은 프로필 링크로 오시면 더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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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드는 생각인데 정치인이 못나면 지지자들이 그걸 쉴드치다 점점 저능해진다는 점에서 최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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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랑 뭣도 아닌 트잉여들이랑 비교할 거면 대통령의 1시간은 곧 오천이백만 시간이라고 아가리는 왜 털었는지
근데 트위터도 못접는 트위터리안들이 제3자에게는 트위터 좀 접어야겠다고 말하는건 언제쯤 안웃일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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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뉴스를 안보고 사나... 내란부역자들은 솜방망이 처벌 받고 내란당이 지지율 오차범위 밖 1위고 대통령은 극우사이트 샤라웃 해주고 자빠졌는데 몰락 좋아하네
솔직히! 전세계 극우 몰락의 시작은.. 24년 12월 3일, 대한민국 국회 앞이었다고 생각해요. 룰라의 친구들도 그렇게 생각하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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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가 뭐 대단한 테스트 통과해야 극운가. 극우아젠다 살라미처럼 하나씩 썰어먹다 보면 어느새 극우 되는거지. 시대흐름이 어쨌고 반이민은 진영논리와 별개고 하는애들 이미 진행중이니까 정신차리길. 딴엔 대통령을 지켜주고 있다 생각하지만 실상은 오세훈 한동훈 이준석 밭 갈아주고 계시는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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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산후조리원 다문화가족 이용률. 서울: 2.7% 여주: 8.4% 제주: 5.7% 남원: 4.5% 울산: 1.2% 통계도 확인하지 않고 근거 없는 내국인 역차별론을 띄우는 것이 국정운영에 무슨 도움이 되나? 혐오에 올라타 사람들의 인식과 담론을 더욱 왜곡하는 것이 지도자의 역할인가? n.news.naver.com/article/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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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이 착각하는게 국힘이 정권잡으면 극우화가 되는게 아님. 이미 일베 대통령이 민주당에서 나왔고 민주당을 숙주로 극우들이 자리잡으려고 발악중인데, 장님 코끼리 다리 만지기나 하고 있음.
김어준은 이주노동자, 다문화 얘기 아예 안다루고 최욱은 이재명한테 비난 갈까봐 절절절절 이렇게 사회가 극우화 되는 거지 극우화가 별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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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야말로 시민들의 '우대'로 대통령까지 간 인물임. 어떻게 당대표를 검찰에 넘기냐고, 어떻게 야당대표를 칼로 찌르냐고, 어떻게 정적을 수거하려 하냐고, 어떻게 판사가 대선후보를 바꾸려 하냐고 분노했던건 음주전과자 막말정치인이 아닌 탄압받는 대통령감으로 바라봐 준 정치적 우대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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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fmkorea링크를 공유하며 "다문화가족 우대" 같은 용어를 공론장에 올리며 좋은 의견 감사한다고 말하고, 지지자들은 열심히 인용하며 맞아맞아우대이상해, 라며 증오를 재생산한다. 오래 전 읽었던 먼나라이웃나라 독일편의 어떤 장면이 겹쳐보인다. 이제는 만화도 아니고 다른 나라도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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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의 법에 따라 적법하게 119개월 추납한 단 3건의 사례를 가지고 법을 고쳐서라고 해당 외국인의 연금을 박탈하라는 위헌적 조치를 말한 게 10월 20일 국무회의. 이미 위험 수위를 한참 넘고 있었다.
이재명의 지난 3일간 외국인 노동자와 다문화에 대한 트윗은 사실 에스컬레이션 하고 있음. 1일째, 시작이 된 "크게" 논란에서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자국민에 비해 "크게" 도움이 안 된다고 하위존재로 규정해둠. 2일째, 다문화 혜택 운운은 더해서 "크게" 도움이 안 되는 그것들이 혜택을 본다 호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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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이면 표현자유 주장하고 무리한 고발이라고 했어야 하는데 이런 얘기 하는거 보니 진짜 투명하심
대통령이 처벌 불원하고, 경찰이 불송치 하자마자 나오시네. 투명한 유리구슬 같으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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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거예요, 대통령이.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 발언을 고발한 인간이나, 처벌 불원한 인간이나, 이걸 운운하는 인간이나ㅋㅋ 저게 처벌 가능하다고 생각함? 지금 독재시대임?
대통령이 처벌 불원하고, 경찰이 불송치 하자마자 나오시네. 투명한 유리구슬 같으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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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직접 내국민 역차별이라는 말을 쓰다니 정말 위험신호다. 이주민, 이주노동자, 다문화가정을 희생양으로 삼아 지지율 상승의 동력으로 이용할 생각인가? 그럼 대체 MAGA와 다를 바가 무엇인가? 혐오를 정당화하고 사회를 분열시킨 결과는 반드시 부메랑으로 돌아온다. 그렇게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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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욕하는게 국민스포츠'이던 그때가 떠오릅니다.” 그러게요. 이재명 변호사란 어떤 파렴치한 사람이 즐겨했었는데 그 사람 지금 뭐하는지 모르겠네요.
<"짜장면 좋다는 건 짬뽕 폄훼" 시대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당초 대통령은 수도권의 투기용 불법농지(투기를 위해 자경한다고 거짓신고하여 매입한 후 자경하지 않는 농지) 실태 조사를 지시했는데, 농림부 장관께서 법률상 의무임에도 수십년간 방치된 전국농지조사를 이번 기회에 하자고 제안하여 대통령이 직접 전국농지조사를 지시했습니다. 농지조사는 반발이 있겠으나 꼭 해야할 농업개혁의 핵심이고, 수십년간 방치된 조사를 한꺼번에 하자는 훌륭한 제안을 한 사람이 장관이었기 때문에 칭찬 삼아 '내가 지시했지만 장관이 제안해 준 것'임을 밝힌 것입니다. 농지조사는 잘못한 일이 아니라 칭찬받아 마땅한 개혁조치이고, 대통령이 공개회의에서 직접 조사를 지시한 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인데, 그 제안자가 따로 있다 한들 책임이 줄어들 리도 없습니다. 장관이 제안한 사업이라는 사실을 알려줬더니 이를 가지고 책임전가행위라고 비난하는 언론들이 있었습니다. 공개된 국무회의 발언을 직접 보고 최소한의 보도윤리를 가지고 쓴 것인지 의문입니다. 이렇게 사실을 왜곡하면서도 국민과 직접 소통하는 SNS 하지말라고 강요하는 건, 때려도 저항하지 말고 그냥 맞아라 하는 것입니다. "짜장면 좋다는 건 짬뽕 폄훼"라며 '대통령 욕하는게 국민스포츠'이던 그때가 떠오릅니다. 그러나 결국 국민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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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살다 민주진영에서 이딴 대통령 처음봄 잘하면 지탓 못하면 남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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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화는 모두가 극우가 되는게 아닐 것이다. 일부 쟁점을 고리로 지지가 넓어지며 선거에서 이기는 방향이 될 것이다. 대통령의 잇따른 발언은 극우들이 줄곧 공들여온 바로 그 시도, 한국 사회의 극우적 토양을 키우는 노력의 연장선에 있다.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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