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 retweeted
에? 그런 법이 어딨슴까
혀 내밀고 손목 핥기 시작하는 로항
그, 그런다고 지워지겠슴까?
빨개진 곳 살짝 깨물기까지 함
윽..
이제 넌 이 타투를 보고 날 떠올릴 수밖에 없을 거다
왜 심술 부리는 검까?!
심술?
싱긋 웃는 로항
아직 어리구나
스케가 로항의 의중을 파악하는 덴 1년이 걸렸다고
김윤지 retweeted
로장
스케 성인되고 타투하는 상상
손목 안쪽에 '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 적어놓고 살짝 빨갛게 부은 부위 누르고 있다가 로항 마주침
뭐야, 타투했냐?
바로 알아보시네요? 예전부터 하고싶었슴다
그러자 손목 잡아채며 성내는 로항
멋대로 새기다니..네 몸에 펜을 댈 수 있는 건 나뿐이라고
근데 거기서 죠스케가 ㅇㅋ...그럼 스테이크 먹으러가요
이러면 로한은 또 니가 선택한 메뉴가 마음에 안든다고
하면서 시비걸다가 또 싸우고 결국 라멘이나 먹으러가는데
라멘집 휴일임
#이모든게로장임ㅠㅠㅠㅜ
김윤지 retweeted
#露仗ワンドロワンライ
로장 주제 금목서!!
많이 늦었습니다...
주제 보니까 꽃향기 맡기 챔피언 밈이 떠올라서 그려봤어요















